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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남우라 자컾 에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그피르... 사랑해...
동백 4에서 커플링 요소를 수정한 버전입니다. 큰 줄거리는 같습니다. 동방에 대한 날조가 심합니다. 엔딩이 어설픕니다..ㅠ 요한이 파견용 가방을 침대 위에 펼쳐두고 다급하게 짐을 싸기 시작했다. 항상 차분하고 정돈된 모습과는 달리 손에 잡히는 대로 옷가지와 노트를 쏟아내고 있었다. 혼이 빠진 사람처럼 달려나가는 요한의 모습에 놀란 미하일과 린의 도움 덕분에...
직접적인 장면은 없으나 동백3의 장면과 이어지는 묘사가 있습니다. 동방에 대한 날조가 심합니다. 엔딩이 어설픕니다.. 요한이 파견용 가방을 침대 위에 펼쳐두고 다급하게 짐을 싸기 시작했다. 항상 차분하고 정돈된 모습과는 달리 손에 잡히는 대로 옷가지와 노트를 쏟아내고 있었다. 혼이 빠진 사람처럼 달려나가는 요한의 모습에 놀란 미하일과 린의 도움 덕분에 준비...
+2022.04 1차 수정했습니다. 조슈아의 속성묘사를 삭제했습니다. 조슈아와 이안의 말투를 수정했습니다. 커플링이 아닌 논컵으로 수위장면을 삭제 및 수정한 버젼을 추가합니다. 기존의 동백3과 큰 줄거리는 같습니다. 이안의 가벼운 발걸음이 산에 닿았다. 익숙한 길을 따라 산의 중앙에 기둥처럼 자라난 나무를 등받이로 두고 조슈아를 눕혔다. 이안이 예민하고 여...
씨발 진짜.. 손 끝으로 닿는 그 애의 머릿카락 촉감이 좋았고, 또 닿아오는 부드러운 살결은 손 끝이 불에 데인 듯이 뜨겁게 만들었다. 길가에 내버려진 새끼 고양이 처럼 온 몸의 털을 세우고 하악-! 거리는 것 처럼 거슬린다는 듯 저를 피하는 모양새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뭘 어디까지 원하냐 했었지.. 서함은 잔뜩 부은 저 볼을 한 번 만져보고 싶었다. 손...
'칼을 그리 쓰라 배우셨습니까?'
앞을 향해 걸어가다보니 도착한 이곳. 예상하지도 기대하지도 않았던 이곳. 괜찮을까. 고민이 되었다. 그런디 새로 마주한 모든 게 좋았다. 때론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많은 걸 느끼고 얻어 갈 수 있으니 즐겁다.
6장입니닷
행성 설정 - https://posty.pe/6jne70 이름 : 일랑일랑 依兰依兰(yīlán yīlán ) 나이 : 16 키/몸무게 : 155/37 생일 : 05.05. 성격키워드 : 내성적, 무뚝뚝, 믿을만한, 겉과속이 다름 원력 : 웨폰마스터/태양제작 보조무기 : 쌍검, 대도 출신행성 : 겨울행성 현재신분 : 견습천사 L : 불에 구운 마시멜로, 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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