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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잘각, 방바닥에 깔린 유리 조각이 부서지는 소리를 냈지만 아무도 다치지는 않았다. 그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지, 혹은 남의 집에 구둣발로 들어온 것을 비난해야 할지. 적어도 파랗게 질린 집주인의 표정을 보면 다행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긴지마 히토시는 집주인이자 채무자인 그를 가볍게 동정했다. 다른 이유 때문은 아니고, "우리 보스가... 되게 사람이 무르...
*교통사고, 사망 요소 있음 전부 읽은 후 어두운 버전으로 보시길 권장합니다. / “인준아, 내일 내 생일인데, 우리 오랜만에 밖에 나가서 영화도 보고 레스토랑에도 가서 근사하게 밥 먹을까?” “어쩌지, 동혁아... 회사에 급한 일이 생겨서 내일 잠깐 출근해 봐야 할 것 같은데... 미안해...” “아 인준아아... 내일은 내 생일이자너..그냥 안 가면 안...
안녕하세요, 트리플에소입니다. 저의 첫 유료작인 [그녀의 남자들]이 완결되었습니다. 과분한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아니요 저는 사랑 더 필요해요 여러분 연재 끝났다고 구독 취소하지 말아요 (오열).. 죄송합니다. ****후기 약스포 주의**** 1. 구상 계기 [그녀의 남자들]은 [밤은 새벽을 기다려]의 미친 조회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왜 살다 보면 그런 날이 있지 않은가,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날임에도 무엇인가 새로운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드는 하루. 서명호에겐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오늘따라 날씨는 화창했고, 흔치않게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났다. 평소 알람 소리에 억지로 눈을 뜨면 온몸이 찌뿌둥했던 것과 다르게 몸과 정신 모두 개운했다. 자리에서 일어나 침대를 정리하고 블라인...
一, 방문자 먼 길을 다녀온 것이 분명한 장사꾼 하나가 가게 앞에 놓인 기다란 평상에 옆 사람을 은근슬쩍 조금씩 옆으로 밀어내고 제 엉덩이를 붙여 앉으며 끙차,하고 짊어진 봇짐을 바닥에 내려놓았다. 남자의 상체를 전부 가리고도 남을 만큼 커다란 봇짐이었다. 그 안에서 이런저런 물건들이 가볍게 부딪히며 덜그럭 거리는 소리가 났다. 쉽지 않은 상행이었지만 그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숨을 들이켜. 뜨겁게 솟아오른 지열을 삼키어 무엇보다 차가울 심장으로 돌이켜내어 차갑게 얼어붙은 각오로 내쉬니, 느끼는 거지. 살아있노라고. 젠장할. 난, 살아있어. 살아있다고. 네가 있으니까. "프라우." 둥근 목소리. 언제나 듣기 좋은 목소리. 커다랗게 짜인 격자창을 등진 채 색채값이 FFFFFF에 수렴하는 후광을 짊어진 너는 언제나 온화하게 웃지. 근...
김승민, 이 시대에 정말 잘 나가는 마술사였다. 김승민의 마술을 모두가 부르는 명칭이 있었다. '행복을 주는 마술' 모두가 김승민의 마술을 그렇게 부른다. 모두 그랬다. 그런데 어느 날 김승민은 슬럼프가 왔다. 더 이상 마술에 흥미도 없었고 자신이 누구에게 정말 행복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이 됐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내던 김승민, 마술을 자그마치 7개월을 쉬...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 사건, 구체적인 시기 등은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고전 신화를 각색, 실제와 어떠한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본작은 「모험기획국」,「TPRG CLUP」에서 발행한 「마도서대전 RPG 마기카로기아」의 2차 창작물입니다. 태초, '풍요'와 '신성'을 가진 거대한 여신이 어두운 바닷속에 홀로 서 있었다. 신과 인간을 통틀어 맨 처...
간단하게 몸을 풀고 걷다가 뛰다가 반복 중에 전화가 왔다. 도영오빠였다. 전화를 받아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려는데, -여주, 체육공원이야? "엥, 어떻게 알았어? 오빠 어딘데?" -나 너 뒤에. 그 말에 냉큼 뒤로 돌아 조금 떨어져 있는 오빠를 봤다. 오빠는 전화를 끊고 웃으며 다가왔다. 밖에서 만나는 오빠는 오랜만이라 그 모습에 반가워 조금 뛰어 나도 오빠...
“으...으으어...속이..으웩...” 서빈은 부스스한 머리를 부여잡고 침대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전날 오랜만에 연회에 참석해 과음을 해버렸기 때문이다. “잠은 또 언제 잔거야...기억도 안나...” “여보 일어났어?” 채연은 서빈에게 물 한잔을 건네며 아침인사를 했다. 물론 서빈은 다 갈라져 죽어가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으으..죽겠어...” “내가 분명...
독서실 쪽지 빌런 copyright 2023 reason All Right Reserved 저기요.. 너무 제 이상형이셔서 그런데 번호 좀 알 수 있을까요? -67번- 이게 뭐지. 삼각김밥 먹으러 잠깐 밖에 나갔다 왔더니 내 자리에 쪽지 하나가 떡하니 있는 게 아닌가. 나는 재빨리 67번 자리가 어딘지 눈으로 쓱 스캔하다가 하필 내 쪽을 보고 있던 67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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