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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보스키 시점의 글입니다.캐해 제대로 안 된 상태이니 주의해주세요.달스님과 연교로 쓴 글입니다. 다른 커플링 쓴다고 해놓고 갑자기 보스주인 가져와서 죄송날조!! 엄청 많음!!! 제가 적폐입니다 "보스키, 하나만 물어봐도 돼?" 주인의 갑작스러운 질문에 보스키는 눈을 깜빡였다. 주인은 잔업이 있다며 웬 서류 같은 것을 몇 개 읽고 있던 와중이었고, 보스키는 그...
아래에 있는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04517 "행복해야 할 이유는 정말 많아!" 콧물을 질질 흘리고 친구와 파워레인저 블랙과 그린 중에 누가 더 강한지에 대해 목 터지게 싸우던 나의 애새끼 시절 엄마를 따라간 주민센터 계단에서 본 문구이다. 그 당시 나는 정말 그렇게 믿었다. 이렇게 살다보면 나는 언젠가 빛나는 무대위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
"...노, 노력 중이야? 노, 노력하고 있으면 됐어. 그, 그래도 나무늘보 말고 사람 해. 내, 내가 돌아갈 때까지가 아니라 조금은 더 뒤로 미뤄줄테니깐. ...나, 나무늘보한테 쓰다듬 받는다고 생각하니깐 기분 나빠... 그, 그러니깐 그냥 사람 해."
신예찬은 최상엽이 무지 신경 쓰인다. 나 92년 6월생 너 94년 2월생. 햇수로만 따지면 꼬박 두 살 차이. 겉으로는 샌님인 척 혼자 착한 척 다 하면서 최상엽은 신예찬이 복학생인 걸 알고도 꿋꿋하게 예찬아라고 말했다. 같은 교실에 있으면 다 친구라며. "그럼 선생님도 딸기 친구야?" "예찬아, 우리 유치하게 행동하지 말자." "너 그런 말 하지 마라."...
전투의 흥분이 아직 잦아들지 않아 예민한 오감이 누군가 다가오는 기척을 잡아내는 것보다 빠르게, 한밤중에 손님이 들이닥쳤다. “위공자! 위 공자 계십니까?!” 여간해서는 큰 소리를 내는 일이 없는 온화한 종주의 목소리가 부산한 기척을 내며 요란하게 울려 퍼지자, 피로에 절어 잠들었던 막사 사람들이 하나둘씩 나와보기 시작했다. 그도 그럴 것이 불러대는 이...
생각해보니까 보루토 있는것도 제목을 나루토라고 적네...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었다 근데 앞으로도 나루토라고 적을듯 히나타랑 나루토 꽁냥대는 장면은 킹부러 안풀어줫대매 제ㅐㄴ장~~~ 어떻게 그럴수가 잇어~~~~ 나루토랑 히나타랑 데이트로 라멘 먹는거!! 썰로만 풀지 말고 그정도는 공식에서 장면을 달라고!!! 움직이는거 그리고 싶어서 만들었는데 눈 깜박일때 머...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오늘 오후 5시경 한 주민의 제보에 따르면 동네 애교쟁이 고양이 '코코'가 배가 부푼 채 안부를 전해 주민 정모씨는 걱정에 가득 찬 채로 있었다. 그는 코코가 설마 임신 한 건 아니겠지라며 말을 전했다. 그러나 본 기자와 주민 정씨는 코코와 지난 저녁 '대자연식품' 앞 그녀가 문 앞에 서 있는 걸 봤으며 문 뒤에는 의문의 실루엣만 있었다. 주민 정모씨는 코...
**체벌과 훈육 묘사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수은이가 해성이한테 혼납니다. 준성에게 혼나는 것도 짧게 이어져 있습니다. **생각보다 더 늦어졌습니다. 말씀드렸던대로 2개씩 올리려 했는데 하나가 마무리가 자꾸 늦어질 거 같아, 이것 부터 올립니다...ㅠㅠ 죄송합니다.😭 "수은이는요?" 준성, 재성, 해성이 미리 식탁에 앉아 있었고, 윤성도 뒤늦게 자리에 막...
“뭐고, 어디 갔노?” 익숙하게 비밀 번호를 누르고 집 안에 들어 선 태형. 그러나 집 주인이 자리를 비웠다는 사실을 금방 알게 된다. 온기가 다르다. 주인을 잃은 집은 냉기가 감돈다. 태형은 술에 취해 혼곤한 정신을 억지로 때려 세우며 상황을 살핀다. 이 늦은 새벽에 대체 어딜 간 걸까. 좁디 좁은 집 안에서 석진이 태형의 눈을 피해 숨을 곳은 없다. ...
사라져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본 적도 있었어. 근데 이 세상에 발을 딛고 서 있는 나에게 찰나라도 빛을 내고 싶다고, 조금이나마 존재의 가치를 느끼고 싶다며 마음 깊은 곳에서 작지만 따뜻한 반짝임이 나를 감싸고 있어. 사라지지 말고 살아가라고 말이야.
관리인이 트레이 대를 이끌고 들어왔다. 아마 리키가 말해놓았던 스틱형 핫초코를 부랴부랴 달려가서 사온게 틀림없었다. 덕분에 말이 끊겼다. 핫초코 박스를 본 리키의 얼굴엔 금새 화색이 돌아 그렇게 매만지기만 하던 찻잔을 옆으로 슥 밀었다. 진열대는 금세 관리인의 손길로 인해 옛스러운 차들이 밀려나갔다. 그 안을 채운건 핫초코 오백포 가량이었다. 리키는 가벼운...
20시 30분 이명헌 낙수가 알려준 스튜디오 앞으로 감. 스튜디오는 얼마 안 남은 생방송 준비로 분주한 상태였음. 먼저 스튜디오에 도착한 우성이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랑 이야기 나누는 중이었음. 우성이 키가 훨씬 커서 아나운서 눈높이에 맞춰 상반신을 숙여주고 있는데도 머리 한두 개는 더 높아 멀리서도 눈에 띄었음. 잘도 저런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네. 발정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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