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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가장 찬란한 순간을 박제하리라!] “진부한 이야기는 재미없지? 이리 와, 그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는 이야기를 들려줄 테니까….” 어제 본 영화, ‘토성산 토마토의 지구 침공’ 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게. 시간을 거슬러, 천구백구십팔 년도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이름 紀 灯那, 타다시 히나 과/동아리 일반과, 방송부. 성별 xx 키/몸무게 167c...
" 10살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10살이면 10년이나 산 건데! 다 큰 성인이어도 이런 거 하나도 이해 못할걸요? 어른이나 아이나 거기서 거기라고요. 차라리 아이가 나은 경우도 있어요. 아시겠어요? " 표정도 참 당당하더라 절대로 제 고집 한번 안 꺾을 얼굴이다. 유독 그러는 느낌이 강하지만 아직 어린아이고 정말로 상황이 하나도 이해 안 갈 뿐인 어린아이...
Q. 결혼을 후회하세요? A. 절대 아니요. 마음 아프게
이름: 아침(바다)자: 항아/ 코가 こうが [姮娥]특이사항: 아사쿠니/아침섬 공주. 5남매 중 막내 여동생(오빠들은 평균 나이 550살. 공백의 100년 잘 알고 있음.)환생자-원작에 대한 말은 절대 하지 않고 다님나이: 250살(겉모습은 20살)키: 189cm눈색깔: 짙은 갈색. 한국인 눈색깔.머리카락: 고동색. 눈색깔하고 비슷. 완전 검은 머리는 아니고...
※본문은 무료이며,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그곳을 뛰쳐나와서 갈 곳은 여전히 존재하지 않았다. 분명 센터장이 극비사항이라고 하지 않았나? 왜 이렇게 허술해! 왜 다 알아! 근처 벤치에 앉아 시간을 때우다 보니 어느새 창밖은 밤이 되어있었다. 더는 버티지 못할 것 같아 무릎을 털며 일어나 기지개를 켰다. 갈 곳은 숙소밖에 없었다. 팀원들 얼굴 볼 생각에 한숨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이젠 가늠도 되질 않는다.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티 안 나게 힐끗거리는 시선들이 느껴졌다. 가뜩이나 좁은 캠퍼스인데. 소문이 안 날 리가 없겠지. 갈수록 노골적으로 따라붙는 시선과 수군거림은 과방에 다다를수록 그 정도가 심해졌다. 맘 같아선 안 들리고 싶은데. 필기를 모아둔 파일이 거기에 있는지라 어쩔 수가 없었다. 캐비닛에서 빠...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BGM. 주은 - Love Affair 가느다란 사랑 하자며 이튿날은 비가 안 왔다. 노란 우산을 챙기려다 두고 나왔다. 생기까지 앗아갈 것처럼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에 목이 탔다. 커피 한 잔을 사 들고 첫 강의에 들어갔다. "자리 있어요?" "아뇨. 어?" 이마에 살짝 맺힌 땀을 닦고 김정우가 옆에 앉았다. 이 강의도 들었어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다....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Fear Eats The Soul, 1974)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감독의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독일어 제목은 'Angst essen Seele auf'이다. 이방인에 관한 영화이며, 차별에 관한 영화이며, 사랑과 증오에 관한 영화이며, 외로움에 관한 영화이다. 영화의 포문을 여는 첫 장면은 술집 사람들의 고정된(뿌리깊은)...
“Anything and everything.” 리키 션은 어제처럼 또 한 번 같은 제안을 해왔다. 아무거나 무엇이든 원하는 걸 제시하면 정말 들어줄 생각인 걸까. 알라딘 속 지니처럼. 어릴 적 TV에서 보여주던 알라딘 만화를 대사 하나까지 다 외울 정도로 보고 또 봤었다. 주인공의 소원이라면 다 들어주던 지니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서. 매일 밤 일기장에 지...
사망 소재 有. 추천곡 : https://youtu.be/u_WEhr84t8s (박효신, 연인) 이제 진짜 그만하자. 이쯤이면 됐다. 할만큼 한 것 같다, 그치. - 그가 떠난 지 꼭, 4년째 되는 날이었다. 정확한 사망 일자도 알지 못해 대충 그가 여행을 떠났을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로 기일을 정한 덕에, 그의 기일은 4년 전 오늘이었다. '이왕 갈 거면 ...
회화 回花 - 上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전편 : https://aprico-t-flower.postype.com/post/15017713 빠악. 무언가 푹신한 것을 단단한 몽둥이로 타격하는 소리가 연무장에 울려 퍼졌다. 무인의 뛰어난 기감으로 지금 누군가 사람을 패고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아차렸으나, 다들 맞추기라도 한 듯 들려오는 소음 쪽으로는 아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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