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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키를 그린다면 이런 이미지로 그려보고 싶었기 때문에...uㅅu #鳳凰星座の一輝生誕祭2020 #フェニックス一輝生誕祭2020 https://twitter.com/CosmoBbattazo/status/1294303180646309893 그리고 그리면서 들었던 이 브금을 붙여두고 싶군요 꼭 들어주시길uㅅuhttps://www.youtube.com/watch?v=...
※ 역전재판 1~3 전반적인 약스포가 있습니다. 1-4, 2-4, 3-1, 3-5 스포가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에도 스포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역전재판4 스포가 있습니다. 특히, 역전재판 4-4 최종보스 간접적 스포가 있습니다. ※ 시점은 역전재판 3-5 이후, 4-1 이전의 이야기입니다. ※ 나루호도 과거를 날조한 부분이 많습니다. ※ N년 전에...
낡은 신체가 걸음마다 바스러졌다. 시야가 점점 낮아지고 있었다. 원치 않았던 불멸이, 드디어 필멸의 경계로 향하고 있었다. 이 얼마나 갈망하던 순간인가. 하지만 아직 못 다 이룬 소망이 하나 남았으니, 송자침은 품에 고이 넣어두었던 쇄령낭을 꺼내 들었다. 몸을 작게 웅크린 혼은 아직도 스스로를 용서하지 못하고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송자침은 끝내 깨어나지...
1. 어제 큐베이스를 설치하는데만 온갖 진을 다 뺀터라 오늘은 그래도 뭔가 새롭게 배울 수 있겠지라는 부푼 마음을 안고 퇴근했다. 큐베이스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낯설기 때문에 뭐라도 좀 해볼 수 있겠지! 킥 하나라도 찍어볼 수 있겠지! 2. 이거 생 초보도 할 수 있다면서요. 3. 수강료를 납부한 나의 강사님은 이건 생략해도 되고 이건 뭐고 저건 뭐고...아...
로드 오브 히어로즈 2차 온라인 온리전 (포스타입 온리전) - 로드왼 온리전 [왼사세 - 왼쪽에서 시작하는 세계혁명] / 정기아발론정상회의 에 참가하는 개인 원고입니다. 평소에는 종이책을 내고 어느정도 시일이 지난 후 웹발행을 해왔습니다만, 포스타입 온리전의 취지에 맞춰 이후로도 이 원고는 종이책으로는 내지 않고 웹상으로만 공개할 예정입니다. (포스타입 온...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나는 이기적이다. 약속에 약속을 거듭해왔다. 무슨 일이 생기든 이 세상을 등지고 곁을 지키기로 맹세했다. 처음부터 다시 온 절망을 쌓기 시작해야만 하는 너에게 너무나 미안했다. 나만이 기억한다는 것은 그나마 축복이나 또한 저주였다. 그래서 세상이 파편이 떨어져나가는 것을 보고 있을 때만 해도 나는 미동조차 않았다. 내 옆에서 굳게 손을 맞잡은 너를 위해서 ...
< 외전 > 그리핀도르에 자생하는 어느 곰의 일기 *레귤러스 약혼 후, 마루더즈와 틀어지기 전. “야 너 요즘 왜 그렇게 뚱하냐?” 기숙사 휴게실에서 숙제를 하던 베이어는 자신의 어깨를 툭 치는 A을 보았다. 갑자기 뭔 소리야? 그가 묘한 얼굴을 하자 A이 말했다. “프린스 선배 애인이랑 깨졌다며! 너 그 선배 좋아했잖아!” 그 말에 함께 숙제를...
"한국에서는 부 활동을 거의 안 하니까 딱히 알고 지내거나 하는 선배들은 없었거든요. 여기 와서도 다 남자 선배들 뿐이어서 지금 너무 좋아요!" "흐응, 귀엽다. 여자 후배는 존재만으로도 귀엽구나. 여름에라도 다시 모집해볼까, 카오리?" "그냥 하루 납치해가자." "좋아!" "꺅!" 조금은 실없는 대화였지만 너무 즐거웠다. 편한 옷을 입고 이불을 뒹굴뒹굴하...
만약 진실이 그사람의 기분을 다치게 한다면, 그것은 그사람이 마주해야할 문제다. 거짓 아첨은 기분은 좋게 할지 몰라도 그 사람을 발전없는 무덤에 묻히는 일이다. 그래서 소중한 사람일 수록 직언한다. 진실을 이야기 하지 않으면 대화는 빙빙 돌아서 수박 겉핧기 식만 된다. 발전도 없고 의미도 없는 시간낭비이다. 그런 나약한 정서적 의지와 시간낭비를 바라는 사람...
have a bright day 1. 은영은 눈앞의 풍경을 의심했다. 문을 거칠게 연 것도 모자라 인표가 손에 피범벅을 한 채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왜 다친 건지는 몰라도 치료해야겠다는 생각에 연고를 찾고 있는데 인표가 같이 가자며 자꾸만 생떼를 부렸다. 가긴 어딜 가냐고 차갑게 대꾸해도 그의 태도는 변하지 않았다. 불안한 눈이 이곳저곳을 향하는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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