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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01 연기는 공중에서 스러진다. 길게 뻗다 제 몸을 키우고는 그대로 희미해져가며 푸른빛이 도는 하얀 하늘과 뒤섞인다. 연기가 피어오르는 막대 끝, 그리고 그 반대쪽 끝을 쥔 두 가닥의 하얀 가지. 그 주인인 남자는 오늘도 빠짐없이 이 기호품과 하루를 보낸다. 겨우 제 몸을 유지하고 있는 벤치에 몸을 기댄 채. 무너져가는 건물 앞, 곧 사라져갈 누군가에게 인...
*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하고 끝냄 주의. * 핸드폰으로 작성하여 매끄럽지 못합니다. * 제목과 내용은 무관합니다(아마) * 비난이 아닌 피드백과 오탈자에 관한 말씀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캐 해석을 못 한 부분 죄송합니다. <이슬비가 내리는 오늘은사랑하는 그대의 생일날온종일 난 그대를 생각하면서무엇을 할까 고민했죠🎶> 방안을 가득 채운 싱그러운...
* 이 글은 실존 인물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허구의 글 입니다. "서여주 진짜 박지성이랑 아무 사이 아니라고? 그렇게 붙어다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술자리의 안줏거리는 나와 박지성의 이야기로 시작 되었다. 앞에 놓여진 오징어 다리를 질겅질겅 씹으며 그런거 아니라니까 하는 말을 내뱉어도 다들 믿을 수 없다는 눈빛으로 쳐다본다. 아니 그렇게 안믿을거면 애초에...
‘signora’ 자고 있던 나를 부르는듯한 목소리, 조심스럽게 눈을 떠본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메이드복을 입고있는 5명의 여자들 그 5명은 침대에 누워있던 나를 조심스럽게 한번 더 부르고는 잠에 깨지않는 나에게 한 알약 하나를 건낸다. 나는 그 약을 입에 넣고 삼킨다. 약을 먹은 것을 확인 한 5명의 여자들은 자신들이 가져온 식사를 나에게 건낸다. 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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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기존에 트위터에 올렸던 썰 백업 *여감독생 전제(디폴트 네임 '유우') *조금 보기 숭할 수 있음 전날 찐하게 사랑을 나누고 맞이한 휴일 아침, 먼저 잠에서 깨어난 감독생이 사랑스러운 남편의 품을 조심스럽게 벗어나서 창문께로 다가가 커튼을 활짝 열어젖히자마자 왠 부리부리한 눈알 두 개와 정면으로 마주치는 게 보고 싶다너무나도 갑작스러운 상황에 비명조차 지...
" 죄송해요, 아 진짜 저 술 마시면 안되는건데, " " 괜찮아요 그럴수 있지 뭐, 팔팔할때 술 많이 드셔요, " " 의사라는 사람이 말리지는 않고 부추기시네요, 아이러니, " " 야 의사면 바른생활 해야되냐, 내 동기들 맨날 끝나면 클럽 직행이에요, " " 저 국 끓여 놨어요 이거 드시구 저 용서하시라고, " " 용서는 무슨, 오, 맛있겠다, 얼렁 가봐요...
영상 출처- https://youtu.be/MI6S-LQ_L_U *움짤 2차 가공 및 로고 크롭 금지XX 다운로드👇
사실상 이 좆같은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나밖에 없었다. 김정우에 대한 마음이 like 가 아니라 love라는 건 얼떨결에 확인했고, 그니까 혼자 시작한 거 걍 혼자 끝내는 거지 뭐. 존나 간단한 거다. 근데 마음은 그렇지가 않다는 게 문제인 거지. 나는 어쩌면 걔가 나랑 같은 마음일 수도 있겠다 생각했던 걸지도 모른다. 결국엔 이럴 거였는데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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