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미재이한테 영영 이루어지지 않을 일 목록. 첫째, 국·영·수 1등급. 둘째, 동생과 절연하는 일. 셋째, 부모님과 친구를 배반하거나 이용하는 것. 넷째, 누군가 말해준 진심을 모른 척하는 일. 수만 가지가 더 있겠지만 당장 생각나는 건……. 마지막, 누군가와 마주보고 쌍방 고백을 나누는 일. 분위기만 참고해 주세요. 재이는 가끔 씁쓸한 첫사랑의 뒷맛을 되씹...
Written by. Irina Prologue_ 담배냄새에 술냄새까지. 굳이 테이블 위로 시선을 돌리지 않아도 이 집의 주인이 방금까지 뭘 했는지 알 수 있었다. 분명 술 퍼먹었겠지. 집주인은 돈도 많은데 왜 항상 소주나 먹는지 모르겠다. 그래놓고 눈뜨면 머리 아프다고 징징댈거면서. 으, 생각만 해도 피곤해. 내 몸뚱아리 하나 간수하기도 힘들어 죽겠는데....
이자나는 생일이 싫었다. 아주 어릴 때에는 싸구려 빵 한 조각을 사다가 생일을 축하하고, 더 커서는 그것조차도 없었다. 그나마 에마와 카렌이 함께 했던 생일은 행복했던가. …행복. 그래, 이자나는 그 단어가 싫었다. 싫은 만큼 미치도록 질투나는 단어였다. 행복이라니. 그건 이자나의 삶 속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생일을 축복받은 날이라 하면서 웃...
오늘의 일기~ 라고 적지만 12시가 넘어버렸기 때문에 사실 어제의 일기이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냐면... 내 사랑의 생일이었다. 내 사랑이 누구냐면... 포타 서치에 걸릴까봐 적지 않겠다. 알 사람은 다 아니까... 그래서 내 사랑의 생일의 한것은 바로바로바로~ 생카가기! 월화 휴무에 월요일은 학교를 가서... 월요일에 영주에서 제천(학교)갔다가 제천에서...
그의 가와사키는 언제나 광이 났다. 세월의 흔적을 빗나간 그 주인과 닮아 매번 새 것처럼 석양 아래를 질주하는 오토바이가 먼지 쌓인 채 멈춘 것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는데, 매버릭은 꼭 친우의 아들 브래들리 브래드쇼를 만나고 온 뒤에는 가와사키를 방치해 두었다. 죄책감을 남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지니겠다는 의미인지는 아무도—심지어는 그 자신까지도—알지 못했...
[ 까마귀는 도련님을 보며 울어 ] “그 잘난 입으로 어디 한 번 말씀해 보시지요. " 어차피 별볼일 없는 말만 나오겠지만. 이름 플로랑 드 오르테가 Florent de Ortega 성별 XY 나이 17 키 / 몸무게 177 cm 미용 ㄴ 그동안 잘 먹지 않은 것인지 비교적 말랐다. 편입 노력 외관 댓글 첨부. ㄴ 캐릭터 기준 왼쪽 귀에 동그란 검정 피어싱...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https://ting-ssul.postype.com/post/12973392 에서 이어집니다 = 얼음 알갱이가 흩어지면서 순식간에 수증기가 피어올랐다. 파직파직하는 소리를 내면서 비산하는 눈조각들을 그대로 흩어지게 두지 않겠다는 듯이 거세게 피어오른 냉기가 불회오리에서 뻗어나오는 열기와 정면으로 부딪혔다. 찰나의 순간에도 미세한 물방울들이 얼었다 녹았다를...
오랫만에 일기쓴다 존나빡쳐서;;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미친년이 내돈 갚지도않으면서 하..이럴때마다 얼마나 허무한지아나 문자도 걍씹고 안보고ㅋㅋㅋ..걍 나만 초조하고 나만 좆같음 이렇게 매달리는게 진짜 나도 짜증나 인스타하는거 다아는데 씹는것도 개좆같네 오늘은 뭐 그림보여주니까 실망오지게하고ㅋㅋㅋㅋ 내가 좀부족한가..했더니 엉 많이 부족한것같애ㅋㅋㅋㅇㅈㄹㅋㅋㅋ...
길거리에 홀로 놓여있던 달 모양 시계. 외관은 너무 멀쩡하고 심지어 예뻐서 홀린 듯이 갖고 옴. 망가진 부분 좀 고치니 잘 작동함. 문태일은 그런 내게 감동해서 알람 울려야 할 때마다 최상의 곡을 들려줌. 평소엔 가차없이 삑삑삑 거림. 나름 개운하게 일어나는 건 좋은데 뭔가 부담스러워서 핸드폰 알람으로 바꿈. 그러자 충격받아서 알람 키지도 않았는데 지 멋대...
모든게 끝날 거라 생각한 나는 천천히 눈을 떴다. 그런데 내 예상과는 달리 패거리들이 내 앞에 쓰러져있었다."이게 무슨..." 상황을 살피는데 내 앞에는 키루나와 그리고 나에게 비수를 겨누던 'K'라는 사람이 있었다."키키.너는 황실기병대잖아 여깄는 이유가 뭐야?" "에헤... 주의 명인걸 어카냐.." '주? 주종관계의 주인가?' '키키는 또 뭔데?' 여러...
이 공간은 나의 일기장이자 수첩이자 블로그이자. 일상 기록이자 동시에 글쓰기 연습장이다. 비공개 계정 따위의 것은 아니지만 이것을 아무도 보지 않을 것을 알고 있다. 후에 나의 의사에 의해서 세상에 공개된다 해도 극소수의 지인들만이 관심을 가져줄 것이다. 따라서 나는 가감없이 내가 가진 모든 생각과 의사를 필터링 없이 펼쳐내고자 한다. 몇몇 글조각이 미래에...
쿵, 하는 소리가 울리며, 남자는 눈을 떴다, 평상시라면 들리지 않을 시끄러운 소리들, 기계음과, 죽어가는 이들의 신음 소리, 웃음 소리, 발소리 외에는 들리지 않던 장소에서, 평소와는 다른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손목과 발목의 구속구 탓에 확인하러 나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기에, 뭔가 평소와는 다른 상황이 펼쳐지고 있구나, 하고 이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