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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 미술관은 또 처음 와보네...~ ” [외관] 백발의 어깨까지오는 단발곱슬 머리다. 원래 생머리였는데 파마하고 자른 머리처럼 위쪽으로 갈수록 생머리이다. 눈은 장미 색과 같은 녹색. 본인기준 왼쪽 눈 밑에 세로로 점 두개가 있고 왼쪽 팔에 머리끈을 차고 있다. 분홍색 와이셔츠에 검은 일자바지와 휜 양말과 휜 운동화를 신었다. 본인 기준 오른쪽 앞머리에 검...
사실 어제 남환했답니다 호호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잘못 걸렸다 외전입니다 “이동혁 너 연애하냐?” “켁… 콜록, 씨발, 무슨 개소리를……. 넌 씨발 무슨 개소리를 하냐.” 하여튼 민수 새끼 눈치만 빨라가지고……. 담배 연기를 빨아들이다 말고 놀라서 콜록거렸다. 원인을 제공한 민수 놈이 평온한 얼굴로 내 등을 팡팡 친다. “아니야? 빼박인 줄 알았는데.” “아니지 그럼. 씨발 뭔 연애야, 말 같지도 않은...
겨울의 유해遺骸 @슈구(0__01992) 어느 날 갑자기 지구에 소행성이 날아들어 종말을 맞이하게 된다는 영화들 꽤 봤지? 하지만 그건 진짜 힘든 일이야, 아무리 커다란 운석이라도 지구에 날아오는 사이 작아져있기 마련이거든. 즉, 그런 식의 종말을 기다리는 건 너무 요원하단 뜻이지. 그래서 말인데, 악마라는 오컬트의 제왕이 지구에 강림하는 건 어떨까? 창조...
*전개 미정 살이 튿어질 듯 춥고 어두컴컴한 하늘에 비가 부슬거리던 어느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면서도 떠나가는 그런 하루. #1 '승윤아. 오늘 가면 언제 오는거야?' '별 일 없으면 닷새 안에 올거야. 많이 섭섭해?' '그냥, 모처럼 일 들어오는 것도 없는데 같이 놀러나 갈까, 했는데. 너 돌아오면 가지, 뭐.' '그러자. 어디갈지 생각해둬, 금방 돌...
1. 김피폐 생명체를 관찰하며 느낀점은 미칠 정도의 성격에 대한 이중성임. 2. '김피폐' 생명체는 감정 변화(감정선/감정기복) 이/(가) 진짜 이상한것으로 관찰됨. (아마 이 생명체와 같은 종족의 경우라도 성격과 생태 환경에 따라 성격은 달라보임) ※첨부자료들을 하나의 대화 내용으로 이어붙인다면 더욱 더 가관인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마지막 첨부자료) (...
부관은 가논의 모함 궤도와 모함으로 되돌아오는 정찰기들의 경로를 주시하고 있다가, 링크의 계획에 참고가 될 만한 정보를 가지고 그에게로 다가왔다. 링크는 미미한 미소를 띠며 자판을 치고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문서창 하나를 가지고 공주님과 대화를 하는 중이다. 그가 띄운 마지막 인사가 화면 위에서 빠르게 지워진다. <가지 마요!> 부관은 링크의 ...
*무단 수정 및 재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우연히 돌아온 로맨스 W.하루 “회사 분위기는 어때요?” “어찌나 다들 걱정인지 하루에도 몇 번씩 같은 대답 해준다고 입 아파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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