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키타카게, 토비오를 두고 눈치싸움 하는 키타이치 *캐릭터 설정에 있어서 약간의 날조가 존재합니다. 어,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카게야마 토비오 입니다. 올해로 열 넷이고요, 그리고 음…… 배구를 좋아합니다. 그런 저에게 요근래 정말 심각한 고민이 생겼어요. 부디 끝까지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얼마 전 미야기 현에서 중학교 배구로는 가장 강호라는 키타이...
두 달만의 천사 시리즈. 그리고 이번 편은 히익 히이익... 다음날 오전 완다가 스티브의 집 문을 두드렸다. 그녀는 어제까지와는 다른 사람처럼 보였다. 눈 밑에 새까맣게 드리웠던 그늘이 걷히고, 눈동자도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났다. 스티브는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지으며 그녀를 맞이했다. 안으로 들어오라고 권하자 완다는 기꺼이 고개를 끄덕였다. “간밤에는 잘 ...
"좋아. 우선 대련은 여기까지." 카카시는 자신들을 바라보는 인기척을 느낀건지 책을 덮고 대련을 중지시켰다. "하아.. 드디어 쉴 수 있는건가.." 시카마루는 길게 늘어트린 그림자를 원상태로 돌려놓으며 한숨을 쉬었다. 이노와 쵸지도 각각 자신들의 술법을 풀었고 사스케 또한 발동시켜 놓았던 사륜안을 거두었다. "자 그럼.." 아스마는 자신의 너클 형태의 소도...
2020년 1월 11일 토요일 제 15회【몽소예고 장학재단】에 발간 예정인 Ensemble Stars!!의 앙! 3A반 논커플링 개인지 인포 페이지입니다. 문의는 트위터 @sciencekoz 또는 메일 e_koz@naver.com 로 해주세요. 사양 B5 │ 인쇄본 │ 24P │ 전연령 │ 4,000원 예약은 없습니다. 이번 주 행사에서 판매하고 남는 경우...
미틸 : 리케. 제게 전할 말이 뭔가요? 리케 : 네, 실은 건네주고 싶은게 있어서...... 초콜렛 입니다. 먹어줄래요? 미틸 : 와아......! 맛있을 것 같아! 하지만, 왜 저한테? 리케 : 미틸은 친구니까! 미틸에게의 평소에 감사와, 행복에 대한 기도를 담았습니다. 미틸 : 가, 감사와 행복...... 감사합니다. 미틸 : 그럼, 바로 먹어볼게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빛이 있으라, 는 말 대신 그것은 단지 눈을 뜨라고 말했다. 세상 천지의 만물을 향해 선언하는 대신 코토미네의 귓가에만 대고 간지럼 태우듯이 속삭였다. 눈을 떠라. 무슨 소리냐? 눈을 떠라. 대체 왜 눈을 떠야 한단말인가? 눈을 떠라. 그것은 죄악이다. 미처 허락받지 못한 금기이다. 눈을 떠라. 눈을 뜨는 순간 나는 파멸해버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그것은...
※경민승수 - 몸을 뒤척이며 잠에 들고 있던 경민은 벨소리와 함께 모든 졸음을 잃었다. 밀려오던 짜증이 단숨에 몰려 나갔다.
환혹 幻惑 사람의 눈을 어리게 하고 마음을 어지럽게 함. 환술(幻術)로 미혹(迷惑)함 토니를 찾은 것은 실종 된지 2년이 조금 지나던 어느 날이었다. 아니, 정확히는 찾은 것이 아니라 업스테이트 앞에 쓰러져있는 토니를 발견 했을 뿐이었다. 그를 제일 먼저 발견한 사람은 이른 새벽 가벼운 조깅을 위해 나온 버키였다. 교묘하게 CCTV 사각지대에 쓰러져있는 사...
*네타 주의 *지휘사 이름은 통칭 '지휘사'로 대체 캐릭터 나레이션 지휘사대사 선택지 휴… 이제야 좀 조용하네요. 왜 그래? 제 주소가 어떻게 새어나갔는지는 모르지만, 최근 아파트 근처에 기자와 팬들이 잔뜩 몰려왔어요. 2일 정도면 흥미가 식을 줄 알앗는데, 오히려 사람이 더 많아졌네요… 물건을 사러 나가려고 해도 둘러 쌓여 버리니, 견딜 수 없을 지경이에...
*아주 짧음 주의 진눈깨비의 마법 “씨발, 더럽게 춥네.” 순찰을 마치고 사무소로 돌아가던 중 익숙한 목소리가 험악하게 주저리는 게 들려 휙 고개가 돌아갔다. 아, 역시. 색 빠진 금발이 고약한 기분을 숨기지 않고 삐죽삐죽 솟아올라 있었다. 주변 건물이 약간 부서져 난장판이 된 현장을 보니 빌런을 제압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모양이었다. “바쿠고?” 오랜만에...
술래잡기 열 번째 - 귀뚜라미 우는 저녁, 히지카타 토시로 약에 취한 오키타를 모텔 방에서 데리고 나온 지도 몇 일이 지났다. 그 날 이후로 오키타는 어째서인지 자신을 피하는 눈치였다. 이야기 중에도 슬금슬금 시선을 돌리고 밤에는 히지카타가 집무에서 돌아오기 전에 먼저 이불 안에 들어가 자는 척 하기 일쑤였다. 그러나 다가올 거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