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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또 아침이다. 오키타는 비스듬히 걸쳐져 쏟아지는 햇빛을 막지 못하는 안대를 벗지도 쓰지도 않은 채로 가만히 누워만 있었다. 햇빛 덕에 눈이 따끔따끔하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나 싶다가도 옷은 어제저녁에 있던 출동 덕에 제복으로 갈아입었고, 그 후로 제 방의 마루에 누워 선잠을 자다 깨고 다시 잠들기를 반복했으니 시간이 훌쩍 지나는 것도 무리는 아니었겠지 ...
*7nn화 조금 스포? *캐붕 주의 사람은 가끔씩 이유없이 울고싶어지는 때가 있다. 화산제일검 청명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런 기분이 들때마다 청명은 술에 취해 전각 위에서 하늘을 바라봤다. 아쉽게도 지금은 달이 아닌해가 떠있었으나, 어디 청명이 그걸 따질 위인이던가. 청명의 혀는 술을 원했고, 청명은 그것을 무시하지 않았다. 술 창고에서 술 몇 병을 가...
1. 지성 일단 지성이는 어마어마한 재벌집 막내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지성이 일 끝나고 (여주랑 동거하는)집으로 왔는데 여주가 지성이 놀래켜준다고 메이드복 입고 있으면 어떡함 " 누나앙~!😊😊 나 왔어여어 " " 주인니임~! 오셨어요? " 지성이 여주보자마자 얼음 상태로 여주한테 이게 뭐냐고 물을것 같음. " 누나앙ㅎㅎ 이게무에여?? 나야 좋은데에ㅎㅎ😊 너무...
19. 매서운 공격이 몇차례나 이어졌다. 베르거하트. 기사도의 나라에 영광 있으라. 오래전 마룡 미스트라슈 토벌전에서 얻은 명예였다. 베르거하트의 왕실 검술은 수려하다. 빠르고, 날카로우며, 그럼에도 단정하다. 실베스터의 검이 상대의 몸을 갈라내는 데 중점을 둔다면 그들은 상대의 검을 받아치는 데 집중한다. 가장 중요한 건 보호니까. 쿨럭거린 실베스터가 검...
이드릴이 방문했을 때 엘렘마킬은 지하로 향하는 계단 입구에 아무렇게나 퍼질러 앉아 있었다. 보는 눈이라고는 같은 경비대원들뿐이었고 그들은 대장의 마음을 이해했으니 택한 자세였지만, 왕녀에게 들키자면 난감했다. 서둘러 일어서 예를 갖추는 엘렘마킬을 이드릴은 한 손을 내저어 제지했다. “에올이 이곳에 있지?” 부인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단단한 어조였다. 애초에 ...
어두운 옥상으로 올라가고 있던 히로미츠를 잡아챈 건, 그야말로 기적이었다. 과연 공안으로 발탁된 사람이자, 검은 조직의 코드네임을 부여받은 사람다웠다. 어쩌면, 후루야 레이만큼의 실력을 갖췄으리라. 카이토는 손목을 잡아채는 그 잠깐새에 무던히 상대방을 파악하고는 소리쳤다. "저 좀 살려주세요!!!" 몇 번이고 다시 태어나 8 -[후루카이] 결단코 방심...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https://page.kakao.com/content/61104404 표지 일러스트(타이포x) 작업했습니다 :)
그래,난 여기서 기다릴 것이다.괴물들이 죽으면,나를 빛춰줄수 있는,빛이 되어 온단다.난 기다릴수 있다.언제까지든,기다릴게 여기서,난 언제까지고 여기서 기다릴테니,꼭 와줘.나도 잊지 않을게,나를 잊지 말아줘요,물망초의 꽃말처럼, 따라가는 앤딩 보러가기 https://posty.pe/1jm7xe
남아있는 드레곤과 지휘관은 난처한 입장이었다. 확실히 혁명군의 내부는 주춤한 분위기였고, 이 상황에서 만약 정부군이 다시 침입한다면 이전과같이 완벽히 대처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었다. ♥아무래도 안되겠어. 형, 우리가 다시 찾아오자. 드레곤은 지휘관에게 말을 꺼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우리가 우선적으로 저들을 공격한다면, 실패할 가능성도 있고 손실 감당이...
유난히도 태양이 반짝여 별들이 보이던 날에, 그날에야 널 만난 날 후회하려 한다. 명왕성의 궤도가 자리 잡을 때 찬란커 헨젤 고백 로그. 모두가 첫 만남으로 시작하는 사랑시와는 다른 글을 쓰고 싶어 네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지긋이 꺼내려 한다. 넌 계란과, 그에 관련된 모든것과, (이제야 깨달은 것이지만) 샛노란 나도 꽤나 좋아한 듯싶다. 그러나 ...
****************** 사랑은 어렵다 by 은유 ****************** 정국이 지민에게 준 시계와 팔찌는 정확히 지민의 취향이기는 했다. 정국이 제가 받은 선물을 그냥 토스한 선물이었기에 의미는 안 두기로 했지만 디자인 자체가 지민의 마음에 꼭 든 터라 최근에 어딘가 외부 약속이 있을 때는 매번 착용하는 지민이었다. 아직도 정국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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