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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일정한 자유 시간 후, 「학급재판」을 열겠습니다!] 이 방송은 정말로 태훈이가 죽었다는 확인 사살이었다. -끼이익 체육관 문을 열고 들어온 은혜마저 시간이 정지한 듯, 미동조차 하지 않았다. “태훈이 죽…은거야? 아니…지? 아무도… 말이 없어…” 시간이 꽤 지나고, 지호가 들어오고 나서야 누군가 입을 열었다. “방송이 울렸으니까…” 지호는 고개를 푹 숙였...
인체 연성 시도로 인해 '진리의 문' 에 도달한 연금술사들에게 "진리"는 말한다. "난 너희들이 세계라고 부르는 존재. 혹은 우주, 혹은 신, 혹은 진리, 혹은 전체, 혹은 하나, 그리고 나는... 너다." 이 거대한 존재는 댓가 없이 무언가를 얻으려 한 벌을 받아야 한다며 금기를 범한 연금술사들에게서 내장과 팔다리 따위의 가장 소중한 것을 가져가 버린다....
경위조 모여서 의견낼 때(사건이든 뭐든)백서경과 고강욱의 의견을 들은 잠뜰: 각자 취약한 논리와 허점을 짚어준다.백서경과 잠뜰의 의견을 들은 고강욱: 뭐 그리 깝깝하게 생각하세요~ 두 분 똑 닮으셨네요, 정말(욕도 아니고 그저 진심. 그러나 잠뜰은 ^^; , 백서경은 ^"^).고강욱의 의견을 들은 백서경: 무모한 것 말고 실현 가능성과 최대 효율성을 더 따...
<토도로키 쇼토> 입술을 맞붙이고, 서로의 숨결을 나눈다. 쇼토는 사나에의 윗입술을 앙 물기도 하고, 마치 그것이 달콤한 과실이라도 되는 양 한참을 오물거렸다. '이게 무자각 상태라는게 참……. 누가 보면 내가 처음이 아닌 줄 알겠네.' 사나에가 그렇게 생각했을 때였다. 갑작스럽게 꾹 다물린 입술이 열리고, 무언가 낯설고 말캉한 감촉이 느껴졌다....
일단 송강 사주를 열어보고 좀 상당히 의외였는데... 기안 사주와 많이 닮아있다. 좀 사회성이 없고 감정이 없는...? 로봇 같은 스타일... 일단 진월 기묘일주인데 완전히 극신강하다. 성격이 엄청 덤덤하고 감정 기복이 없다 못 해 약간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스타일이다. 사람이 좀 사회생활을 하려면 관도 필요하고 인도 필요하고 식상도 필요한데 이 사람은 자...
강화산 진짜 갑자기 오너가 백두산 오타쿠라서 백두산 조사하다가 관련 캐 내고 싶어서 즐커하려고 들어간 캐인데요.. 나도 힘들다.. 인장도 20분 컷해서 ㅎ후딱 내버림 그냥 이 때까지는 즐커하고 친구들에게 백두산 정보 TMI 남발하고 다닐 생각 ㅂ뿐이었습니다 그래도 양심상 하록은 풀채로 냈지 이거 다 못 이어드린 게 한 뜨거운 감자 강화산 오너님이 너무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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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제노야, 그... 나 중앙 센터 다시 가도... 되나...?” 제노와 달밤의 이야기를 나눈 날로부터 이틀 뒤, 여주는 중앙 센터로 돌아가고 싶다는 의사를 보였다. “일찍 결정했네요. 더 걸릴 줄 알았는데.” “궁금한 게 좀 생겨서. 물어보고, 아니다싶으면 그냥 아예 제3 센터로 재발령 신청하려고.” “... 진심?” “응...
문 앞에 서서 문이 열리기 직전까지도 머릿속으로 최악의 상황을 생각했다. 어깨만 다친 게 아니면? 부상이 너무 심각해서 연락 못 한거면? 수술해야 하나? 수술로도 못 고친다고 그랬나? 하아, 집으로 그냥 돌려보낸거야? 울지말자. 나보다 본인이 더 속상할텐데 위로는 못해줄망정 내가 울면 그게 무슨 추태야. 다짐에 다짐을 하고 단단히 마음먹었건만. 문이 열리고...
(알림) 소장본 '미련'에 포함된 썰. 폐관의 끝 “다시 와도 되겠습니까?”
※ 인물의 사망, 폭력, 학대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 호열백호 월간 글웹진, 월간 호열백호(@monthly_ho100) 창간호에 누아르 주제로 참여하였습니다. 약간의 수정으로 달라진 부분이 있습니다. ※ 강백호를 잃은 양호열과 양호열을 잃은 강백호가 만나는 한낮의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Hyakkei - Yellow Jackets 1. 어느 날 양호열은...
의다살 37-5화 날조... 37권 5화의 스포가 있습니당. '......돌아라. 거꾸로.'
광고기획자 X 축구선수 강인이 생각에 잠겼다. 뭔지 모르겠지만 일단 청혼 아닌 청혼도 받았고, 여주의 말마따나 자신의 걱정과 불안은 결혼만 하면 끝날 문제 아닌가. 곰곰이 생각해 보면 여주의 말은 틀린 게 없었다. 생각을 마친 강인이 냅다 인터넷에 서치를 시작했다. 음, 이건 좀 흔한가. 이것도 저것도 다 거기서 거긴데 뭘 고르란 거지...? 축구 외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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