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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이 세상(世上)에 나보다 존귀(尊貴)한 사람은 없다는 말, 또는 자기(自己)만 잘 났다고 자부(自負)하는 독선적(獨善的)인 태도(態度)의 비유(比喩ㆍ譬喩). 그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은, 주술사 중 단연코 최강인, 고죠 사토루였다. “있지, 고죠선생님이랑 사귀는 거 힘들지 않아?” “..응?” “아니 그렇잖아, 완-전...
도련님 날 때부터 사팔뜨길이라도 다 치료가 된다는 요즘의 의술은 괴벽스럽고 오만한 젠인가 막내 도련님의 성격은 못 고치는 모양인지, 도련님은 시도 때도 없이 시종들에게 손을 대지 못해 안달이었다. 나는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는 이월 초하룻날 태어났다. 내 어미는 젠인가의 사용인으로 어릴 때부터 내가 듣고 보는 것은 주인의 몸 시중을 헌신으로 드는 그녀 뿐이기...
*약수의 주의 “와아- 스쿠나님 이것 좀 보세요.” “또 뭐냐, 귀찮군.” “그래놓고 다 보실 거면서..” “꽤나 건방진 소릴 하는구나.” “으으..” 주술 전성시대, 틀림없는 저주의 왕인 료멘 스쿠나는 자신을 부르는 여자의 목소리에 귀찮다는 듯 답하지만 착실하게 고개를 돌려 여자를 마주해주었다. 주술사들이 보면 혀를 내두르며 기절할지도 모를 장면이었다. ...
편견은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오만은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못하게 한다. “…니 여기서 뭐 하는데?” “어? 아츠무다!” 안녕. 웃으면서 손을 흔드는 여주를 바라보니 딱 봐도 술에 취한 상태라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런데 평소에는 술이라고 하면 잘 안 마시는 애가 갑자기 이렇게 마셨다고? 도저히 이해가 안 갔다. 아까 오후에 있었던 ...
“얘기는 들었어, 스구루.” “응, 그럼 이 상황이 뭔진 잘 알겠네.” “뭐.. 대충. 사토루도 그렇게 자세히 말해주진 않아서.” “사토루는 그런 성격이니까.” 코를 찌르는 피 냄새와 바닥을 나뒹구는 시체더미들 사이로는 (전)주술사였던 게토 스구루와 (현)주술사인 여자가 마주보고 서있었다. 칙칙하고 당장이라도 벗어나고 싶을 장소에서 게토 스구루는 태연하게 ...
매앰- 매앰- 여름을 알리듯 매미들이 여기저기서 울어대고 밝다 못해 내리쬐는 태양의 한 가운에 있는 도쿄 도립 주술 고등전문학교에 재학 중인 고죠 사토루는 지루해 죽겠다는 표정으로 의자에 몸을 가누었다. 그리고 그 옆에 정갈히 앉아있던 여자는 자신의 긴 다리를 집어넣지도 못한 채 구겨 넣은 고죠 사토루를 보곤 작게 웃음을 흘렸다. “뭐야? 뭐가 그렇게 재밌...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하아..” 활발하게 빛나는 거리가 저문 밤, 목도리를 둘둘 감은 여자는 양손 가득 봉투를 들며 거리의 구석에 서있었다. “뭐냐, 안 가고 있었냐.” “뭐.. 토우지가 안 오니까요.” “..안 오면 대충 먼저 들어가 있으라 했잖아..” “으응~ 그건 싫어요.” “고집은..” 얼굴을 찡그리며 말하는 후시구로 토우지에 여자는 작게 웃어 보이며 고개를 저었다. ...
“어, (-)상~” “윽..” 일본 히어로 공안에 출근해 로비를 걷고 있던 (-)은 오늘도 어김없이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어깨를 떨며 얼굴을 구겼다. (-)은 애써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뒤를 돌며 답했다. “뭐죠, 호크스씨?” “에이~ 너무 딱딱하게 군다~” 뒤를 돈 그곳에는 피닉스 같이 붉은 날개를 휘날리며 능글맞은 미소와 함께 자신에게 걸어오는 히어로...
“그래서 (-)은 뭐가 제일 좋아?” “으음~ 나는 역시 고양이 이려나~” “에에~ 난 절대로 강아지파!” 힐끔힐끔 보라색 머리카락에 날카로워 보이는 눈매를 가진 소년은 복도에서 떠드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눈을 살짝 돌렸다. 마치 길고양이가 생선을 노리듯 조심스러운 눈빛이었다. 그런 보라색 머리카락의 주인공인 유에이 일반과의 신소 히토시의 눈이 향하는 곳...
“.....” “.....” 반은 하얀색, 나머지 반은 붉은 머리칼의 주인공인 토도로키는 쇼토는 지금 매우 곤란한 상황이었다. 토도로키는 흐르는 식은땀에 주먹을 폈다 접었다 하며 입술을 우물거리며 방문 앞에서 서성거렸다. 그리고 그 방 안에는 헝클어진 머리카락으로 시야를 가리곤 뚱한 표정으로 쭈그려 앉아있는 여자가 있었다.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볼을 부풀리...
*약수위 주의 “아으...” “어라? 선생님.. 오늘 힘들어 보이네요..” “어제 무슨 일 있으셨나요.” “아아~ 그게, 어젯밤에 아이자와가..” 퍽- “어이.” “악!! 아파!!!” 1-A반의 우라라카와 츠유는 수업이 끝난 뒤 허리를 툭툭 치며 힘겹게 반을 나서는 여자에게 걱정스러운 얼굴로 물었다. 그러자 여자는 웃는 얼굴로 조금 수위가 있는 발언을 했다...
“그래서 있잖아..” “정말? 너무 예쁘겠다~” “하하, 우리도 다음에 가보자!” “....” 미도리야는 오늘도 제 자리 앞쪽에 앉은 여자를 보고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다른 아이들은 이제 놀랍지도 않다는 듯 <미도리야가 언제 고백을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내기를 했다. 미도리야는 그런 내기에도 얼굴만을 붉히며 입만 우물쭈물 거렸다. “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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