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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이 겨울씬 삿포로 촬영 어떨까요." "멀리까지 갈 필요가 있나?" "시청률 잘나온다고 국장님이 해외보내주신대요. 저번에 회차 줄여서 굳은 제작비도 있고요. 그림 이쁘게만 뽑아오라고..." 그림은 강원도에서 뽑아도 된다고. 요즘 인공눈이 얼마나 잘 나오는데. 유진이 투덜거린다. 아무리 감독이라지만 제 의견만으로 촬영지를 결정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
2021.02.15. 공사 중 “김태희.” 한숨과도 같은 음성이 허공으로 맥없이 흩어진다. 하나, 둘, 셋, 넷……. 속으로 세는 숫자가 백을 훌쩍 넘었지만, 네가 기다리는 이의 모습은 나타나지 않았다. 입 밖으로 튀어나올 기세로 세차게 뛰던 당신의 심장은 서서히 안정을 찾고 가라앉았다. 빈틈없이 긴장으로 조여오던 심중이 이완되며 순식간에 텅 비어버리자, ...
니미소시흔미(你微笑時很美) 넌 웃을 때 아름다워 작가 : 청매 (青浼) 제10장 통야오가 쇼핑한 물품을 들고 비틀비틀 거리며 방 앞에 도착해 문을 열려고 하는데, 친구 진양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자 그녀가 이렇게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네 미래 동료들이 결승에서 졌다던데""어"통야오는 건성으로 대답했다. 그녀의 머릿 속은 방금 전 그 젊은 남자...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애기늑대가 된 중혁이를 돌보(?)는 독자의 이야기... 컷만화와 4컷이 뒤죽박죽 섞여있습니다. (좌우로 슬라이드 해주세요!)
러시안룰렛 “아이바, 그게…, 뭐야?” 니노미야는 새로 산 게임팩을 손에 들고 노크 없이 방문을 열었다가 잠시 제 눈을 의심해야 했다. 커다란 포스터를 펼쳐 들고는 히죽거리며 웃고 있는 소꿉친구를 눈을 가늘게 뜬 채로 쳐다본 니노미야는 성큼성큼 다가가 포스터를 낚아챘다. 아, 아무것도 아니야-! 돌려줘…! 아이바는 포스터가 찢어질까 봐 다시 가져가지도 못한...
나는 앤 셜리 커스버트를 사랑해 어린 시절에는 아름다운 벚나무에 올라 스스로의 비극적인 운명을 추모하고 싶었다. 초록 지붕의 앤을 읽었거나 드라마를 보았다면 알겠지만 역에 도착해 매튜를 기다리며 앤은 만약 매튜가 오지않았다면 아름다운 나무 위에 올라가 잠을 청하려 했다 말한다. 나는 여전히 앤이 그러했듯 나뭇가지를 보면 신성함을 느낀다. 마음 속으로 수많은...
“화제의 주인공! 유진역의 강찬희씨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우 강찬희입니다.” 화제의 주인공. 낯선 단어의 조합이 짜릿했다. 카메라를 향해 가볍게 목례를 하며 손을 흔들자 리포터의 박수 소리가 공간 한 가득 울렸다. 최근 방영한 드라마 비밀정원의 마지막화가 시청률 15%를 달성할 만큼 큰 화제가 됐어요. 어떠세요? 인기 실감을 좀 하시나요? 예, 뭐...
다급한 발소리였다. 황후는 그 소리를 들으면서 손을 그러쥐었다. 이 조용한 궐 안을 이리 뛸 일이 무엇 있겠는가. 문이 열리고 다급하게 들어오는 윤정을 보면서 황후는 숨을 내쉬었다. 예상이 되는 말이었지만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다. “마마. 유산했다고 합니다.” “사가로 가서 아버지를 모셔 오거라.” “알겠습니다. 마마.” 결국 사단이 나고야 말았다.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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