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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아 그런 거 하지 말라고!" 왁자지껄한 고깃집 안에서 생일축하 노래가 울려 퍼졌다. 성규가 촛불을 환히 빛내며 제 앞으로 쑥 들이밀어진 디즈니 공주 케이크를 보면서 질색을 하는 듯하다가도 불을 훅, 불어 꺼뜨렸다. 야, 이거 센스 어떤 놈이냐? 하는 성규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친구들이 낄낄대며 저마다 케이크 사진...
(아이러니하게도, 나는 이후에서야 후회했다. 후회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죽은 이후에서야, 네가 너무 그리웠다. 차라리 네게 한 번 즈음 상의해볼걸, 매달려볼걸, ...그러면, 다른 방법이 생겼을 지도 모르는데. 그때의 나는 너무 조급했고, 또한 두려웠다. 주변을 둘러볼 시간이 없었고, 그냥, 빨리 이뤄야만 할 것 같았다. ...무엇보다, 나는 너를 ...
[1,2편과 다르게 리바이 & 엘빈 시점으로 나누지 않고 리바이 시점으로만 묘사했습니다.] "뭐야, 그 녀석 너한테 관심 있는 거 아냐?" 엘빈 스미스라는 녀석과의 만남을 뒤로하고 집으로 갔음에도 잠은 오지 않았다. 평소 술을 즐겨 마시지 않지만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해 팔런의 아르바이트 마감 시간에 맞춰 호프집으로 향했다. 안주를 먹으며 아침...
안나는 요새 퇴근길이 두렵다. 앞집에 얼마 전 이사온 대학생이 안나의 퇴근시간에 맞춰 항상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게 몇 가지 조건들이 달랐다면 이미 경찰에 신고하고도 남았을 테지만, 문제는 그 몇 가지 조건들이었다. 첫째 조건이라면 역시, "안나, 오늘도 힘들었죠? 푹 쉬어요." 꼬리가 달린 강아지처럼, 아니, 정정하자. 저만한 강아지는 없을 테니까...
시간의 흐름을 바꿀 수는 없어. 이미 일어난 일도 변하지 않지. "... 누님, 꼭 가야만 할까요?" "나도 딱히 내키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받은 건 그들의 소유였고, 그들의 아량으로 우리가 지니고 있는 거니까... 어쩔 수 없지." 그리고 설령 무슨 일이 있다 하더라도, 내가 너를 지키면 되는 일일 뿐이야. 비안카. 그의 지독히도 안일했던 오만이었다...
- 불프라우 영입조건이 부활 스킬을 쓰는 물바네 영입인걸 보고 날조한 썰 주의 -불프라우가 유니버스를 건너온 것이 대지 프라우라고 망상하며 긍엿읍니다 참고부탁! 만화너무어렵다
감사합니다.
♫ Flower · Johnny Stimson Suddenly 3 _만일 내 계절이 바뀌지 않는다면 아프다 하고 알바를 재꼈다. 완전히 거짓말은 아니었다. 어제 그런 이후로 계속 어지럽고 몸 여기저기 열이 나는 기분이었으니까. 우리 집은 8층인데 내 방에서 내려다보면 편의점 뒷문이 보인다. 종일 누워서 뒹굴뒹굴하다가 몇 번씩 밑을 내려다봤다. 괜히 그런다....
에이바에게. 에이바, 넌 어디쯤이야? 나는 나무 밑에서 너를 계속 기다리고 있어. 로빈은 교회에다 무사히 맡겼어. 이제 우리 둘만 신경쓰면 되는데, 네가 없네. 어서 와. 만날 수 있도록 너를 기다리고 있을게. 난 나무 밑에 있어. 에이바에게. 난 잠시 나무에서 떨어졌어. 약속대로 할게. 네가 오지 못하니 내가 찾으러 가려고 해. 네가 어디에 있든지 상관 ...
아…, 아쉽게 됐다. 흥분될 타이밍에 제대로 식어버렸다. 바쿠고는 시합이 끝나고는 관중석으로 다시 향했다. 계단을 오르다가 미도리야를 만났다. "캇쨩!!, 멋있는 경기였어!! 우라라카 양도 대단했고!" "…데쿠새끼, 네놈은 뭔데 여기 있어. 스토커처럼!!" 바쿠고의 말에 미도리야는 동그란 눈을 잠시 굴리고는 말했다. "아니, 다음은 바로 나니까 대기실에서 ...
씨* 거, 지독하다. 끈덕진 저 웃음 따위에 말려 도대체 어디까지 날 내몰 셈일까. 물론 정말 그럴 생각은 아니겠지만, 이게 무슨 꼴이란 말인가. 서민규는 한참을 고민하다 송곳니로 혀 끝을 긁었다. 아, 혓바늘이 났다는 걸 잊고 있었다. 첫 만남부터 요란했다. 밤빛 퇴색된 어느 좁디 좁은 골목길에 넘어진 전동 휠체어, 그 밑에 쓰러진 남자. 쯧, 지나가지도...
바로 전의 「조슈아 레비턴스 '전'특임대장」에서 이어지는 글/ 문 뒤에 바네사 있어요/ 동대륙(갈루스) 스포일러 있습니다. 캐붕이지만 원래 동인연성은 날조이니 캐붕열차 달리겠습니다. 원작과 설정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역시나 맞춤법 확인 없이 올립니다/ 방을 나오니 문 바로 옆 벽 앞에 한 사람이 서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 머리를 단발로 자르고 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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