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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210618 복제인간 E01 - 나나 cut https://file.kiwi/c42b832e#1Z_tfrd0x5d6wuH1wOgFCQ 12시간 후 만료 링크 만료되면 댓글로 요청해 주세요.
`` 저랑 별이라도 보러 가실래요? 하늘은 언제나 예쁘지만 밤하늘은 특히 더 그렇잖아요.``⏳ 이름 : 한 서현 새벽 서[曙]에 검을 현[玄]. 검은 새벽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꽤 흔한 이름이라고는 하나 자신은 그에 꽤 만족하는 듯해 보입니다. 무엇보다 자신이 새벽의 하늘을 좋아하는 까닭이 크겠죠. ⏳ 나이 : 23세 23세. 이곳에 모인 이들 중에서 가...
ORDER FORM: https://bit.ly/orderformsceneryv Baby Walnut & Cat Mouth Walnut Deadline: 29 June 2021 Price list: ❌EMS CHINA ▫️Baby Walnut: 250,000 ㅡ Dp 182,000 ▫️Cat Mouth Walnut: 240,000 ㅡ Dp 173,0...
この世で造花より綺麗な花は無いわ 코노 요데 조오카요리 키레이나 하나와 나이와 이 세상에서 조화보다 예쁜 꽃은 없어 何故ならば総ては嘘で出来ている 나제나라바 스베테와 우소데 데키테이루 어째서냐면 모든것은 거짓으로 되어있어서 antipathy world antipathy world antipathy world ラルラリラ 라루라리라 라루라리라 絶望の雨はあたしの傘を突...
지겹도록 똑같은 아침. 매일 같은 시간 같은 노래로 시작되는 하루. 그 같은 하루의 시작을 우리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다 같이 보낸다. 언제부터 내가 여기에 있었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건 너도 마찬가지였을까. “재민아 얼른 일어나. 원장님이 세수하고 앉아서 밥 먹으래.” “으응... 시아야?” “얼른 오늘 네가 좋아하는 장조림 있어. 내가 몰래 가서 보고...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결국 나와 버렸군." 룸메이트인 현아성과 싸우고 집을 나왔다. 아니,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방 청소 좀 하라는 말이 그렇게 싫었나.. 요즘 너무 많이 하긴 했다고 생각 하면서도, 그만큼 방 상태가 심각했다고도 생각한다. 애초에, 방을 치우면 되는 일이지 않은가. "그런데.. 이제 뭐 하지..?" 방금 집을 나와 놓고 바로 들어가기는 뭐하고.. ...
" 아무생각없이 매일 뽑는 개수 7가닥 추가라고 했는데, 이대로 가다간 7장은 커녕 6장이 나오기도 전에 츠노타로가 대머리가...! " " 어차피 자라나라 머리머리같은 이상한 대사를 쓰고 ' 츠노타로의 머리카락은 무사회복당했다! ' 같은 문장을 쓰고 다시 뽑기 시작할 생각이 아니었나? " " 그건 맞는데... 역시 당분간은 매일 일곱가닥만 뽑는게 어떨까? ...
[사회에서 매장당하다] [흔적조차 없이 사라지다] [살해범은 사회] 모두 내 친구 수현을 지칭하는 말이야. 보다시피 내 친구는 죽었어. 왜죽었냐고? 지금 이 글을 보고있는 너희가 죽였잖아? 착한아이였어 생전에, 굉장히 빛나는,,,아이였지, 항상 예쁨받으며 성실하지만, 친구들과 놀때는 또 잘노는 그런아이, 그래, 그랬었었지 처음 봤을땐 그저 질투한 누군가의 ...
!!!!!!!!스포주의!!!!!!!! 국뷔 화류계 태형이 첫등장에 구찌 매장에서 단하나밖에 없는거 좋아하면서 물건 삼. 내가 생각하는 뷔(태형이 말고) 캐해랑 제일 잘맞았음. 알고보니까 태형이는 원앤온리에서도 온리에서 일하는 사람이었고 김회장이라는 사람한테 가의 단독지명 받는듯? 정국이는 태형이랑 같은 대기실 쓰면서 둘이 키스도 하고 하는데 태형이가 고백했...
이즈음 YTN 사이언스에서 자주 들을 수 있었던 의진님 목소리,, 여러 편 중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연필편을 올렸다. 연필 입장에서 진행 된 게 특이한 점 중에 하나.. 정보성을 띄면서도 딱딱하지 않은 톤인 게 좋았다. 다정? 차분? 이런 계열의 느낌~.~
연인이 된다는 것은 종언을 향한 徒步 Ne me jette pas. 네게 보여주지 못한 세상은 탁하고 깊다. 네게 줄 수 있는 건 얄팍한 것들만 모았다. 아마, 그것들이 모여 네가 사랑하는 내가 되었다. (여전히 나는 숨어있음에도.) 네가 알지 못하는 나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시간을 거슬러야 할까. 나는 이따금 그날 나를 보며 울던 얼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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