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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고작 칼이 살짝 스친 정도임에도 연약한 살은 깊게 패어 영영 멈추지 않을 것처럼 피를 뿜어냈다. 진짜 짜증 나게. 숨을 고르며 담벼락에 기대앉은 순영은 주머니에서 형편없이 구겨진 붕대를 꺼내 팔뚝에 감기 시작했다. 패인 살이 눌리는 고통에 신음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이로 입술을 꾸욱 눌러가며 붕대를 감은 뒤 묶어 고정했다. ‘저번처럼 너덜너덜하게 올 거면 그...
playlist [Playlist] 한국 락씬을 뒤흔들고 있는 맵단맵단 신예 밴드💣 | 에이스 인 더 홀(Ace in the Hole) 플리 조회수 16만회 • 6개월 전 0:00 Badness Throne - Bring Me the Horizon 3:12 묘비에서 첫사랑이 걸어 나오고 있어 Ex-Mørtis - ICE NINE KILLS 6:33 여름은 ...
본명 : 월야 (月夜)성별 : 여성소속 : 은하열차속성 : 얼음운명의 길 : 지식신체 : 평균 여성보다 마른 체형, 단항보다 조금 작은 키. 「 나도... 저렇게 밝은 달처럼, 모두를 비춰주는 사람이 되고싶어. 」 은하열차 탑승자 중의 일원. 꽤 무뚝뚝한 표정으로 열차를 돌아다닌다. 기척이 드문 탓에, 다들 그녀를 무서운 사람인 것 같다고 말한다. 하지만,...
형에게 애인이 생겼다. 박무진은 형에게 애인이 생긴 것 자체에는 아무 불만이 없었다. 아니, 정말 좋은 일이었다. 그 동안 실질적 가장 역할을 짊어지느라 의무와 책임감만으로 일상을 지탱하던 형에게 드디어 여유가 생겼다는 거니까. 솔직히 그의 형은 지금껏 혼자인 게 말이 안 되는 사람이긴 했다. 외모 말끔하지, 성격 좋지, 배려심 있고 책임감 넘치지, 직업도...
감사합니다.
간만에 외출을 하기로 했다. 그럴 이유 하나 없는 외출이지만, 미루는 집을 나섰다. 잔뜩 취한 사쿠라의 말이 생각났다. 일요일이 싫은 이유가 두 개 있어. 첫째는 월요일이 오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토요일이 가장 멀기 때문이야. 미루는 그 말에 미묘한 질투와 위화감을 느꼈다. 미야와키가 사쿠라를 이긴 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녀는 사쿠라에게만 공감했다. ...
The Identification 기본 정보 _ 도투아, 다타르오타 알타노르 _ 여성 _ 효월 패치 기준 39세 _ 161cm _ 별빛 2월 25일 생, 수호신 오쉬온 _ 불멸대 직업군인, 작전본부 산하 정보부대 첩보중대 소속, 대위 _ 아우라 젤라 종족, 라자한 알타노르 부족 출신, 부족 內 아그를 계급 _ 특기: 첩보술, 정보 수집 _ 특수 능력: 초월...
하는 수 없이, 두 사람은 철길을 따라 걸었다. 부슬부슬하게 내리던 비가 멎자 어디선가 풀벌레가 울기 시작했다. 6월의 하늘은 드물게 맑았고 도심을 한참 벗어나서일까 별들이 아주 잘 보였다. 매그놀리아는 케이프를 여미는 사이에 짧게 떨었지만 기분이 좋아보였다. 그에 비해 에릭의 얼굴에는 밤하늘엔 없는 먹구름이 가득했고 무척 풀이 죽어있었다. “미안...
문 너머로 들리는 희미한 아이들의 웃음소리. 그건 제대로 듣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그곳엔 행복이 있었다. 그곳엔 한 여인의 형상도 함께 흐릿하게 보이는 듯했다. 하지만 나는 다시는 그곳으로 돌아갈 수 없다. 제대로 눈을 뜨고 바라보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현실이 아니었다. “⋯⋯아.” 나는 짧은 탄식 소리와 함께 그 괴상한 꿈에서 깨어났다. 내...
. . . . . "기억이 난다니 무슨소리야 시아야" 여주는 얼굴이 새파랗게 질린 시아를 보고 심각성을 깨닫고 같이 얼굴이 굳어지기 시작했다. "그날..그날이 생각나" 자꾸 그날이생각난다며 말을 반복하는 시아가 정신을 반쯤 놓고있으니 신여주는 오죽할까. "...아니야 일단 진정해 시아야" 여주는 식은땀을 흘리며 금방이라도 정신을 잃을것같은 시아를 황급히 눕...
SILVER LINING 23 인트 올림 바다는 고요했다. 모래사장에 녹아드는 거처럼 파도도 어여뻤다. 멀미를 염려했으나 한참 바다를 보고 있어도 속이 괜찮았다. 아무 불편함도 없는 첫 항해에 석진은 그거밖에 할 줄 모르는 사람처럼 난간을 붙잡고 파란 물결만 쳐다보았다. 다리가 아플 땐 주저앉아 또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성을 막 출발했을 때만 해도 흙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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