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by. 루이 커튼을 뚫고 들어올 정도로 햇살이 밝아 눈을 뜬 문별이는 제 팔에서 곤히 자고 있는 김용선을 쳐다보았다. 자는 모습도 너무 아름다워 문별이는 눈을 때지 못한 채 그저 바라보았다. 그녀의 뜨거운 시선을 느꼈는지 곧이어 김용선도 눈을 떴다. “잘 잤어요?” “뭐야.. 그렇게 빤히 쳐다보면 부끄럽잖아...” “부끄러우라고..ㅋㅋ.” “너는 잘 잤어?...
결국은 이 날의 비하인드 망상을... 그려서 남기고야 마는군요 다음은 소장본 인포로 찾아뵙겠습니다,,,
나는 걱정이 많아 일기를 쓸 때 솔직하지 못한 날이 많았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인 날이면 그래서 지난 날에는 감정만 뭉퉁그려 써져 정작 그 날 무엇이 나를 건드렸는지 알 수 없었다. 요즘은 담담한 날이 많아 일기를 쓰는 날에도 최대한 그 날이 표현되어 좋다. 누구는 일기를 매일 쓴 후 그걸 다시 돌아보지 않는다한다. 하지만 나는 매번 돌아본다. 나는...
세슈 소장본 <Odi et Amo> 추가 통판 진행합니다. 금일 ❗️오후 10시❗️까지만 받습니다. 반드시 그 전에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naver.me/FX5PMxMF 감사합니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이 날 후기를 날려먹음.. 분명 어디에 썼는데 기억이 안난다... 흑흑 찾았다구 한다
며칠 째 저녁만 되면 바람이 미친 듯이 불고 있다. 막상 밖에 나가면 별로 춥진 않은데 바람이 창문을 때리는 소리가 느껴질 정도다. 해도 일찍 지고 낮은 건물들이 있는 동네에서 바람이 이렇게 불어대니 딱 공포영화다. 이런 날엔 무서운 얘기가 딱이지. 라고 하고 싶지만 난 공포코드에 굉장히 약하다. 살면서 단 한번도 내 돈을 주고 영화관에 가서 공포영화를 본...
오늘도 늦은 새벽에 업로드 하는 데일리드로잉~!... 오늘의 음악은 동물의 숲 메들리입니다 ^,^ 오늘은 하루종일 빈둥대다가 조금 늦게 그림을 잡았어요 드디어 미루고 미루던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 작업기간 약 7일~8일 하루에 지치지 않을만큼씩 작업하다 마지막날 어거지로 마무리..! 수정의 수정을 거쳐서..색도 느낌도 많이 바뀌었죠...? 제가 보고도 ...
김미미님 독자중혁 개인지 '미드나잇 시티'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B6, 146page일러스트 표지 편집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도비라, 본문, 축전, 후기, 성인본 구매 확인서 페이지 디자인인포 이미지 디자인
시끄러운 매미 소리가 귓전을 울렸다. 여름이 한창 무르익어 가는 7월 말. 덥고 습한 한국의 여름은 부채로 커버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었다. 특히나 중학교 2학년의 여름은 그 나이의 혈기가 더해져 더 뜨거웠다. 최유정은 덥다며 교복 와이셔츠를 다 풀어헤치고 안에 입은 나시만을 드러낸 채 철 지난 가정통신문 한움큼을 가방에서 집어들어 그걸로 연신 부채질을 해...
마벨러스가 작아진 이야기원어 호칭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2012년 1월 발매순수 본 원고는 7p 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