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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11 분명 평소대로의 하교길이었다. 츠구미는 학생회, 토모에와 히마리는 각자 일이 있어 먼저 가버리긴 했지만 란은 얼마 남지않은 둘만의 시간이라는 생각에 마냥 기분이좋았던 것 같다. 오늘따라 친구들과 하던 사랑이야기를 하교길에서도 이어 하는 그녀가 조금 이상한가 싶었지만 평소처럼 웃으며 이야기 하던 그 모습이귀여웠기에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란은 첫...
제목-그래도 괜찮은 회복회 (동명의 프로그램 바탕) 출연-이새롬,송하영,박지원,주인장(노지선),직원(이서연),이채영,이나경,백지헌 소개- 각자 다른 이유로 회복회를 찾은 7명과 그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일인지도 묻지않은채 무언의 위로와 안정감을 주는 주인장. “어서오세요. 그래도 괜찮은, 회복회 입니다” 라는 말 처럼 무얼하든 아무 걱정없이 쉬었다 갈수있는...
무제 10 모카는 지금 매우 답답한 상태였다. 자신의 마음을 그렇게 한순간에 혼란스럽게 만들어 놓곤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을 걸어오고, 평소처럼 대하는 란에게 약간은 화도 났던것 같다. 사실 자신의 마음을 정의하지 못했기에 당황스러움을 감추려 일부러 평소대로의 분위기를 만들어내긴 했지만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듯한 뉘앙스를 보자니 괜히 짜증이 났다. 자신...
♪ 뉴진스 - Hurt I'm not gonna be the one to get hurt 이곳에서 일한 지 벌써 1년이 되어간다. 엊그제 면접 본 것 같은데 이젠 익숙해진 공간. 카페 알바 로망이 가득했던 나는 버킷리스트에도 작성할 만큼 카페에 진심이었다. 유튜브로 알바 브이로그 보는 건 필수 일과였다. 내가 일하는 타임은 고작 3시간이었지만 주 5일 내내...
걸어서 고등학교에 갈 수 있고 가장 가까운 대학에서는 버스를 타고 한 시간 걸리는 거리에 있는 곳에 세봉아파트가 있다. 5층에 엘리베이터 하나도 겨우 있어 아파트보다는 빌라라고 부르는 게 맞겠지만. 아무튼 그곳에 한 아파트가 있다. 세봉 아파트라는 촌스러운 이름이 붙은 아파트는 딱 한 채인데 13단지라고 불린다. 택배, 배달 주소에 꼭 세봉 아파트 13단지...
沕 : 아득할 물, 아득할 매, 잠길 밀 | 洁 : 물 길, 깨끗할 결 <맞춤법, 오타 교정안했음> . 만약 헌사된 위무선이 이전생의 기억을 완전이 잃어서 주변사람들에대한 기억도 없어. 기억나는건 진정과 사도를 쓰고, 몸에 베인 습관들만 기억나겠지. 망기조차 기억못해서 진짜 맴찢할듯. 망기는 진짜 애지중지할것 같고, 다들 과거보다는 현재에 충실하...
* 연습용으로, ‘집안 문제로 이혼했지만 아직 서로 마음이 남았고 너무 애틋함. 하지만 차마 표현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상황설정을 받아서 썼습니다. * 조선 배경 사극의 느낌을 내려고 했을 뿐 고증은 아예 버렸습니다. 조선풍의 어떤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애별리고愛別離苦 : 사랑하는 이와 이별하는 아픔 “어디 먼 데로 갈까요.” 비단...
3편: https://posty.pe/1e0qzu 3편과 이어지는 글입니다.삽입된 음악을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합니다.모브캐 출연이 있습니다.유료선 아래로 러프 정도의 삽화를 삽입해봤습니다. 늦은 밤, 원소는 조조의 병실을 지키고 있었다. 조조가 지금을 꿈이라고 착각한 것처럼, 원소는 조조가 쓰러지던 장면이 꿈같았다. 힘 없이 쓰러지는 조조를 겨우 ...
도대체 왜 오겠다는 거지. 무슨 할 말이 있는 걸까. 근처에서 일을 한다는 건 거짓말이 아니었는지 건물 밖으로 나가자마자 회사 앞으로 흰색 아우디가 멈추어 섰다. 전화를 걸어 확인할 필요도 없었다. 타봤던 차였으니까. 조수석을 열자 반갑게 손을 흔드는 정국이 있었다. 태형이 한숨을 내쉬며 올라타자 걱정스러운 얼굴로 정국이 물었다. “많이 피곤한가보다.” 응...
*본문 중에 등장하는 인명, 지명, 상표는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5교시 강의는 당연하게 잠이 쏟아진다. 밥도 먹었겠다, 볕도 잘 들어오는 교양학관 대강의실이겠다, 4학년이겠다, 늑장 부려 나온 탓에 앞에서 2번째 줄에 앉은 태일은 아예 대놓고 졸고 있었다. 한국 고전의 이해. 솔직히 강의 이름부터가 졸리게 생겼다. 아까부터 정조가 어쩌고 ...
※드림주: 한국인 관광객 ※자기 취향대로 생긴 드림주에게 한 눈에 반한 오구리 무시타로 드림, 약간 에도가와 란포 양날개 드림 요소가 있음. "나는 범죄의 왕, 그 누구도 나를 붙잡을 수 없어." 이상한 말을 중얼거리며 골목길을 걸어가는 남자가 있었다. 우연찮게 그와 같은 길을 걸어가던 여자는 무의식중에 그를 피하려 몸을 약간 비틀었다. 그러다가 그만 몸이...
"아가가 늦는 군." "그러게." 저녁시간은 이미 지난 시간이었다. 학교가 끝날 때 쯤 오늘은 친구들과 놀 것 같다며 늦는 다는 메시지를 보낸 코난이었지만 그들은 결코 9시가 넘어가는 시간까지 오지 않는 걸 허락하진 않았었다. 1시간 이후면 초등학생의 몸인 코난이 잠을 자야하는 시간인 만큼 오후 9시라는 시간은 아주 늦은 시간에 가까웠다. "역시, 그랬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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