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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원쬬로 어둡고 슬픈 환생물 그런게 보고싶다. 매번 환생을 하긴 하지만 이상하게 조금씩 어긋나는 시간 때문에 꼭 얼마 만나지도 못하고 둘 중 하나가 죽어버린다던지 그런 거. 하도 환생을 거듭하다보니 어떻게든 만나게 되는 건 알겠는데 그 순간이 너무 짧으니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가는 두 사람. "...원본초?" 순간 위화감이 훅 끼쳤다. 다신 불러볼 일도 없는 ...
Well, I mean... [ 걸어다니는 벌점판? ] " 그런 눈으로 보면 재미없을 텐데? " [ 이름 ] Maybell Fairheart / 메이벨 페어하트 [ 소속 ] 일반 학생 [ 학년 / 나이 ] Senior, 12학년 / 17세 [ 생일 ] 9.27 [ 성별 ] 여성 [ 키/몸무게 ] 굽미 156cm, 굽포 162cm / 45kg [ 외관 ] 푸...
날이 추웠다. 임무를 끝낸 직후라 긴장이 풀렸는지, 기유는 기어코 제 손 끝이 붉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하아, 하고 옅은 한숨을 뱉으니 희뿌연 입김이 서린다. 엉망진창으로 헝클어진 머리를 대강 쓸어넘긴다. 여기저기 욱씬거리는 몸이나 흙투성이,피투성이가 된 옷가지 따위는 이제 놀랄 일도 아니다. 차디찬 두 손을 몇번 쥐락펴락하던 기유는 얼른 돌아가야겠다는 ...
< 모든 소년병의 숙소 배정은 4인 1실로 통일. 상호 상의를 통해 방장을 선정하여 상관에게 개별 통보 한 뒤, 이후 방장들의 지시 하에 모든 숙소 생활이 이루어진다. 훈련 중 사상자가 생겼을 때, 방의 공석은 굳이 채우지 않으나, 방의 구성인이 1인 이하가 되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다른 방으로 이동하게 될 수 있음을 알린다. 모든 방은 같은 번대끼...
To.콜 학교 근처에 카페 생겼던데 가서 먹고 후기 좀 남겨줘. 맛있는 집인지 궁금해 from.로이드 콜은 로이드의 문자를 보고 어이가 없었다. 학교 근처 카페라니 본인이 가면 되잖아. 내가 케이크를 좋아해서 카페를 자주 찾긴 하지만 미식가는 아니라고. 물론 내가 고른 곳이 맛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툴툴거리는 마음으로 카페에 도착했을 때, 콜의 울퉁불퉁한 ...
+ 원작 세계관은 없습니다. + 캇쨩이 캇쨩합니다. 바쿠고와 화해했다. 그래, 그것까지는 좋은데. 화해, 음, 한 거겠지? 미도리야는 바쿠고가 우악스럽게 뻗는 손을 요리조리 피했다. "이 씨발, 데쿠! 왜 피하는데!" "카, 캇쨩. 우리가 내일 쉬는 날이라고 해도, 지금 대낮이고!" "뭐라는 거야. 쉬는 날이 뭐, 대낮이 뭐." "아무리 그래도 이 밝은 시...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리다보니까 원작과 전혀 관련 없는 장면 됐는데... 뭐.... 나름 스포 없는 동창생들 연성 된 거라 생각하며 ^^... 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연성 의도 한세진 x새끼가 없었다면... 인데 작가님 말로는 세진이 없었어도 한번 뒤집히긴 했을 거라니까... 그래도..! 뒤져도 대학가서 CC는 하고 뒤져라! 이러고 같은 대학 입학시켜준건데 ㅋㅋㅋㅋ 대학 동기가 ...
길을 잃었다. 입학식에서 학교 건물 설명을 다 듣고 난 후였는데도 헤매다니. 어느 샌가 모르는 건물에 와버려서 곤란스러운 참이다. 층별 안내도는 보이지도 않고, 이쪽으로 가면 뭔가 나온다는 팻말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어디로 가야 양호실일까. 땡땡이 칠 생각은 아니었기에 계속 이렇게 두리번거리고 싶지도 않았다. 곧 종이 울린다. 조급한 마음에 걸음을 옮기...
씻고 나와 덜 마른 머리카락을 늘어뜨리고 누워 천장을 바라보고 있으니 귀에 꼽은 이어폰에서 요즘 유행하는 팝송이 흘러나왔다. 다른 곡을 재생하려고 핸드폰을 들어 올리자 까맣던 화면이 번쩍거렸다. [황쉬시][오후 10:17] 안녕. 뭐해요? 발신자 이름을 보니 가슴속이 간지럽고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다. [김여주][오후 10:20] 이제 자려고 설레는 마...
*캐릭터 붕괴 주의!! (캐릭터는 이용만 당했습니다) “자, 주목. 주목! 빨리 수업이 시작했으면 하는 바람은 아주 잘 알겠다만 오늘은 중요한 안건이 있다.” 교실에 들어서시면서 크게 울리는 고든 선생님의 호통 소리에 소란스럽던 교실이 잠잠해진다. 애써 한숨을 참으려 콧수염을 씰룩이던 고든은 헛기침을 몇 번 하더니 본론을 꺼낸다. “새로운 전학생이다. 이름...
*** 하루종일 연락을 하고 또 했지만 도저히 답이 오질 않았다. 시간도 있겠다 날도 풀렸겠다, 무엇보다도 오늘은 그의 생일이었다. 한 잔 하고 해장 삼아 케이크라도 나눠 먹으면 더없이 좋을 것 같았는데, 같이할 상대가 대답이 없다. 재석은 그게 못내 아쉬운 것이었다. 솔직히 생일이라 오히려 여러모로 감상이 많아질 그의 울적함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었던 ...
생각만 하면서 실실대던 썰들을 이제서야 풀어봅니다... 요새 글을 너무 안 써서... 점점 쓰기능력이 퇴화되는 것 같은 건...기분탓이겠죠 기분탓이라고 믿어요ㅠㅠ 그럼 시작! 1.조별과제하는 킹스가더스 썰 얘네들 그래도 한 집단이고 한 팀이니까 단체 활동 같은 것도 해봤겠지! 하고 생각하며 적는 썰. 대신 이번 썰 배경은 현대이고 대학교입니다. 조별과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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