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 아이는 어른이 되지 못했다. 모든 사람들은 여러 가지의 삶을 살아왔지만, 사람들은 이전의 삶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아이는 특별하게도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자신의 이전 삶들을 모두 기억했다. 하지만 정말 안타깝게도 아이는 그 수많은 삶들 중 단 한 번이라도 어른이 되지 못했다. 아이는 수많은 삶을 살아왔고, 이상하게도 매 ...
섹토 토벌 후 열린 검술 대회에서 리프탄이 우승함에 따라 루벤 3세의 명령으로 리프탄을 포함한 렘드라곤 기사단은 드라키움 궁전에서 열릴 승전 연회에 참석해야 했다. 맥시밀리언은 속으로 연회는 무슨 얼어죽을 연회냐고, 연회 따위 참석하고 싶지도 않다고 소리를 내지르고 싶었지만 리프탄의 입장과 아그네스 왕녀와의 친분, 게다가 로제탈의 위치를 생각해서 꾹 눌러 ...
[비밀의 숲/동재유안] 40대 경준이 아빠인 내가 어느 날 눈떠보니 악녀로 환생? 한 건에 관하여 <주의사항> *비밀의 숲 시즌2 서동재가 납치된 순간을 기점으로 흘러갑니다. *본 글은 원작 시청 후 시간이 경과한 지금 쓰였으므로, 원작 등장인물의 설정과 해석 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점 명시합니다. *본 글은 원작과 일말의 관련성도 없습니다...
고개를 숙이면 서류가 있다. 하얀 종이 위의 글자들은 제 삶의 일부를 닮고 있음에도 좀처럼 친숙해지지가 않는다. 제 결혼생활이 이렇게 길게 쓰여질 일이던가. 변호사 최수연이 의뢰인 최수연이 되어 원고 최수연이 되어 여기에 서 있다. 조정을 거치지 않고 재판을 받을 수 있는 건 명석의 배려 덕분이겠지. 아니면 제가 꼬박꼬박 치료를 받아서일지도. 수연은 법정 ...
“우리랑 함께 있는 게 불편하니, 해리?” 덤블도어와 해리가 대화했던 날 이후, 일주일이나 지났다. 제임스와 릴리는 새로 태어날 아이의 방을 해리에게 쓸 수 있도록 바꿔준다고 했지만 해리는 한사코 거절했고 결국 1층의 게스트룸에서 지내게 되었다. 하지만 해리는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포터 부부의 집 앞에 심어져있는 너도밤나무 아래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
준결승. 부전승으로 올라온 최기연을 준결승에서 마주하게 될 혜연은 잔뜩 긴장했다. 지금까지 아무런 흐트러짐도, 그 어떠한 동요도 보이지 않은 이. 물론 비무는 어떤 이와 붙게 될지 모른다지만 눈에 띄게 강한 이와 붙는데도 긴장 하나 하지 않는 건 말이 되지 않는 일이다. 그럼에도 평소의 배로 긴장한 혜연은 애써 긴장감을 가라앉히려 바깥으로 걸음을 옮겼다. ...
달그락, 소리를 내며 숟가락이 떨어졌다. 비스듬했던 고개가 고꾸라질 것처럼 휘청이자 정우가 급하게 연희 옆으로 붙으며 이마를 받쳐 들었다. 자칫하면 국물에 빠질 뻔했던 머리카락을 꼼꼼하게 귀 뒤로 넘겨준 다음 실연의 여파로 붉게 얼룩진 눈가에 남은 물기를 훔쳐내는 손가락에는 일말의 군더더기도 없었다. 술에 취해 잠든 고단한 얼굴을 어깨에 편히 기댈 수 있도...
팬아트를 받아서 자랑하러 왔습니다!! 아니 세상에 제 인생에 팬아트라는 단어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니까요 나닝슈님께서 그려주신 묵화입니다! 하... 저는 여기서 승천합니다. 여러분 안녕.... 진짜 너무 행복해요....
살인, 피, 욕설 주의 살인, 피, 욕설 주의 살인, 피, 욕설 주의 해당 글은 실존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여주야.” “아, 동혁아!” “오늘은 어땠어?” “응. 오늘은 무연고가 별로 없더라구... 그나마 상태가 제일 좋은 사람으로 골랐어.” “고마워.” 짙은 어둠이 내린 납골당 뒷골목에서 들리는 대화라기에는 꽤나 섬뜩했음. 작고 아담한 체구...
#1 당콜님 트그내그로 쌍존더블귀환시키기 #2 작붕은..나중에 수정하겟습니다 사파청명 밑에는 그림과정 그린게 왤케 없는가? 하면 그러게요?.... 먼가 그리고있긴 한디 왜지?
달조차 구름에 가려진 밤. 짙게 깔린 어둠 속에서 남자의 시선은 눈앞의 인영에 고정되어 있었다. 상대방이 남자에게 어렵사리 전할 말이 있는 듯 연신 입을 달싹이고만 있을 때였을까. 망설임을 단박에 걷어내듯 남자로부터 차분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제 가요” “..응, 갈게” “........” “잘.. 지내. 안녕, 성윤아” “네” 남자, 성윤의 대답에...
사망소재 주의. 공백 포함 총 14314자. 가사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하늘에 대고 소리쳐 세상을 향해 울부짖어 그댈 놓지 못하고 멍하니 서 있어 어떻게 다시 어떻게 다시 내가 사랑할 수 있을까? 꽃잎이 떨어지면 작별 인사를 무운미코 / 꽃잎이 떨어지면 너에게 작별 인사를 건넬게. 꽃잎이 떨어지고 새로운 잎이 난다. 수 백 년을 살며 몇 번이고 보았던 풍경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