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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학교 축제 준비 기간이 다가왔다.. 큰 일!!!!!! 우리 반은 딱히 춤도, 노래도, 요리도, 클라이밍도, 뭣도 못 한다고~ 그래서 모두의 의견을 모아 연극을 하기로 함. 얼떨결에 감독이 된 나. (당황스러움) 감독이 된 거엔 다 사연이 있음~ 애들이 투표를 해서 백설공주를 하자고 했는데, 그냥 하면 너무 눈에도 안띄고.. 개성이 없어부러. 그래서 내가 공...
" 저기... 성모가 있어..!! " 성모와 눈이 마주쳤다. 그는 내가 달려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다른 곳으로 한 번도 눈길을 돌리지 않고 오직 나를 보면서 예전 그대로의 얼굴을 하고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나는 내가 낼 수 있는 전속력으로 달려갔다. 내 옆에서 센티넬들이 싸우고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난 괜찮았다. 백성모라면, 끝이 없는 내 ...
* 이 채널에 올라오는 모든 포스트는 전부 《뇨타TS》 입니다. CP의 경우 뇨테로가 될 수도 있고, 뇨타 백합이 될 수도 있겠네요. 트위터는 오픈된 공간이기도 하고, 남들 앞에서 떠드는 게 민망스럽기도 해서 오랜 고민 끝에 만들었습니다. 뇨타라는 소재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피해 가고 싶은 것이라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물론 스테이 소녀들 중에는 좋아...
도윤의 말에 규혁이 현실을 따라잡기 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집에 누군가 들어왔다,라는 말 뜻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것은 아니었지만 어쩐지 머리가 그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했다. 제 주변의, 가까운 사람에게 생기기엔 너무 큰일이라 그런 것인지 아니면 그 비슷한 일도 생기지 않길 바라는 일이기에 받아들일 수 없는 건지 잠시 멍하니 입을 벌리고 있던...
실수가 아닌 고의였을 가능성이 농후하단 말을 꺼내고 나니 조규성의 표정도 여러모로 볼만 했다. 내가 꺼낸 말에 사실 여부를 따지고 들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일단 무턱대고 화부터 내고 봐야 하는 건지. 그런데 여기서부턴 섣불리 무어라 말을 못하는 것을 봐선 조규성이 축구에 미쳐 있는 동안, 나 또한 그에 못지않게 감정에 점차 미쳐가고 있었다는걸 깨달은 눈치...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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兗道. 모두가 바른 길을 가라고 한다. 그렇다면 바른 것은 무엇인가. 자기가 속한 사회에서 만들어진 규칙을 어기지 않고, 남들의 말을 들어주고, 자신을 뒤로하고, 모든 걸 인내하고, 사회에 공헌을 하며 모난 부분이 없는 게 바른 것인가. 나는 바른 길을 가고 있는 건가. 만약에 나는 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자부해도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이 손가락질 한다면 ...
"우리는 대체 무슨 사이야?" "갑자기 그걸 왜 물어봐?" "왜 묻냐니, 우리 사이가 애매하니까 묻는 거야. 너랑 난-" "손도 잡고, 키스도 하는데 왜 안 사귀냐고?" "...그래." "그야 당연히-" 헉, 꿈이다. 꿈꿨다. 그것도 하이타니 란의 방에서 이런 꿈이라니. 식은땀이 줄줄 흐른다. 뭔가 꾸면 안 될 걸 꾼 느낌이다. 마치 고양이한테 개밥을 준 ...
[ #3. 마중(가제) ]- 4000자 Write by. 서지안 - 하늘이 무너질 듯이 비가 내린다. 카즈토라는 시간을 확인하고 우산을 챙겼다. 곧 레이가 하교할 시간이다. 누구 하나 죽어도 모를 어둑한 날씨니만큼 데려다 준다고 하면 거절하지 않을 터다. 천둥이 간헐적으로 큰 소리를 냈지만 카즈토라에게는 조금 시끄럽다 뿐이지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아니지...
부제 : 36.5도 "다 됐어. 이제 옷 갈아입어." (-)가 고개를 숙여 구급상자를 정리하는 동안, 란은 금세 상의를 갈아 입었다. 암만 자기 피가 묻은 옷이라 해도, 그걸 입고 침대에 눕는 건 용납이 안 됐으니까. 바지는 또 언제 갈아입은 건지도 몰랐다. 하여간 란은 손이 아주 빨랐다. 꿀 같을 줄만 알았던 칼퇴의 날은 사라졌다. 한 달만에 뜯어본 잠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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