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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전사 외형 (아우라 젤라 여성), 이름, 성별, 직업 나옵니다.아노히토=페르세포네=빛전=메르린(제 빛전)이라는 설정으로 쓰인 글입니다.파이널 판타지14 칠흑의 반역자 5.0 스포가 있습니다. 아마도 라케티카 대삼림 어드메쯤. 깜빡깜빡 나른한 기분이다. 늘어지게 좋은 날씨라고 생각했다. 눈을 살짝 감았다가 뜨면 상황은 나아진 것이 하나 없는데도 불구하고...
풍선 W. 레몬백구 헬륨 풍선을 손에서 놓쳐버리게 되면 곧장 하늘 위로 두둥실 떠 오르게 된다. 더 높이, 더 높이 떠올라서 풍선이 점으로 보일 때쯤이면 이 풍선에 한계가 온다. 자신을 누르는 압력을 버티지 못하고 헬륨 풍선은 ‘펑’하는 소리와 함께 터져버린다. 원래 풍선이었던 형태는 상상도 못 할 모습으로 눈앞에서 사라져버린다. 사람도 헬륨 풍선과 비슷...
입맛대로 써서 두서도 없고 정신도 없고 지맘대로입니다. 언젠가 연성으로 올라오지 않을까요..? .^^ ^^)7 유즈이바 최고 회사원 AU ※개그지향 일에 찌든 이바라가 졸다가 깨서 보니 옆의 유즈루의 어깨에 기대 자고있었다.☜첫만남 오늘따라 더욱 심하던 짜증나는 상사의 꼬장과 한심한 후배의 둔함. 게다가 몇일 연속의 야근철야까지. 이대로라면 죽겠다는 생각이...
웃기지도 않게 여태까지 찾지 못했던 실마리가 너무나도 쉽게 찾게 되었다. 모두 바쿠고의 추측 덕분이었다. 다들 생각을 하지 못했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그 누구도 '오메가'라는 입장이 되어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는 한 소리씩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알파가 생각하긴 힘들었지?' '폭심지 대단하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지?'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SAMPLE : http://posty.pe/2987l2
* 본지 스포* 대화 형식의 가벼운 글입니다 “아아~ 시발…” “개꼴깝 진짜.” “정신이 안 차려진다, 정신이.” “그래. 그때 물어봤을 때 아니라고 지랄발광하길래 이상했다. 오바 지리네 싶더만...” “아니... 진짜 아닌 줄 알았제…” “그걸 좆 세우고 나서야 아나, 병신아. 짐승도 아니고.” “몰라 시발. 진짜 미쳤는 갑다. 이모 여 한 병 더 주이소...
제 마음대로 롯데리아 대신 마지바로 변형했습니다 언젠가부터 마지버거(세이린고등학교점)의 카운터에는 '17:30~20:00 키오스크 주문만 받습니다'라는 작은 패널이 세워졌다. 부끄러운 얘기일까? 미디어 리터러시 습득이 가장 빠르다고 여겨지는, 열일곱 남고생의 범주에 딱 알맞게 위치한 카가미는 놀랍게도… 키오스크를 어떻게 쓰는지 몰랐다. 키오스크 앞에 처음 ...
* 예전에 타 커플링으로 썼던 걸 리네이밍 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공백포함: 5,055자 / 공백제외: 3,759자 추운 겨울, 나는 그를 만났다. 겨울의 거센 바람에 힘없이 흔들리는 앙상한 나무만이 가득 찬 공원에 놓인 피아노에 앉아서는, 조율 상태도 엉망인 피아노로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내던 모습을 보고 만 것이다. 와, 저 사람이 그 차이콥스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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