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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랭팡 위주+암흑마계 일러스트, 낙서, 만화 등 )
" 오늘은 무슨 일들이 있었어? "[이름] 제바스티안 오토 (Sebastian Otto) [나이]9세[성별]남성[키/몸무게]126cm / 23kg 같은 나이의 아이들에 비해 조금 키가 작고, 마른 편입니다. [외관] ( 여운 / @Doo_Doo_Dooo 님의 커미션입니다) 짙은 남색의 머리칼, 레몬 빛의 눈동자. 결이 좋지 않아 보이는 머리카락들은 이리저리...
거짓말쟁이의 조각 후기 트위터에 짤막하게 썼던 썰이 조각글이 되고, 단편 분량에 가까운 외전까지 이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특히 외전이요... 썰로 썼을 땐 조각으로만 옮길 생각이었으나 하나의 '글'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동해의 설정을 덧붙이게 되었어요. 조각글이 마무리되었을 때는 서사까지 구상해버렸더라구요. 그래도 16,000자짜리 분량의 이야기는 아니었...
SDBH 트랭팡, 로맨스판타지 공주와 기사 AU 꽁 28p ( 본문 21p + 후기 5p + 도비라 2p ) 팔광 13p ( 본문 10p + 후기 2p + 도비라 1p ) 축전 1p, 총 42p 중 꽁의 분량입니다.
"저기요, 초면에 진짜 죄송한데 번호 좀 주실 수 있어요?" 한 사람을 스쳐 지나가자마자 은은하게 퍼지는 달콤한 체리향에 범규는 무언가에 이끌려 그 사람을 따라갔다. 혹시 놓칠까 얼른 그 사람을 잡아 말을 걸었는데, 이럴 수가... 완전 내 이상형이잖아? 전화번호를 달라는 범규의 말에 정적이 이어졌고, 아무 사람이나 붙잡고 차라리 죽여 달라 빌고 싶어질 때...
언젠가 기모노를 입은 채 달리다 넘어진 니레를 일으켜주면서, 그런 말을 했던 사람이 있었다. 검은색 머리의 검은색 눈, 펄럭이는 한 쪽 소매, 흉터로 가득한 몸. 인간과 평생 싸웠으면서 니레와 같이 산다는 이유로 모든 걸 내던지고 사랑하기로 결심한, 사람. 괜찮아, 니레야. 사람은 실수하며 살아가는 거야. 언제고 넘어지고 또 일어나면서, 무릎에 흉과 멍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Try to be better #8 전야 오 김무영~ 술에 취해 키득거리며 얼레리꼴레리래요~! 하는 이민지 덕에 순간 방 안을 감돌던 정적이 깨졌다. 아무말 못하고 과대만 슬쩍 쳐다보던 애들이 아 그러셨구나. 형이 짝사랑이라니! 하더니 지들끼리 다시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저마다 당연하게도 김무영이 짝사랑하는 사람은 대체 얼마나 아름다우신 분이냐하며 웅성거리...
*약물 중독에 관한 묘사가 있습니다. 민니 전소연 지금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사실을 몰랐을까, 싶어. 네가 나를 좋아했다는 걸, 그리고 내가 너를 좋아했다는 걸. 그랬다면 나는, 적어도 네가 왜 그러는지는 알았겠지? 왜 화를 내고 있냐고 묻는 대신 다른 말을 했을 거야. 마지막으로 네게 건넨 말이 그거라 난 후회해. 얼마나 하는지 네가 매일 꿈에 나와. 흐...
처음 춤을 배웠던 것이 언제였더라. 그래, 이 또한 연기를 위함이었다. 무용전공의 아이에 대한 이야기였었지. 갓 작품 두어개를 조연도 아닌, 10초~20초 남짓을 겨우 등장했던 무명 아역배우 시절. 주연의 아역배우로 캐스팅되어 처음으로 배우로서의 이름을 알렸던 역할이었지. 무용을 처음 배웠을 적에는 배우는 것 하나하나가 고통이었던 기억이 있다. 부모님의 강...
언제? 그러게. 언제일까. ...아마 곧 올 거야. 분명 올 거야. 태양은 우리의 편이니까, 분명 올 거야. 떨리는 목소리. 네가 확신할 수 없단 말에 저가 확신할 수 있다는 건 아니다. 거짓말이 늘었다곤 했지만, 이런 말을 할 때면 목소리가 떨리는 게 어쩔 수 없나보다. 응. 당신은 강하니까. 따라 덧붙였다. 네가 원했던 대답은 이런 게 아니겠지만 딱히 ...
당신도 아름답다고 생각하는구나. 결국 그 모든 것이 세상을 만드는 거니까, 세상은 아름다운 거겠지... ... 네 말이 틀렸다고 생각한 건 아니다. 세상이 아름답다고 포장해도, 지금 세상이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 것이 아니니까. 모두를 사랑한다고, 감싸 안아도 모자랄 판인데. ...그런데, 어쩌겠어. 추악해 보여도, 사랑으로 바라봐야지. 나는, 아니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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