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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디타. 연락이 늦어서 미안해. 원래라면 조금 더 빨리 연락하려고 했는데, 왜 이렇게까지 늦어진 건지는 대충 짐작하겠지. 헤게모니 군대에서 탈영하고도 멀쩡한 사람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니까 말이야. 다행히 나는 무사해. 자케브 덕분에 살았지. 녀석이 숨겨주지 않았다면 바로 붙잡혀서 총살 당했을 거야. 무슨 짓을 했냐고? 몰라. 잊어버렸어. 주다가 화를 ...
안녕하세요 이 글은 제가 학창 시절에 겪었던 상처와 그 아픔의 정도를 간단하게 시각화하고 싶은 마음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그저 제 아픔을 푸념하는 자리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니 보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나가셔도 되지만 누군가한테는 공감을 느낄 수 있는 글이 되길 바랍니다. 1. [중학생] 처음 당한 폭행 솔직히 그 당시가 잘 기억나지는 앉습...
승철은 올해도 어김없이 이 승강장에 발을 내딛었다. "으, 플랫폼 넘어오는 건 언제해도 익숙해지지 않네." "하하, 그래도 설레지 않니?" "그니까~ 엄마는 언제와도 여기만 오면 설레서.." 몸을 가볍게 털어내며 한솔은, 짐을 끌며 뒤에서 자신을 뒤 따라 오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자신을 배웅하러 온 부모님 두 분도 마찬가지로. 승철은 입가에 잔뜩...
처음써본 글 이어서 잘 못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잠들 TV 추리 콘텐츠 [미스터리 수사반]의 창작 에피소드입니다. 맞춤법 틀릴 수 있어요. 피드백은 받는데 욕하지 말아주세요. 편의상 '님'자 뺐습니다. (불편하시다면 죄송합니다) 마음대로 날짜 시간 정했습니다. 각별, 잠뜰, 공룡, 라더, 수현, 덕개, 성화관할서 순경들, 백과사전, 무전기, 서장, 엑...
아 지금 당장 딸기가 먹고 싶다구요!!
"여기 커피랑 에이드만 파네." "......" "다른 데 가자." "어?" "너 평일에 커피 안 마시잖아. 탄산도 안 마시고." "괜찮아. 그냥 커피 마시면 돼." "커피 마시면 밤에 잘 못 잔다며. 다른 데 가자." 도영아, 저 때 기억나? 팀별 과제에 이 핑계, 저 핑계로 모두가 모이지 못할 때 단둘이 만나 과제를 하기로 했었잖아. 시험 기간이 다가오...
언젠가 닿지 못하는 것을 잡으려고 하늘과 가까운 두브로크니크 성벽과 서울 남산 근처 아파트 별이 많은 곳과 이야기가 흘러 다니는 은하수 강 하늘 언제나 별이 빛나는 하늘은 아니지만 비가 내리는 날도 싫지 않아 전통 자수로 수놓고 싶은 가득한 천문도 속 하늘궁 풍경 그렇지만 내가 할 수 없는 건 누군가에게 부탁하거나 해도 나쁘지 않아 내가 못하는 일이어도 딱...
* 고등학교 ver. * 공백포함 8,967 *** 크리스마스를 앞둔 추운 겨울이었다. 자정이 넘어가는 시간이 되어서야 집회를 끝내고 도만 멤버들과 모여서 실없는 농담이나 주고받고 있을 때, 미츠야의 휴대폰이 울렸다. '00' 같은 @@유치원에, 같은 새싹반이었을 적부터 병아리 마냥 미츠야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며 옷소매를 꼬옥 쥐고 놓아주지 않던, 미츠야의...
- 바람이 많이 찹네, 그제? - 찹네가 뭐에요ㅋㅋㅋ - 그럼 찹다고 하지 찹네 말고 뭐라하는데! - 차갑네요죠! 찹네가 아니라 - 그래 니 다 해묵으라 형 삐졌어요? 종형은 입이 삐죽하고 나온 경윤의 얼굴을 보곤 푸스스 웃으며 귀엽다는 듯 경윤의 양볼에 손을 감쌌다. 니 손 많이 찹 아니 차갑다. 경윤은 자신을 감싼 종형의 손을 따뜻한 자신의 손으로 감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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