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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넷 사이에서는 항상 뭔가 유행이 돌았다. 한 명이 시작하면 다른 애가 재밌겠다고 같이 하고, 그렇게 셋이 되고, 넷이 되고. 중딩 때는 아케이드 게임, 고딩 때는 이제노 집에 처음 들여온 콘솔 게임기. 나재민이 빌려 읽던 캔디, 베르사유의 장미, 슬램덩크. 인준이 읽던 인어공주를 위하여. 이동혁이 데려가던 콜라텍. 넷은 일심동체처럼 빠지곤 했다. 그리고 그...
전체적으로 드림이는 주입니다 우젠도 있습니다! 1, 벚꽃떡이 맛있더라고 2. 선택받은 자 3.글 다시 읽어봐 4. 말랑하고 새콤한거 5. 우젠 6.녹차 쏟았어 7. 딱 기다려 8. 당고는 못 참지 9. 상처 10. 그 후 홀로 울려퍼진 카톡 그리고 한번에 몰려왔다고 합니다. 카톡 처음 올려봐서 소액 결제 돌렸습니다! 재미 없을까봐 무섭네요...
1. 너의 결혼식 나른한 5월의 일요일 오후, 음성사서함에 메시지 하나가 남겨졌다. 인준아, 나야. 잠깐 만날래? 너희 집 앞 카페야. 괜찮으면 나와. 만반의 준비를 했다. 전 남자친구를 만나는 데에는 뭐든 적당해야 한다. 적당한 표정, 적당한 옷, 적당한 말투. 오늘만을 위해 되지도 않는 표정 연기를 배워왔나 보다, 싶었다. 근데 그런 거 다 부질없었다....
이번 화는 한 17금 정도 됩니다. 불편하신 분들께 미리 경고합니다. 목요일, 저녁 식사를 위해 학생들이 하나 둘씩 연회장으로 모였다. 오랜만에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평화롭게 셋이 모여 저녁식사를 하려고 했다. 건너편에 슬리데린도 차례차례 앉기 시작했다. 헤르미온느가 포도를 한 알 집어 먹을때 즈음 말포이가 헤르미온느의 건너편에 앉았다. 그러나 헤르미온...
- 수인AU입니다. 토우지가 사랑둥이 오목눈이 수인입니다(15,977자). - 오로지 토우지를 부둥부둥하는 젠인가를 보고자 썼습니다. 원작 파괴와 캐릭터 붕괴도 괜찮으시다면 즐겨주세요. - 개그와 힐링을 목표로 하였던 무언가입니다. 가볍게 감상해주세요. 18. 아침 댓바람부터 퍼진 소식은 가히 기뻐할만 했다. “들었어? 토우지님이 인간으로 돌아오셨대!”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심심하다면 어느 유명한 좀비 영화의 도입부를 떠올려 보자. 좀비 아포칼립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당차게 바이블이라고 외치는 영화가 하나 있다. 비교적 평화롭게 시작한다. 솔직히 시작하자마자 사람 냅다 무는 좀비 영화는 의외로 드물다. 영위하던 평화가 깨지는 시작이 흔하다. 이 영화도 흔하게 시작한다. 병원을 배경으로 조용하게 시작한다. 주인공 직업은 간호사...
- 인준아. - 헤어지자 우리. - ... 그래. - 나 마지막으로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 - 회장 선거, 나가지 말아주라. - ..... - 끊을게. 지랄. 마지막까지 지랄이네. 사랑의 매개체 차였다. 그 개새끼한테. 내가 차였다. "야" "황. 자냐?" "자겠냐?" "나 할 말 있는데. 잠만 일어나 봐." "싫어." "아앙. 재미니 안 볼 꼬야?" 나...
젠이츠가 카이가쿠 욕하던 애들 때렸지만 그래도 뒷담은 멈추지 않고 심해질 것 같음 -그 번개일문도 조만간 망할 것 같아. -뭐? 왜? 거긴 계속 기둥이 나왔잖아. -그러니까 말이야. 근데 아무리 전 명주가 제자를 육성해도, 새싹이 썩었으니 망했지. -그 반쪽짜리 츠구코들 말이야? -맞아,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완전 반대되냐. 카이가쿠는 그저 지나가고 있...
*트위터에서 쓴 썰을 퇴고해 올린 글입니다~ 맞춤법 검사 및 상세 내용 (좀 많이) 추가됨 + 이후 내용 조금 더 추가했어요 27000자이니... 한가할 때 보세용 원문: https://twitter.com/zxciingcgtg/status/1416471691199356928?s=21 - 나저씨..(2년 전 이혼했고 애는 없으며 전부인과의 이별 이후 사랑엔...
중간고사를 일주일 앞두고 전학생이 왔다. 학교, 집, 수업, 강의, 숙제, 생기부… 달리 눈 돌릴 틈이 없는 쳇바퀴 같은 하루를 사는 예비 고삼들에게 아주 좋은 수다거리가 똑하고 떨어진 날이었다. 아침 조회 때 나타난 전학생은 점심시간이 되어서야 전교생의 입에 오르락내리락하기 시작했다. 수업하느라 떠들 시간이 없었던 게 이유였다. 얼굴 잘생겼다더라. 이름이...
“오늘은 여기까지.” “벌써? 좀 더 있다 가.” “안 돼. 이것도 시간 오버해서 한 거야.” “왜애. 나 돌아가면 또 아무 것도 없는 방에 있어야 된단 말이야.” 파일을 접어 가방에 넣는 지성을 붙잡은 천러가 칭얼거렸다. 책상에 납작 엎어져 붙잡고 늘어지는 게 꼭 술 마시고 행패 부리는 사람을 보는 듯했다. 진짜 안 되는데. 한 시간이면 끝날 상담을 삼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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