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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에반. 아무도 안 보낼 거라니, 내가 편지를 보내겠다고 말했었는데 말이야! 물론 클레타는 이해심이 뛰어나니까, 당연하지. 나는 답신을 보내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운걸. 어, ... 에반, 네가 말하면 하나도 농담같지 않을 것 같아. 대왕 오징어의 입 속에 친절히 나를 넣어주려고 다이빙대를 구상하고 있는 건 아니지? 내 예상이 순전히 착각이길 바라....
* 작품 내에서 모든 센티넬은 에스퍼로 칭합니다. 앱솔루트 가이드 - 모든 에스퍼와 100%의 매칭률을 가질 수 있고, 제한 없이 다수의 에스퍼를 각인 시킬 수도 있는 절대적인 가이드 Absolute Guide 앱솔루트 가이드 01. 끼이익- 오래 된 나무 특유의 소음과 함께 먼지 쌓인 집의 문이 천천히 열렸다. 문이 열리고도 한참동안이나 아무런 움직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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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그 미친 여자 은가위를 집어들었다. 보다 고통스러울 것 같았기 때문이다. 장식용 검이나 종이칼보다는. 술에 취한 듯 휘청이는 걸음으로 어두운 복도를 걷는다. 맨발에 닿는 대리석의 촉감이 적적하다. 실낱같은 빛조차 새어나오지 않는 문을 밀어 열고, 부드러운 이불 위로 올라탄다. 발가락 사이로 고운 천이 감기고 허벅지 아래로는 미약한 생의 고동이 맥박친다...
다음 날까지 소문은 마음을 편안히 먹으려 했음. 네 상태가 나쁘다면 훈련에 임하지 않겠다는 모탁의 말때문이기도 했지만 땅을 부르기 위한 연습을 위해서기도 했음. 잠도 자지 않고 내내 생각만 한 소문은 카운터 복장으로 갈아입고 나온 네 사람을 바라봤음. 봐주지 않고 진심으로 간다는 하나의 말처럼 훈련이 시작되자마자 거침이 없었음. 하나의 팔을 막으면 모탁의 ...
約束をしただろう 약속 했었지 遥かなどこかいつか 아득한 어디선가, 언제였던가 名前さえ忘れても 消えない灯火 이름조차 잊어버려도 사라지지 않는 등불 息をするように回る星に捕まって 숨을 쉬는 것 처럼 도는 별에 붙잡혀 この体の操縦だけで精一杯 이 몸을 움직이는 것 만으로 한계야 絶望の最果て 希望の底 절망의 끝에 희망의 바닥 透明な思いの 盾と剣 투명한 마음의 방패와 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 발푸르가. 우리 집은 관대한 편인데다, 부모님도 그런 걸 즐기시거든. 막내라서 그런가, 제약이 많지 않은 편인 게 느껴져. 바로 옆방에선 부모님이 침대에서 샌드위치를 먹는 중이셨고 말이지. 책은, 맞아! 머글 세계의 백과사전을 읽는 중이었어. 3학년 선택수업 중 머글 연구 과목의 교과서도 같이 읽어보는 중이야. 이 수업을 들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
(아래의 결제는 진행하지 말아주세요~) ◇ 유희왕 전시리즈 남녀커플 온리전 '연애 페이즈, 데이트 스텝!' 기념 데이트 사진 합작 전시 및 판매 안내 ● 전시회 장소 : http://linoit.com/users/ygonnevent/canvases/ONLYEVENT ● 전시기간 : 2.14 - 2.20 ● 전시 합작 참가자(가나다 순/호칭 생략) : 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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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또 찾아왔다. 지난번에는 갈색 머리의 차가운 인상의 여자였는데 이번에는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남자애였다. “이런 말 하긴 싫지만, 부탁드려요. 아무로상” 그러니까 저 남학생의 말을 종합해보면 전에 아무로가 잠시 일하던 카페가 있는 모양인데(공안이란 직업이 있으면서 카페 아르바이트라니 아무로는 참 부지런하게 살아온 듯했다) 아무로가 갑자기 일을 그만...
“아카이, 주말에 불꽃놀이 보러 갈래요? 먼저 제안한 사람은 아무로였다. 아무로에게 이상한 약을 쓴 뒤에(아무로는 지금까지 아카이가 고의로 약을 썼다고 생각하고 있다) 벌로 각방을 쓰던 중이었으므로 식사를 하다가 갑자기 나오기에는 뜬금없는 제안이었다. “이번 주는 한가하기도 하고, 마침 주말에 마을 축제에서 불꽃놀이를 한다는데 시간 나면 거기나 가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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