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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23.08.09 추가) 수치심 비용을 걸었습니다... ※생물학적 성별 반전(추국 ts) 요소가 있습니다. ※다소 어두운 분위기의 썰입니다. 위 소재들이 괜찮으신 분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초등학생 때 미래 사회, 혹은 어른이 된 나를 그리라고 할 때 학교에서 주로 제시해준 년도가 2030년이었다. 2030년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에 대한 답을 고민했다. 내 나이가 30살, 40살 이렇게 딱 떨어지는 해도 아닌데 왜 하필 2030년일까 궁금해했는데 지금보니까 그냥 새로운 10년이라서 그렇게 정해줬지 싶다. 벌써 20일이나 지난 2020년도...
경수를 향하던 종인의 관심이 끊겼다. 말 그대로 시들해 질 새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누군가 잘라낸 듯 그렇게 사라졌다. 이유는 굳이 알고싶지 않아도 알게 되었다. 언젠가부터 몰려드는 녀석들의 입에 종인의 새로운 여자친구가 자주 오르내렸다. 종인의 여자친구가 옆 동네 고등학교 3학년 누나라는 것, 이 근방에선 엄청나게 예쁘다고 유명하다는 것, 그 누나가 종인...
거의 모리소 에이치루
사용한 크로키 사이트 : https://line-of-action.com/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인간아! 크리스마스가 뭔가?” 라온이 케일의 방으로 날아오자마자 외친 말이었다. 한 쪽에서 털을 고르던 온홍이 고개를 들었다. ‘최한이 가르쳐 준건가.’ “산타라는 사람이 어린 아이들한테 선물을 주는 날이야.” 종교에 관심이 없는 케일은 아이들의 동심에 맞춰서 설명해주었다. “그런데 산타라는 사람은 어떻게 아이들이 갖고 싶은 선물을 알고 주는 건가?” 라...
잘 생각은 없었는데. 어느 새 잠이 들었나보다. 따뜻한 게 품에 안기기에 다리를 감고 푹 잤는데, 그게 지민이었다. 윤기는 심장이 쿵 내려앉는 것을 느끼며 정신을 차렸다. 아니, 손만 잡고 잔 거 같은데 언제 품에 들어왔지. 손 꼭 잡고 만졌다가, 볼에 대봤다가, 지민의 볼도 만져보고... 가만히 잡고 있었던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렇게 껴안고 자지는 않았...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90473063202050048
마치네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90145850661490693 소와레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90200969897709568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85131869945257984
191005 https://twitter.com/Celestyn_p/status/118030720451296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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