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티- 오리지널 플라워리 몽블랑 밀크티. 믈레즈나 밤차가 이 티타임으로 정말로 완전히 고갈돼버려서... 마지막 완전 부스러기가 된 찻잎들까지 탈탈 털어넣은바 실론 차의 향미가 무척이나 관능적으로 짙게 나왔어~ 그만큼 전홍의 꽃향은 풀이 좀 죽은 듯 했으나 한끝 은은한 감 정도는 분명하고 단단하게 남았고, 밤 차의 가향은 확실해서, 또 전홍 특유의 고구마 단내...
이 책을 읽고 트위터로 후기를 쓰면서 '고백하자면 나는 이 책을 읽는 동안 조금 울고 싶었다.' 라고 썼는데 정보라 작가가 당신도 이 책을 쓰면서 울었다고 답해주어서 많은 위안이 되었다. '붉은 칼'은 재미있거나 자극적인 책은 아니다. 이 책이 지루하다거나 싸움(혹은 전쟁)의 기본에 전혀 들어맞지 않는다는 이야기, 처음부터 끝까지 아귀가 다 맞아 떨어지지 ...
이 편지는 영국에서 시작되었으며... 또다. 내 책상 위에 이 정성스러운 개잡소리가 놓여져 있는 것은. 이번이 벌써 일곱번째다. "어떤 새끼야, 대체..." 나는 그것을 딱 한 줄만 읽고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렸다. 그것은 편지다. 정확히 말하자면 영국에서 시작되어 사람을 죽였다 살렸다하며,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개잡소리가 적힌 편지다. 한 번도 끝까...
에휴, 오늘은 속상하다. 그냥 싱숭생숭하다. 새벽 4시까지 잠 뒤척이다가 10시 반에 겨우 일나서 씻고, 준비해서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회사에 갔다. 회사가서 나는 천천히 일 하다가 부업쌤들이 왔다. 쌤들이랑 봉사자랑 청소랑 해야할 일들 주고, 나는 친구랑 같이 남은 찜닭에 밥 먹었다. 나중에 공근도 와서 전체적으로 옥상이랑 테라스 정리를 시켰다. 그러다...
경비실 모니터 - 저택과 중앙관리소에 푸른색 표시. 중앙관리소 방 4개가 존재하는 1층 건물. 문을 열고 들어가면 복도 끝에 시계하나가 걸려있다.모니터실, 자료실 1, 자료실 2, 기록실 - 시계를 조심히 들어내어 뒤집어 보았다. 시계 건전지가 들어있는 구멍이 보인다. - 건전지를 빼내자 시계는 멈춘 시계가 되었다... 별다를 것 없지만 일단 모두 챙겨둠....
"그런가요? 그렇다면 조금 안심해도 좋겠네요.해야할 일이라... 그건 조금, 찔리는 말이긴 합니다만." 눈을 느리게 깜빡이다가 시선을 내리깔았다. 무언가 잠시 생각에 잠기는 듯 했다가.네 이어지는 말에 퍼뜩 깨어나곤. "단조롭다라... 나름대로 이런저런 표정을 많이 지어보였다곤 생각하는데요.대부분 웃음이다 보니까 그렇게 느끼셨는지도 모르겠네요." 네 말에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쇄 2쇄 3쇄 제작 : 노넴 크툴루의 부름 7판 팬 시나리오 북 <소망으로 피워낸 꽃> 안내입니다. '내일을 기다려', '꽃길만 걷자' 시나리오 2편이 수록되며, 최소 수량이 채워지지 않을 경우 통판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3쇄는 최소 수량 15부로 진행되며, 1, 2, 3쇄 표지가 전부 다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수록 시나리오 안내 내일을 ...
ECS는 프레임워크 내에서 사용하지는 않기로 하고 그래픽스도 2D와 3D, 컴퓨트를 모두 유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지 않기로 하고 2D 렌더러만 구현하고 있다. 2D 렌더링에 GPU 인스턴싱도 구현하고 멀티스레드 렌더링도 구현하려고 고민 중인데, 렌더러 구조를 좀 고민하는 중. 일단 외부 인터페이스 자체는 정해놨는데 내부적으로 어떻게 구현할 지... 몇...
“어머님께 내일모레 오전 괜찮냐고 물어줄래요?” “그럴게요. 리포트는 쓰셨어요? 내일까지 제출해야 하잖아요.” “옛날에 했죠. 아버님이 주신 건데 안 했다가 무슨 꼴을 보려고.” “혜진아!” 성후의 목소리가 크게 들렸다. 혜진이 계산대 쪽을 돌아보고 다시 앞을 보았다. “아무튼, 카페에선 조용히. 알겠죠?”
10 영영 멀리서 보이는 태형의 차에 정국의 걸음이 빨라졌다. 몇 걸음 남지 않았을 때 차창이 스르륵 내려갔다. 정국은 백팩 스트랩을 쥐었던 손을 들어 눈을 비볐다. 번쩍번쩍한 검은 차는 태형이 늘 타고 다니는 벤츠 세단이다. 두 팔을 머리 아래 괴어 뻥 뚫린 창틀에 기댄 이도 태형이 맞다. 그러나 그가 앉은 자리가 운전석이라는 건 두 눈을 의심할 만한 장...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