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4)
런쥔의 옷에서는 항상 물비린내가 났다. 다리 밑에 버려진 소파에 하루 종일 앉아있기 때문일까. 너는 해가 기울어질 때마다 그늘로 자리를 옮겨가며 매일 그곳에 있었다. 가끔 그 소파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나는 저녁 미사가 끝나고 신부님들이 모두 잠에든 이후에 몰래 너를 데리고 내 방으로 들어왔다. 하룻밤 새 네 팔뚝에는 또 새로운 상처가. 피부 밑으로 피가...
※약한 수위 주의, 노에바니의 약한 묘사가 있습니다 ※현 원작과 달리 흡혈관계는 이미 허용된 썸타는 상태라는 날조+원전 기반입니다 -새하얗게 빛나고 반짝이는 색을 내보이는 그 풍경이 눈부시다 못해 시릴정도로 그립다.. “ 바니타스! 바니타스! 저 풍경 좀 보세요! ” “ 시끄러워...그 정도로 호들갑 떨지마. ” 바니타스는 흥분한 나머지 소리치고 일어선 노...
유료부분 매운맛입니다 주의하세요
곤히 잠든 네 모습을 줄곧 보고 싶어는 했다. 설마 했는데 이렇게 마주할 줄은 몰랐다만. 아아, 오해 마라. 영광이라는 뜻이다. 너는 서관에서 봤던, 지금의 이 뭣 같은 세상이 오기 전 존재한 신화 혹은 동화 속 신을 닮았다. …프로메테우스였던가. 신만이 향유했던 불을 인류에게 나눠준 자. 예지할 능력을 가졌으나 신조차도 넘볼 수 없었고, 하여 자신의 뜻에...
※ 재활 겸 쓴 아주 짧은 거... * 봄이 되면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스스로가 살아있는 생물이 된 것 같은 감각에 사로잡히곤 했다. 물론 지금은 매 순간마다 숨을 쉬는 인간의 몸을 하고 있기야 했지만, 그 사실을 유독 강하게 체감하는 계절이 바로 봄이었다는 얘기다. 그것은 호리카와 쿠니히로가 봄이 되면 겨우내 원껏 널어둘 수 없었던 이불들을 끌어내 정원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캐붕은 디폴트(?) 입니다. * 일단은 원작 설정입니다. ..아마도요. * 장면이 휙휙 바뀌니 주의하시길...
-넷이즈사(배급사 가이아) 게임 영원한 7일의 도시의 여지휘사른 2차창작입니다 -모든 캐들의 캐해석이 지극히 주관적입니다.(현재 본 엔딩:꼭두각시, 밤지기, 황혼의 기도자, 희생의 의미, 검푸른별, 두사람의 여행, 백익, 윤회, 네가 없는 세상, 파괴의 날, 지옥에서 온 천사, 누르 이야기, 신의 체스판, 꼭 맞잡은 두 손, 신의 일섬, 백야의 새장) -원...
시나리오 혹 세션카드에 문제되는 요소가 있을 시, 알려주시면 내립니다!시나리오 링크 (https://mondtrpg.postype.com/post/5814907)KP 돗테 / PL 애롱님플레이타임 약 8시간 캐릭터 KPC&PC 로그 ! 주의사항 ! 전투·도박 파트(하우스 룰 사용)에서 판정이 필요한 부분을 넘어가는 등의 실수가 있습니다. (어쩌면 다...
Lv.1 1화: 에벌레 바크(에벌레들을 이용해 자연을 갉아먹는다)2화: 번데기 바크(번데기 폭탄을 이용해 자연을 터트린다)3화: 스콜피온 바크(스콜피온의 독침으로 사람들을 세뇌시킨다)5화: 지느러미 바크(자격지심을 느끼는 사람을 묶어 잡아와 세뇌시킨다)6화: 펭귄 바크(펭귄 인형의 귀여움에 빠지게 해서 사람들을 세뇌시킨다)8화: 악어 바크(용암을 먹어 헤치...
*전에 썼던 카지여휘 글하고 비슷하네요. 이런 글만 쓰려고 했던 건 아니었는데... *모정배드, 카지호감스 스포가 있으며. 제 멋대로 영칠 세계관 해석한 것도 있습니다. 혹시 별로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열람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변동인소설에 제출한 글입니다. 가볍게 읽으실만한 글이셨음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카지여휘] 커다란 세상에서 ...
[1,2편과 다르게 리바이 & 엘빈 시점으로 나누지 않고 리바이 시점으로만 묘사했습니다.] 아르바이트 두 탕을 뛰고 집에 왔을 땐 어연 새벽 3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기름 냄새로 범벅 진 몸을 이끌고 간 화장실의 거울에는 꽤나 지친 몰골이 비치었다. 기름진 몸을 씻어내고 싶은 욕구가 끓어올랐다. 욕실로 들어가 샤워기에서 따뜻한 물이 흘러나오기만을 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