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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 주장을 하는 TERF들이 성서처럼 읽는 책이 하나 있다. 래디컬 페미니즘이라는 책 말이다. 전형적이지만 TERF인 실라 제프리스가 쓴 의학하고 거리가 먼 허접한 주장을 성서마냥 떠받들고 앉아있다. 의료계가 돈을 벌기 위해서 트랜스젠더를 조장한다는 헛소리를하늘과 같이 떠받든다. 의사가 트랜스젠더를 조장한다고 말하기 전에 현실을 좀 파악하는게 어떨까? 1....
다른 개체를 좋아한다는 게 대체 무슨 일이기에? 재민은 끝없는 바람들을 삼키고 목소리를 가다듬었다.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되고 싶어. 너를 갖고 싶어. 아니 거짓말이야, 그런 걸 바라는 게 아니야. 사실은 나를 다 주고 싶어. 하나가 되고 싶어. 여름을 지나 가을이 오고 시간이 흘렀다. 두 사람은 사귀는 고등학생들이라면 으레 할 법한 것들을 전부 하면서 부지...
진실, 그리고 진심을 담아. 세상에서 가장 이상하다는 말에는 어폐가 있었다. 내가 보기에는 나보다 네가 더 이상해. 이상하지만, 상관은 없을 것 같았다. 어차피 세상에는 이상한 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너와 나 하나 정도라면 저 하늘 위 무수히 많이 떠 있는 별빛에라도 쉬이 가려지겠지. 약았고 못됐다고. 누가, 네가? 글쎄, 그런 생각을 해봤던 적이 없어 ...
*내려갈수록 예전 1. 카이가쿠는 지가 젠이츠 사랑ㅋㅋ한다는거 자각하면 인생사 처음으로 자살 생각해봤을듯 식음도 전폐하고 씨발씨발 욕하면서 죽음의5단계 겪고 이 맘을 절대 들키면 안된다고 다짐하겠지 머ㅋㅋ 하필 귀 좋은놈이라 귀 멀게 만들어버릴까 고민 해볼덧 혹시라도 들키는날엔 죽여버리겠다고 다짐하는 카이가꾸 2. 행복한 젠카이 두드러기 날거같음 분명 카이...
"엉아 재민 엉아" 아따따 말하며 양 팔을 벌리며 재민에게 걸어왔다. 앙숙이라고 하자면 앙숙이다. 골칫거리라고 하면 골칫거리다. 굴러 들어온 돌이라고 생각하자면 굴러 들어온 돌이다. 재민은 힘껏 입술을 깨 물었다.그리고 또랑또랑하게 들려오는 소리를 향해 응시하였다. 손톱을 딱딱 깨물었다. 목에 감겨있는 손수건이 흥건했다. 재민은 손에 쥐고있던 크레파스를 그...
라일락 꽃향기가 코를 찌르는 늦봄, 보랏빛 꽃송이 아래로 하얀 연기가 피어오른다. 손에 타고 있는 담배를 든 여자는 타들어 가는 담배를 들이쉴 생각도 없는지 눈을 감고 목을 한껏 뒤로 젖힌 채 그대로고, 옆에 있는 남자도 담배에 대해선 일언반구도 없다. 남자는 담배의 달콤한 연기와 뒤섞이는 짙은 라일락 향에 취한 듯, 그 큰 눈을 반만 뜨고 제 구두 앞코만...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교문이 잠기기 약 5분. 교문에서 학생들의 복장검사를 하고 있던 선도위원의 입가에 웃음이 피었다. “… 뭘 웃고 있지?” 아가츠마 젠이츠, 그의 뒤에서 체육 선생님인 토미오카가 말을 걸었다. 곧 교실에 들어갈 생각에 히죽거리던 아가츠마의 표정이 차게 식었다. “태도가 마음에 안 드는군, 먼저 들어갈 테니 정리하고 들어와라”. 토미오카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
마법소년 노노를 아시나요? 이능력자. 즉, 에스퍼가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은 불과 30년 전에 불과하며 우리나라는 국립이능력인재개발원을 설치하여 국가에서 관리하는 중이다...(삑-) 쉽게 말해 공무원인 거지, 공무원. (삑-) 이능력원은 문체부 산하 기관이지만 하는 일의 성격은 경찰청의 상위 기관으로 볼 수 있어 그 소속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중인 상태다......
이동혁의 눈이 반짝거렸다. 결국 어쩔 수 없이 탕에 들어가자마자 나재민은 다시 일어났다. 그런데 조금 이상했다. 이동혁의 눈앞에 있는, 나재민의 화끈한 하체를 가려 주고 있던 수건이 살짝 들려 있었다는 점. 섰네. "야, 너 섰어." "알아." "섰다니까?" "안다니까?" 미친 듯한 창과 방패였다. 답답한 듯 앞머리를 쓸어넘기던 나재민은 그대로 온천을 빠져...
이건 제목을 거울로 지을 예정. 사람은 자신이 전생에 사랑했던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고 함. 검금 전에도 컨티뉴얼은 사귀고 있었음. 그러나 검금 후에, 설치된 매뉴얼과 컨티뉴는 자기 자신을 정말 증오하게 됨. 서로 정말 사랑하고 못 만나서 가슴이 미어졌지만... 정작 자신은 정말 경멸하게 됐음. 정말 선택도 제대로 못하는 머저리라고 계속 생각했을 듯. 설치됐...
5. 나쁜 사람 어느새 5월도 저물고 여름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오후 2시에 일어난 내 핸드폰에는 ‘제노’의 부재중 전화가 2개 찍혀 있었다. 고민할 건 없었다. 다시 걸고 말고 고민할 사이는 아니었다. 나한텐 그런 선택지가 없었으니까. 신호음이 얼마 가기도 전에 전화가 연결됐다. “인준 씨, 나 이제노인데...” “네?” “그때 어떤 남자랑 같이 고깃...
이제노와 이동혁의 첫 만남? 졸라 못된 초글링들에게 놀이터 미끄럼틀 아래에서 모래 공격을 당하며 엉엉 울고 있던 이제노를 구해 줬던 그날이다. 발로 모래를 차고, 모래를 머리 위로 뿌리고, 소매를 올려 흐르는 눈물을 꾹꾹 닦으며 서럽게 울고 있는 이제노를 집으로 가던 이동혁이 발견했다. 같은 초등학생일지언정 이동혁의 뜨거운 주먹다짐은 초3부터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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