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발행모카하우스 편집장카멜롯 아트디렉터카멜롯 검수&편집모어, 카멜롯 참여진새벽 / 김우후 / 이프 / 후추 익명 / 가치 / nohara / ぺ み ん 편집장 후기 계간규겸, 드디어 봄호가 발행 되었습니다. 이걸 어찌나 하고 싶었던지. 계간규겸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던 것은 역시 이번에도 함께하는 모어님의 존재였습니다. 언제나 옆에서 항상 응원해주시고...
春來不似春by 새벽 아무렇게나 난 언덕을 따라 아무렇게나 난 길을 구불구불 오르다 보면, 드문드문 꽂혀있던 가로등 불빛마저 사라지는 지점이 있다. 야간 자습이 끝나고 터벅터벅 걸어 올라오다 결국 핸드폰 플래시를 켠 날, 민규는 여기부터를 제 ‘영역’이라 부르기로 했다. 물론 집까지는 여기서부터도 너끈히 오 분 정도는 더 걸어 올라가야 한다. 온몸이 물먹은 ...
봄이 왔다by 김우후 후기 이렇게 멋진 커플링으로 매번 합작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함께 열릴 다른 존잘님들의 작품이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열릴 계간 규겸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계간규겸의 글과 그림을 따로 저장해서 리포스팅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참여진 자체 업로드 제외) 공유하...
넌우리가지금하는게사랑이라고말할수있어?by 이프 *알파 오메가 세계관 대학교에 들어오고 나서 조금씩 더 느껴지는 형질의 차이에 석민은 이상하게 기분이 좋지 않았다. 자신이 못생긴 편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그렇게 키도 작지도 성격이 나쁘지도 않고 옆에 있는 내 동기 김민규랑 비교 했을 때 어느 하나 꿇릴 거 없는데 우리 사이로 파고드는 사람들에게 밀리는 취급을 ...
그리고, 길었던 연애의 시작by 후추 야. 그럴 거면 차라리 나랑 사귀던가. 애매모호하게 이게 뭐하는 짓인데. 내가 뭘 했는데? 한눈으로도 보이는 짜증을 억누르려는지 허옇게 뼈마디가 드러날 정도로 주먹 쥔 손을 바들바들 떨면서도 평소 같은 낮은 목소리에, 평소 같은 단단한 얼굴을 한 김민규는 저를 빤히 올려다보는 이석민이 그렇게 얄미워 보일 수가 없었다. ...
그렇기에 우리는by 익명 70이 넘은 할아버지는 항상 죽음은 숭고한 것이라며 말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발걸음이며, 새로운 시작을 위한 초석이라던 할아버지는 막걸리 냄새를 풍기며 껄껄 웃으셨다. 유독 손주인 민규를 아끼시던 할아버지는 그해 76살 생신을 맞이하지 못하시고 돌아가셨다. 장례는 조용히 치뤄졌다. 할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민규는 자신의 영정 사진...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지금by 가치 . . 김민규! 민규야! 목소리가 귀에 박힌다. 내리는 눈과 뒹구는 사람들의 수라장에서 갈피를 잡을 수가 없던 나의 정신을 확 붙드는 이석민의 목소리. 다들 비명을 지르고 온통 뛰어다니는 혼란 속에 결국 나도 끼어든다. 어렵지 않게 찾아낸 익숙한 머리통. 우리는 가운데에서 만날 수 있었다. 김민규! 가까운 거리에서 눈이 마주치자마자, 누가 먼...
하연은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에 눈을 떴다. 어느 새 날이 밝아 문 틈새로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자리에 일어나려고 몸을 움직이는데 뭔가 무거운 느낌이 들어 옆을 보자 어제 보았던 여랑이 잠들어 있었다. 이불을 누르고 있어서 일어서기가 힘들어지자 하연은 이불을 살포시 옆으로 걷어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어났냐?" 고개를 돌리는데 언제 깼는지 여...
동화 속에서 사랑은 예쁘고, 아름답게 나온다. 이 세상에서는 일어날 수 없을 것처럼. [호우] 알잖아, 넌 제 136회 호우전력 <약해보일 때만 네가 내 것 같아> 퇴근시간이 되는 것을 확인하자마자, 지훈은 손목에 있던 시계를 제자리로 돌려놓고선 숨을 깊게 쉬었다. 드디어 보러 간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선 천천히 지훈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의 ...
05. 누군갈 존경할 수 있다는 건 그가 지훈을 보고선, 살며시 미소를 띠며 다가왔다. 형, 저 사람 이상하다니까, 그만 붙어 다녀 제발. 민규가 다가오는 순영을 보고선 말한다. 내가 붙어 다니고 싶어서 만나는 거 아니거든, . 왠지 자신이 민규에게 어린애 취급을 받는 것 같아, 급속도로 상해버리는 지훈이었다. 저 좋다고 하는 말이 아니잖아요.. 다 형 위...
동물생명공학과 최강 귀염둥이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가라사대 귀여운 생물체는 지켜야 하는 법이거늘. 동물을 사랑해 모인 사람들로서 가만 있어도 깜찍한 고앵님을 가만둔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꿀떡 같은 볼을 죽 늘려보기도 콩알 같은 코를 괜히 콱 잡아 당겨보기도 한다. 놀리는 맛은 또 어찌나 좋은지. 조금만 건들어도 배로 반응하니 귀여워 미칠 거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