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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장르 : 대니팬텀x티못수 콜라보/ 흑백 4컷 개그북/ 16p
평소엔 티알 후기 쓸 때 티알 제목을 쓰지 않음+스포도 안 함으로 쓰는데 이건 스포를 쓰지 않으면 후기를 쓰기가 힘들 것 같아서 스포일러 버전 후기이다... 드디어 사람들이 다들 꼭 플레이 해봐야한다고 추천하던 마성마기를 하고 왔다. 지금까지 인세인 해본 경험은 마스터 한 번, 1인 시나리오 플레이 한 번 뿐이라 잘 플레이할 수 있을까 걱정이 꽤 컸다. 그...
백인호와 홍설이 썸 타는 이야기입니다. 스토리 진행이 매끄럽기 위해서 설정 변경이 약간 있습니다. 커미션 전문 공개입니다. * * * 때는 사무치게 뜨거운 여름이었다. 길거리의 사람들은 짧은 바지와 통풍이 쉬운 상의를 걸쳤고 사뭇 뜨거운 햇빛을 피해 눈 위에는 짙은 선글라스를 낀 사람도 있었다. 설은 얇은 흰 티에 가벼운 살이 비치는 가디건을 입고 있었다....
호랑님과 정을 통한 달각시는 다음날부터 곁에 머무르는 연유를 실천하기 위해 몸을 부지런히 움직였다. 당장 할 수 있는 일로는 그의 수발을 들어주는 것이라 생각하여, 세숫대야에 물을 뜨고 수건과 함께 신수의 방앞으로 들고 갔다. 기침을 했지만 대답이 없다. 아직 자는 중인가? 뒤돌아서 가려다가 도로 몸을 돌렸다. 이놈의 호기심이 중증인지라 제 정인의 자는 얼...
시즈시호 리프레인 키스 상대의 이름을 몇 번이고 부르며 땀에 젖은 몸을 강하게 얽어댔다. 시즈카는 입술이 부딪쳐 아프다고 느끼면서도 밀어낼 수가 없었다. 기분이 좋아서 차마 밀어낼 수 없었다고 인정하면 마음속 깊은 곳 어딘가의 자존심이 상처 입는 기분이었기에 그 사실을 필사적으로 부정했다. 시호는 제 혀 끝의 사탕이 점점 작아져서 거의 사라지기 직전이라는 ...
창민은 잠에 깨서 속이 쓰려서 인상을 찡그렸다. 머리가 까치집이 져 있어서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눈살을 찌푸렸다. 어제 분명 술을 먹은 것까지 기억이 나는데 그 뒤로 정확한 기억이 없다. 어떻게 집에 온 거지. 고작 숙취로 이렇게 힘들다면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창민이는 한숨을 내쉬고 거실로 나왔다. 거실에도 윤호가 보이지 않아 윤호의 침실 문을 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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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러너 회지 판매합니다. 대략 120권이며 가격은 다 기억하지 못해서 기타 중고 거래글을 참고하여 (페이지 수의 십의 자리 +1)*1,000원으로 측정했습니다.(일부 제외) >이로 인해 원가보다 높아진다면 지적해 주세요. 사진은 일일이 찍지 못했으며 필요하시다면 말씀해주세요. 트위터 @p_s_home 으로 문의 주시는 편이 제일 빠릅니다. (디엠 ...
"다음 분 들어오세요." 김 감독이 지원서를 한번 훑어보자 창욱의 이력이 드러났다. 퀴어물이라서 인지도가 높은 이들이 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예상외로 찾아오고 있었다. 연기는 곧잘 했지만, 사생활이 이 바닥에서 좋지 않게 소문이 났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인공으로 확정 난 윤호의 상대역에 어울려야 했다. 과연 자신이 그린 그림에 창욱이 어울릴지 의문이 ...
6. "으으.." 앓는 소리에 태연은 잠에서 깼다. 태아처럼 몸을 둥그렇게 말아 땀까지 흘려내고 있는 미영의 모습에 태연은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얼른 미영을 품에 껴안고 태연은 울먹이며 미영의 등을 토닥였다. "괜찮아, 미영아. 미영아, 괜찮아 이제." ".. 하으, 으..." "꿈이야. 미영아, 꿈이야. 눈 떠봐, 응? 김태연 여깄어. 태연이 여깄어,...
4. 그렇게 썩 더운 날씨도 아닌데 공부를 하다가 쓰러진 미영의 소식을 듣고 태연은 제 이름만큼 태연스럽게 행동을 했다. 담임 선생님이 부탁한 심부름도 도와드리고, 일일이 선생님들께 인사를 하고 저를 찾아오는 후배들에게도 느긋하게 웃어보였다. 그런 태연의 모습에 안달이 난 것은 유리였다. "야! 황미영 쓰러졌다니까?""들었어.""근데 빨리 안 내려가?""걱...
본디 신옥에게 있어서, 밤의 거리는 퍽 낯설은 것이다. 경성에 한 두번 올라오는 것도 아니거니와, 번듯한 거리에 어찌할 줄을 모르고 덩그마니 서는 일도 전무하다. 신 옥은 길을 걷는 행위를 즐기기보다는 목표한 곳에 바지런히 가는 데에 치중하던 사람이다. 주행성이니 야행성이니 따져보자면 주행성이요, 해가 지면 이부자리를 반듯히 펴고 대체로 뒤척이는 일 없이 ...
소설 라브 @luv94x99 http://snowstorm9499.com 자인 @sein_ning https://das-eis.posty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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