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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그걸 11시 30분에 알아서 첫 번째만 급하게 그려서 올렸는데 나머지도 커플샷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기왕 그린 거 그려봤습니다 도담미리 는 생각나는 구도가 없어서 다음에 그려볼게요 해피 백합의 날~! 이미 지났지만 그래도 행복하세요
데미 무어의 위험한 상상 (Mortal Thoughts, 1991) 보통 영화 구성과 형식적인 측면에서 플래시백이 자주 쓰이면 재미를 감소시킨다. 플래시백은 영화에서 일일히 설명해주겠다는 의미가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조금 예외다. 플래시백 형식을 차용했지만, 흥미진진하게 사건에 몰입할 수 있다. 아무래도 플래시백을 통해 풀어가야만 하는 상황...
일상의 메시지를 그냥 넘기지 않을 때, 그 메시지를 제대로 감각할 수 있는 예민함이 훈련되었을 때야 비로소 쓸 수 있는 문장들. 에세이는 그냥 에세이지, 하며 가볍게 읽다가 어느새 푹푹 베이고 찔리는 기분. 실존했던 불합리와 감각해야했던 사실들을 뒤늦게 인지한다. 그래서 조금 아프기도 한. 아마도 죄책감이겠지. 더 이상 게으르게 감각하지 않겠다는 다짐의 무...
이상어 이메일: ms1sharklee@gmail.com트위터: @ms1sharklee 캐릭터 공지https://m.blog.naver.com/dmsaud1004/223181470580 캐릭터 세계관 공지https://m.blog.naver.com/dmsaud1004/222393711813 글린 이메일: qhfalxmalxmqhf@gmail.com트위터: @...
※ R-15 ※ 욕설 및 불건전한 표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감상을 피해주세요. ※ 실존 인물과 전혀 상관 없는 허구의 내용입니다. ※ Trigger ; 성관계에 대한 은유적 묘사가 있습니다. 스폰에 대한 직접적 묘사가 있습니다. BGM : "......아... 씨..." 내가 미쳤지. 나는 한숨을 푹 쉬면서, 침대에 쪼르르 앉아있는 젊...
난잡히 뒤엉킨 인영들이 발에 챈다. 데구르르. 알코올에 절여진 탓인지 제 몸도 못 가눌 정도로 비틀거리던 여자는 이내 쥐고 있던 온더록 글라스를 떨어트렸다. 쯧. 살짝 짜증 난 얼굴로 검지와 중지 사이 얌전히 자리 잡고 있던 담배 한 모금 깊게 빨아들이면 곧이어 매캐한 연기가 더 이상 못 버티겠다는 듯 입안 가득 삐져나오고. 두어 번 빨다 말고 쥐고만 있던...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왕의 가장 큰 적은 무엇일까. 나라를 갉아먹는 대신일까, 바깥에서 들어오는 외적일까. 아니면 무능한 나 자신일까. 예로부터 나라를 망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사로운 감정 때문이라고들 하던가. 그래, 정이 들었다.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그 손에, 다정하게 저를 안아주던 그 품이 문득 그리워질까 망설였다. 제 작은 안식처를 없앤 과거의 저를 비난하게 될까 무서...
지웅의 서랍장은 두 칸은 과자로 꽉 차 있다. 과자를 좋아해서 그렇게 채워둔 건 아니다. 사실 과자는 선물 받은 거 아니면 입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었다. 그런데도 서랍장 두 칸을 과자로 빼곡하게 채워둔 건 순전히 초딩 입맛 연하 애인을 위해서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전애인이다. 이별한 지도 벌써 한 달을 넘기고 있었다. 근데 한 달이 지난 지금 처분하는 이유...
"일어나." "..." "얼른 일어나!" 부모님은 우리 모두를 흔들어 깨우며 급히 짐을 챙기셨다. 무기들과 중요한 문서들을 손에 가득 안고 지하 통로로 향했다. "가." "네?" "얼른 가!" "그게 무슨... 어머니, 아버지, 같이 내려가요!" "코앞까지 들이닥쳤다. 문 닫을 사람은 필요하지 않겠어?" "안 됩니다, 차라리 제가 닫을게요. 얼른 내려오시라...
우시지마, 사쿠사, 아츠무, 오사무, 히나타, 스나, 쿠로오, 다이치, 카게야마, 후타쿠치, 시라부 드림 원래 꾸금 드림 올리려고 했는데...코로나 세 번째 걸려서 맨날 잠만 자다보니까 반도 못 썼더라구요...🥲그래서 전에 백업용으로 복사한 글에 내용을 약간 추가했습니당 - 우시지마 보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덩치를 가지고 있는데...딸이 공주님 티파티 ...
“왜오옳! 캬앟!” “조던아, 오늘밤만 참아, 응? 내일 병원 가보자.” ‘조던’이라 불린, 검은 털을 가진 네발 달린 짐승이 태웅의 머리맡에 사지를 뻗고 누워 온몸을 뒤틀었다. 세상에 무슨 불만이라도 있는지 곁에 있는 사람의 신경을 박박 긁는 날카로운 울음소리를 양껏 내지르면서. 앗, 쓰흡... 허공에 대고 손톱을 낸 작은 앞발을 홱홱 휘두르는 조던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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