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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조사 현대AU 날조가득 희신강징, 망기무선, 운몽쌍걸(성애적x) 트리거워닝 주의, 작성자 개인의 견해와 해석이 가득합니다. *미즈앙 플라스 : 영업 시작 전 직원들이 영업준비 *룸 크럭 : 프론트 부서 내의 숙박담당 업무를 주 임무로 담당하는 직원 *SRS 예약실무 : 세계적 예약기구로 전 세계를 통괄하는 예약확인 통로 *그린카드 : 객실이 판매가능한 ...
사실 이상하단 생각은 했다. 아무것도 제게 바라지 않은 채 다가오는 사람을 경계하는 게 맞았으니까. 그저 제 편의가 좋았고, 제 상황에 잘 맞아서 받아들였을 뿐이었지만, 그래도 정말 아무것도 없을 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다. 아무리 히어로라고 해도 사람이니까. 그 어떤 대가도 하나 오지 않는데, 그저 선행을 베푸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에 있겠어. 위대한 올...
평소처럼 극히 소수를 제외한 병영의 모두가 잠든 시간에도 서류 업무를 보고 있던 리바이는 평소와 달리 제 옆에 멍하니 앉아 있는 녀석 탓에 좀체 집중이 되지 않았다. 말도 없이 들어와 옆에 있는 빈 의자를 차지하고 있으니 용건이 뭔지도 신경이 쓰이는 데다, 어두운 방 안에서도 서류를 볼 수 있게 해주는 빛나는 돌(*로드 레이스의 영지에서만 나는 것이다. 월...
- 주의 1: 에피소드 9의 모든 결론을 그대로 받아들인 post tros 글이면서, 일부 fix it입니다. - 주의 2: 오리지널 캐릭터, 오리지널 행성이 등장합니다. - 그 외 1: 항상 습관대로 포스영/포스고스트 라고 부르곤 했는데, 이번 회지를 쓰면서 포스영 대신 포스의 정수/정신/기운/흔적 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 그 외 2: 웹 가독성을 위...
Day34 루미너스는 이 실험의 목적을 알 것만 같았다. 그래, 사람이 심심하면 어떻게 미쳐가는지 알고싶어하는 건가? 책의 문장을 다 외워서 책을 읽어도 읽는 것 같지 않았다. 공부를 해도 다 해놓은 것들이라 쓸모가 없었다. 순간 '외로우면 연락주세요~'하고 실험자의 목소리가 들렸지만 애써 무시했다. 그렇대서 어제처럼 놀 수도 없고.. 시선을 돌리던 루미너...
연준, 내일의 너를 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혜준은 구급차에 오른 순간부터 온통 처음 겪는 일의 연속이었다. 일단 구급차에 탄 것, 그게 총상을 입은 남자친구 때문인 것, 그리고 긴급 수술실로 들어가는 침대를 멍하니 지켜보는 것 등이 전부 그랬다. 그중에서도 가장 생소한 경험은 지금 수술실 앞에 앉아있는 혜준에게 갑작스럽게 던져진 질문에 대답하는 것이었다. "보호자분 이신가요?" "...어, 아뇨. ...
season 1 고급 선물 기본 대사 희귀 선물 기본 대사 영웅 선물 기본 대사 전설 선물 기본 대사 갈기파도 망원경 대하 장편 소설 - 힘멜 유디아 천연소금 만포 만두 애니츠 육포 폐지 묶음 휴대용 후드 아르데타인제 수통 린지스 계발서 기계 수리 세트 기사 열전 티그란 오일 서약의 반지 청량일필 슈테바이젠 행운이 깃든 가방 마법 스크롤 레온하트 양초 루테...
“몇 개에요, 지금, 스티커?” 다들 완벽하다 칭송하는 황제, 황갈량, 황민현은 이상하게 애인인 종현 한정으로 없는 것이 하나 있었다. “두 개요.” “지금, 다섯 갠데요.” “네.” “나머지 다 맞춰야 비기는 거예요.” “허헣, 알았어.” 그것은 바로 눈치. “정답! 부산행!” “이름을 외쳐야 해요.” “민현!” “너 다 해라!” 이미 승부가 난 게임이었...
[갑과 을] 그런 날이 있지않은가. 유독 되는 일이 한 가지도 없는 날. 지난 밤의 야근으로 피곤에 쩌든 몸은 원래도 찌뿌둥 했다지만, 그게 알람 소리도 못 듣고 뻗을만큼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 날은 누가 수면제라도 먹인 것 마냥 세상 모르고 자느라 혼자 떠들다 제 풀에 지친 알람이 꺼지고나서도 한참동안 깨지 못했다. 지각은 당연했으며 직장 동료의 전화가...
"거미?" "응. S-P-I-D-E-R. 거미." 크리스마스 연휴가 지나고 도서관 모임이 다시 시작됐다. 0에서 시작했던 첫 번째 시합과는 달리 약간의 실마리는 있지만 갈피를 못 잡는 건 비슷했다. "중의적인 힌트인가?" 연한 분홍색 스웨터를 입은 재민이 <괴물들을 위한 괴물책> 책등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바람 새는 소리 비슷한 걸 내더니 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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