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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하하... 가긴 어딜가, 내 목줄 쥐어야지. 넌, 나를 이렇게 나락 한가운데에 혼자 남겨놓았잖아. 떠날 수 없어 괴로운 이곳에서 너 혼자 떠날 셈인가본데, 그거 알아? ...그건 도망치는거야. 넌 그런 녀석이 아니잖아? 언젠가 넌 신이라도 된 것처럼 내게 말했지, 언제나 굳건할 것처럼 말한 것처럼 살아 돌아와보라고. 내 간이던 쓸개던, 다 빼서 내어줄 테니...
結局数年間仲良くなれなかったね。卒業おめでとう。大学入学もおめでとう。最後に幸せな二十代を暮らすように。さようなら。-親友だと思った君へ-P.S.思ってた。バイバイ。いつか君に届くだろう。それがないなら届かないでしょう。私が最後に君に言いたい事は此しかない。君はどうかな。 편지의 내용은 해석하면 다음과 같았다. 결국 수 년 간 친해지지 못했네. 졸업 축하해. 대학 입학도 축하해. 마지...
요새는 바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일이 몇 개 들어와서 정말 1년 전에 비해 내가 못받던 금액의 돈도 받고, 차도 사고. 정말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은 든다. 난 항상 일복이나 재물복은 그럭저럭 괜찮았다, 학교까지하고 일도다니니 몸이 2개라고 해도 모자랄판다. 어쩌면 3개가 딱 적당하지 싶다. 일주일이 빠르게 휘리릭 지나간다. 정말 한 건 없는 것 같은데, ...
*포타 기준 4,881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이대로 숙소로 돌아갈 건가요?" "...안무 연습을 하는 게 어떠냐. 아직 체력도 남아 있고." 지금 당장은 우리 멤버들 얼굴을 볼 수가 없을 것 같거든. 약봉지를 들고 가면 또 펭귄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무슨 일이냐고 꼬치꼬치 묻고 더운 포옹을 해주려 할 텐데, 거기에 대고 차마 너...
"야, 안 오고 뭐해?" "아... 나 오늘 당번이라서 먼저 가!" "..기다려줄게. 빨리 해~" "...응" 유은이 들고 있는 걸레를 꽉 쥐며 얼굴을 붉혔다. "..그럼... 청소하러 갈게." "응. 빨리하고 와." 유은이 우현이 서 있는 반 문 앞을 닫고 얼굴을 가리며 생각했다. '진짜....' 유은이 얼굴을 식히며 반 청소를 했다. 청소가 끝나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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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안녕하세요! 킷캣입니다. 제가 생일 카페 후기를 다 써보네요 .. (그것도 제작후기를) 생일 카페가 끝나고나면 후기 쓸 겨를이 없을 것 같아서 미리미리 써봅니따.. 미래의 나야 살아있지? (이래놓고 미리안쓰고 코딱지만큼써놔서 막판에 많이쓰게됨..) 지금부터 짱 기니까 주의하세요 주절주절 후기 시작합니다!!!!!!!!! 프롤로그 아실분들은 아시겠...
Episode 5. 해도 될까요? 42. 승현을 다시 만나던 날엔 비가 왔다. 처음 와보는 카페 정중앙에 앉아서, 처음 보는 사람들이 우리를 지켜보는 가운데에, 이미 다 지난 일이라고 생각할 게 뻔한 우리의 연애 얘기를 다시 꺼내려니까, 민정은 금방이라도 토할 것만 같았다. 아직 승현은 도착하기도 전인데도 그랬다. 이미 사전 인터뷰를 통해 얼굴을 튼 작가는...
* 해당 포스타입은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소재를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고은은 요즘 들어 꿈을 자주 꾼다. 그 꿈들이 현실처럼 너무 생생해 매번 놀라서 깨곤 한다. 심지어 꿈들이 현실로 이어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꿈 속에서 본 사건이 의뢰가 들어온다거나, 꿈 꿨듯 해킹에 실패하는 본인을 발견한다거나. 고은은 이 능력을 믿지 않았다. 단지 우연...
왜 애들이 농촌으로 갔나요?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더운 여름 대충 7월달 쯤 애들이 요코하마 바다 공기에 절여져서 불쾌감 맥스에 건드리면 갈비뼈의 순서가 바뀌는 천축이 되었을때쯤... 하이타니가 어 사실 거기 우리 별장있어! 하고 갔을 것 같다는데 한표를 던져봅니다. 아무튼 농촌으로 가게된 천축아이들...포장안된 도로를 ㄷㄷㄷㄷ거리는 무쵸차에 타고 다같...
*** 지우는 주차장에 도착할 때까지 서준의 손을 놓아주지 않았다. 그저 내내 말없이 손을 잡고 걸었다. 지우는 서준이 마음만 먹으면 손을 뺄 수도 있을만큼 적당한 힘으로 부드럽게 서준의 손을 감싸고 있었다. 하지만 그러기엔 지우의 손이 너무 따뜻해서 서준도 굳이 저항하지 않았다. 손을 잡고 걷는 동안 오래된 습관 탓에 무의식적으로 지우의 맨들맨들한 손톱표...
+ 기력이 모자라 下편으로 잇겠습니다. ++ 늑대새끼 上 https://amber514.postype.com/post/13993984 우리집 늑대새끼는 이틀째 삐져있었다. 말 걸지 말라나 뭐라나. 인상 팍 쓰고 미간 다 구긴 얼굴로 내 옆자리에 엉덩이 딱 붙이고 앉은 게 코미디였다. 이민혁, 나 최악이라매. 마른 볼을 콕 찔렀다. 미동도 않더니 볼콕에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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