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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수수께끼 시공에서 온 고전 설표 사토루와 인간 스구루 가벼운 일상만화입니다. 전연령 26p
현생이 힘든 모든 가좍들에게.. 죠한테 말하는 꼬라지 보면 그때 원소 디게 사회성 없었을거 같지😂 둘 첫만남 궁예 이상한 악몽꾸는 찬이 동탁에게 술 강요 당하는 원소 같은게 공식에 올라온 날 믿을 수가 없어서 그린 연성.. 내 안의 하북혐관 캐해는 이럿읍니도 내 안의 희상 관계 이건 뭐더라..원소랑 몸바뀐? 그거였던거 같음 고딩원소랑 원담 만나게 하기 연성...
갑작스럽지만 여러분은 "요한 테일드"라는 남자를 아십니까? 저는 그를 아주 좋아해서, 실제로 죽은 적도 있습니다. 혹시 모르시는 분이 계실 수 있으니, 어떻게 생겼는지 사진을 몇 장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보시다시피 건실하고 싹싹하게 생긴 게 상견례 프리패스상 같습니다. '로드 오브 히어로즈'라는 게임을 하다 보면 저 말고도 요한을 좋아하는 유저를 심...
귀를 찢을 듯이 들려오는 사이렌 소리. 그리고 잔뜩 날이 선, 다급하기 그지없는 사람들의 외침. 서둘러 도망가고, 뛰어들고, 이리저리 어지러이 들리는 발소리. 무너지는 건물의 소리. 괴로워 울부짖는 사람들의 비명. 사고 현장이라면 응당 들리는 소리들이다. 너무나 익숙해져 이제는 감흥조차 없을 것 같은, 그러나 언제 들어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하게 울려대는 소...
* 4월 7일이 명태데이라면서요... 그런데 시간에 못 맞춰서 너무 슬퍼요. * 맞춤법 수정 완료 “송태섭, 나랑 원온원 한 번만 해줘.” “너네 부원들한테 해달라고 하면 되잖아.” “그건 싫어.” 왜 싫은데? 태섭이 물어도 우성은 입만 꾹 다물었다. 태섭은 그 이유를 듣지 않아도 알 것 같았다. 이 사회성 없는 놈을 받아주는 사람이 농구부에 없나 보지? ...
유독 고요한 오후였다. SNS에서 야경이 멋지다고 올라온 글을 보고 민형은 대낮에 그곳으로 향했다. 마을버스를 타고 굽이 오르는 동안 버스엔 민형과 허리가 굽은 어르신 한 분이 자리했다. 초록보단 연두에 가까운 마을버스 안에 오후의 노란빛이 가득했다. 포근했다. 버스 기사님이 틀어놓으신 라디오에선 나른한 오후를 더 나른하게 만드는 진행자의 목소리가 흘러나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음악과 함께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작가는 홀로 글을 쓰고, 독자는 고독 속에서 그것을 읽는다. 읽는다는 것은 개인의 체험이니, 독자와 작가의 만남이란 독대라고 볼 수 있겠다. 지어진 것들은 모두 기록이라서 시간과 관계 없이 여럿에게 읽히기 때문에 작가는 수없이 많은 독대를 하게 되는 법. 다소 일방적인 만남이다만, 나는 당신에게 내 세계를 보여주는 일이...
료슈는 고개를 내려 자신의 손안에 들어온 메모장과 볼펜을 바라봤다. 그레고르가 떠넘기다 시피 하며 건넨 물건이었다. 누구 한 명을 작품으로 만들어 놔야 진정이 될 것 같던 파란은 자신을 향한 ‘그림을 그려줄 수 있냐’는 부탁에 점차 수그러들었다. 지금 당장 예술을 하지 않아도 자신은 여전히 ‘예술가’로서 세상에 존재하고 있었다. 그림을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
머릿속에만 있는 뒷내용을 언젠가 정리할수 있을까..? 희망을 가지고 1을 붙여봅니다..
[!warning!] : 이 글은 2차 창작 글로, 원작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warning!] : 약간의 욕설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미수반 각 - 위로 언제나 똑같은 레파토리였다. 일어나고, 출근하고, 일하고, 밥 먹고, 일하고, 야근하고, 퇴근하고, 자는 것. 오늘도 업무량이 많은 탓에 각별은 기존 퇴근 시간보다 4시간이나 늦은 10시에 퇴근을...
여기 이명헌 이라는 남자가 있다.그는 어떤 남자인가?농구로 유명한 산왕고교 3학년?무패 산왕 주장? 3년 내내 주전으로 뛰고 있는 가드?모든 가드들 절망에 빠트리는 존재?그 산왕을 통솔하고 있는 남자.전부 맞는 말이다.하지만 전부 틀린 말이기도 하다.무패 산왕? - 왕자의 무게는 너무 무거웠다.견딜 만 해서 견딜 뿐 집착하고 싶지는 않았다.모든 가드를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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