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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시작전. . . 사죄의 말씀과 구질구질함... 은 너무 보기 싫으니까 맨 아래로 돌릴게요 자기객관화 열심히 하기 (그닥!) 아니 일단 거두절미 냅다 그린거 올려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너무너무 진짜 그려놓고 아 폐기 고. 이러기엔 너무 기다리게 해드렸지 않았나요?? 사실 폐기 고. 를 저번주 월요일부터 계속 하긴 했는데 안된다ㅡ! 하면서. . ...
헤스페리데스의 황금 사과 본래 헤라클레스의 과업은 열 가지뿐이었지만, 에우뤼스테우스는 두 과업을 인정하지 않았다. 휘드라를 처치할 땐 이올라오스의 도움을 받았으며, 아우게이아스의 외양간을 청소할 땐 보수를 받았으니 무효란 것이다. 그렇게 헤라클레스는 두 가지 과업을 더 받게 되었다. 열한 번째 과업은 헤스페리데스의 황금 사과를 가져오는 것이었다. 헤라가 결...
상황 : 테케테케 사건과 나나미 생일 이후, 사변 이전..장미정원을 갖다온 뒤..자신의 사형일로 나나미를 압박하는 상층부를 막는 이노리와 이노리의 미약하게 남은 두려움과 동시에 스스로의 생각을 말한 그녀를 처음만났을 때보다 강하게 지키는 나나미. 이노리 시점 "하지 마세요"내가 함부로 끼어들 순간이 아닌 건 알고 있다.내가 끼어들면 누구보다 곤란한 게 그이...
하단 내용은 모두 창작에 의한 것이며, 실존 인물에서 일부의 모티프를 발견한 팬 창작 소설이라 명하는 것이 가장 적확합니다. 허구의 이야기는 허구로 즐겨주시고, 고증이나 현실성이 갖춰지지 않은 부분 또한 허구의 범주 아래 너그러이 봐주십시오. 부족하고 부끄러운 제 글에 대한 귀한 말씀은 모쪼록 부디 둥글게 부탁드립니다. 알*스 X, 킹랑스러운 우정과 형제애...
너를 사랑한다. 그래, 이 증오로 가득찬 세상 속에서. 1 "나는 약하지 않으니까~" "어이가 없네, 그래서 다쳤나?" "에이, 보스~ 이 정도는 이해해주셔야죠. 제일 어려운 임무를 제게 주고선, 부상을 입지 않는 것까지 바라고 계셨다니." ".....이우준." "큭, 죄송합니다~. 어쨌든 많이 다치지는 않았으니까, 이해해주세요, 보스." "너, 거기서 더...
(*가볍게 쓴 로그입니다... 가볍게 받아주세요.... 멘션답으로 주셔도 저는 완저완전좋아요...) 청춘이었다, 싶더라. 텅 비어버린 복도. 바닥에 발이 부딪혀 내는 고무 신발 소리. 시끄러운 매미 울음. 새파란 하늘 아래 햇볕에 달궈진 아지랑이 아래 흙모래 운동장과 붉은색의 마라톤 트랙. 먼지 향이 가득한 악기 비품실. 한껏 뜨거워진 바깥과 달리 시원한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주 옛날의 기억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 너는 약자를 돕기 위해 태어난거란다. ' 왜 갑가지 떠오른건지. 아마 네가 나에게 끊임없이 말하고 있는 불가능, 절망 때문이라는 걸 깨달았다. 어째서 너는 꿈을 꾸지 않는 걸까. 오히려 내가 붕 떠있는 기분에 살짝 미소를 죽였다. 네 말이 정말 일어날까 조금은 두려웠기 때문일지도 모르지. 네가 불가능을 말하면 내...
* 트위터에서 그대로 가져와서 글이 두서없어요. * 날조 많음.. 교제 중이던 타이탄을 전장에서 잃은 후 정신적으로 더 견고하고 단단해진 워록과 그런 워록에게 반해버린 뉴빛 헌터로 나이 차 몇백 년쯤 되는 조합이 보고 싶다. 전장을 자기 집 앞마당 마냥 유유히 거닌다든가, 숨겨진 길을 태연히 드나들고 있다던가, 돌파가 어렵다고 소문난 곳의 공략법을 당연하다...
일단 본인은 투바투 입덕한지 휴닝 최애 된 지 100일도 안 된 닝둥이임 그러니 내가 모르는 것들이 많을 수도 있고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음 내가또무지했을수도내가또몰랐을수도 그래도 내가 입덕하고 나서 느낀 휴닝카이 캐해에 대해서 주저리주저리 떠들어봄 0. 첫인상과 의문 참고로 입덕 전에 투바투하면 아는 친구들은 연준이와 수빈이 뿐이었다 그래서 더더욱 휴...
❝ 해보지 않으면 모르지. ❞ 3학년 6반, 도정민 177cm / 62kg 길쭉한 팔과 다리, 직각으로 딱 떨어지는 어깨. 마른 몸이지만 척 봐도 다부지다는 느낌이 강했다. 3년 내내 목덜미가 드러나게 깎은 짧은 머리는 숱이 많아 잘 휘날리지도 않고 제 형태를 지킨다. 큰 변화가 없는 표정 탓에 성격이 나쁘다는 오해를 자주 받는다. …마냥 오해가 아닐 수도...
선라이즈 노래 듣다가, 이러고 얼마있다가 클레이시티 녕긔 떠서 심장이 바운스 했다, 🍑🥺 있어 되게 귀여운 애. 🌴🙄 뭐? 안니,, 엇... 뭐? 🍑😏 궁금하냐? 보여줄까? 보여준 폰 안에 있던 사진. 갑자기 토끼가 그리고 싶었던거야 🤍 녕토끼와 후잉이 세계관 충돌?!! 이라는 야망🔥에 휩싸였지ㅋㅋ 갑자기, 후잉이는 미운오리새끼 일까? 생각 해봤는데 아니야...
사랑에 의해 행해지는 것은 언제나 선악을 초월한다. 프레드리히 니체- 분명히 석진이 찾아올 것이었으므로 나는 '속죄' 라는 단어를 써가면서까지 카페에 대청소한다는 명분으로 홀로 내려왔다. 지민에게는 산책이라도 다녀오라고 등을 떠밀었더니 순순하게 그러겠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다행이었다. 아무도 없는 카페 안은 조용했다. 나는 정돈되지 않은 흐릿한 마음을 다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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