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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소재 주의 ※ 사방신 AU 더럽고 축축한 뒷골목, 세상의 끝에서 바닥을 기며 숨을 쉬던 생명을 마주했을 때부터. 다자이는 물끄러미 빛 한 점 없는 새까만 눈을 내려다보곤 허리를 숙였다. 움직임이 거의 없어 시체라고 해도 의심스럽지 않을 정도의 정적. 도와달라는 말도 하지 않는 상태의 아이에 다자이는 조용히 생각했다. 아, 놓칠 수 없다고. * * ...
※ 사망 소재 주의 ※ 사방신 AU 다자아쿠의 소재 멘트는 '언제나 내 곁에', 키워드는 시한부이야. 애틋한 느낌으로 연성해 연성 kr.shindanmaker.com/360660 쌍흑아쿠의 소재 멘트는 '어디에서나 사람은 죽어', 키워드는 포옹이야. 따뜻한 느낌으로 연성해 연성 kr.shindanmaker.com/360660 * * * 어디에서나 사람은 죽...
퇴고안함주의 남경의랑 다니는 이유는 '그냥'이었다. 늘 실없는 장난을 쳤다. 걔가 아씨라고 놀리면 화내고, 내가 키 작은 꼬맹이라 하면 녀석은 갖은 성질을 다 냈다. 사소한 일로 다투고 사과하고 잊는 것을 반복하며 하루하루가 빨랐다. 집안끼리도 친할 뿐 아니라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쭉 함께한 사이니까, 어느 순간 당연해진 걸지도. 그런데 이번에는 정말 끝...
*옛날에 쓴 글이라 원작 반영 (즈!!)을 하지 않았습니다. *날조, 캐붕 有 10월 가을, 모리사와 치아키 생각보다 일찍 끝난 촬영 덕분에 다 같이 한잔 하자며 엑스트라를 제외한 배우들이 모두 모였다. 오늘 촬영 중에 어떤 장면이 힘들었는지, 얼마 안 있으면 끝나서 아쉽다든지, 언제나처럼 평범한 대화였다. 누가 대답해도 상관없었고, 적당히 고개를 끄덕이며...
* "물에 소금을 한 숟갈 넣어주면 면에 간이 배서 좋아. 면끼리 달라붙지 않게 게속 저어주고." "네에." 지민의 대답에 남자가 싱긋 웃었다. "저, 윤기형." 응? 윤기가 지민을 쳐다봤다. 왜? "벨트 잘 어울려요." "아, 고마워 지민아." 그의 생일선물때 큰 맘 먹고 산 명품벨트를 이제야 찬 윤기의 모습에 지민은 살짝 감동받았다. 가끔 손님들에게 마...
* 지민은 한 웹사이트에서 YJ라는 필명으로 활동중인 무명작가였다. 물론 BL이라는 장르로. 그의 데뷔작 '두 남자의 19금'은 다소 파격적인 제목이었고 내용 역시 그랬다. 두 남자의 파릇파릇한 연애부터 19금 장면까지. 글의 표현은 다소 노골적이었고 야릇한 장면 묘사는 마치 실제로 한 것 같은 몰입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그만큼 지민의 필력은 대단했다. 하...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그 사이 눈이 내렸다. 눈이 온다는 예보는 없었던 것 같았는데. 월요일 아침 기온이 따뜻해서 출근길은 코트로도 충분하다고 했던 일기예보는 아무것도 모르고 내린 하얀 눈 때문에 거짓말이 됐다. 생각보다 눈이 좀 내린 것 같았다. 눈이 그쳤나 게슴츠레 눈을 뜨고 창밖 너머를 보려고 했지만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내부의 따뜻한 온도와 밖의 한기로 서린 습기 때문...
*많이 늦었지만 드디어 올립니다.. 바빠서 겨우겨우 그리느라...너무 짧고.. 퀄리티도 떨어지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설화를 아끼고... 청이가 설화를 사랑한다는 것만 알아주십쇼........... 앞부분에 청이 개인 서사가 있습니다!! 주의!! *비투비 - 두 번째 고백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이 글 읽을때 부터 알겠지만 이거 낚고입니다. 와 쓸말은 없지만 우리 모두 행복한 핑크빛 만들자구요 그럼 이만 아디오스
쌍방 합의로 더 가까워지지 않기로 약속한 사이. 암묵적인 계약으로 그어진 선을 지키는 건 쉬웠다. 정신 차리면 몇 달이 훌쩍 지나있는 바쁜 스케줄 덕분이기도 했고. 사방팔방에 보는 눈이 많아 정신 차리기 쉽기도 했고. 무엇보다 일에 대한 애착이 비슷한 둘이었다. 팀 동료. 친한 언니 동생. 그리고 레드벨벳 멤버. 널뛰는 감정을 묶어두기에 충분한 말이었다. ...
웅성거리는 소리에 미간을 찌푸리며 눈을 뜬 주영은 느릿하게 고개를 들어올려 시계를 확인했다. 벌써 점심시간이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 “주영, 밥 안 먹었어? 오늘 개맛있었는데.” 주영이 몸을 일으키는 것을 본 앞자리의 여자애들 중 하나가 말했다. “뭐였는데?” “치킨마요덮밥. 베라도 나왔어, 이거.” 여자애가 반쯤 먹고 있던 작은 아이스크림 컵을 자신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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