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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본 작품은 2차 창작물입니다 도용 절대 금지 애니 및 원작을 참고했습니다 현장 수습을 겨우 마치고 히메노와 함께 파워를 결박한 채 덴지가 실려간 병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파워는 자신을 묶어뒀다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내내 심통이 난 얼굴을 하고 있었다 "파워, 내가 뭐라 그랬어 사고 치지 말라고 그랬지? 어떻게 이 팀에선 내 말을 듣는 사람이 단 한 명...
"너무...너무... 말도 못하게... 보고싶었어 여주야" 흥민이의 말에 사고회로가 멈춰버린듯 아무말을 하지 못했다. 내가 이 아이한테 이정도의 사람이 였나? 그의 말과 행동에는 내가 가늠하지 못할 만큼의 커다란 그리움이 실려있었다. 그리곤 천천히 얼굴을 내 어깨의 묻고 얇은 숨을 내쉬는 그 "왜 연락 안했어..?" 말할때마다 어깨의 달라붙었다 떨어...
* 비문, 오타 많음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 * 호흡이 길어요. 마의 출현 이후, 정사무관 그에 대항한 몇 년의 각고한 세월 후, 천마의 목이 떨어짐을 알림.본 조사와 관련된 지역에서의 조사결과, 사망자 다수(추정불가), 부상자 집계 중, 생존을 위한 각지로의 이동으로 인해 현재 인구분포에 대해 재집계 중.항주마화와 그 이후의 마와의 충돌로 인한 것으로 대...
"신세 좀 지러 왔습니다~" 그래. 염치고 뭐고 그딴게 뭐 밥 먹여주는 것도 아니고.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토트넘에 있는 흥민이집으로 와버렸다. 학교까지 지하철로 40분정도 걸리는 거리였지만 그딴게 대순가..학기동안 월세가 세이브 되는 상황에 내가 못할짓은 없었다. "김여주양 얼굴보기 힘듭니더~" "아부지, 죄송해요. 그래도 오늘 부터 매일매일 볼...
#Sun 찌뿌둥한 몸을 일으켰다. 기지개를 켜니 온 몸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밤새 정리한 머리는 상쾌해졌다. 공기를 폐 안으로 가득 욱여넣고, 침대에서 일어났다. 무전기가 울리지 않은 걸 보아하니 사건이 들어오진 않은 것 같다. 출근 시간에 이르긴 하지만, 가끔 이맘때에 출근하라는 긴급 호출이 있었다. 이런 것도 감수해야 하는 직업이기에 지금은 체념한 상태...
"김여주 좋아해" "뭐?" "뭘 어떻게 해달란 얘긴 아니고..! 지금 말 안하면 말 못할것 같아서.. 나 내년에 독일가" "그래? 잘갔다와" "...그게 끝이야..?" "응. 그리고 넌 내 타입 아냐 새꺄~" 그랬다. 열입곱. 흥민이의 풋풋한 고백을 뒷통수를 툭 치며 거절했던 때가. 그때의 얼빠진 흥민이의 얼굴을 잊지 못한다. 귀여웠지 , 하지만...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이동혁 여친으로 살아간다면 TALK 단톡방에서 쫓겨남 당연함.. 거의 새벽 4시임.. 이건 100퍼다 ㅎ..
“뒷산 산책로는 길이 험하던데요.” 마크 레이놀즈는 선천적으로 혼자 조용히 있는 것을 못 견뎌 하는 사람이다. 그는 제가 건넨 말에 대답이 돌아오지 않을 것을 알면서도 꿋꿋히 제 앞에 앉은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영어를 못 알아 듣는 척 앉아 있는 남자는 제 손안의 서류가 보증하지 않았다면 쉽게 믿기 힘들 이력을 가지고 있었다. 어느 바 테이블에 나란히 앉...
등장하는 고양이들 천둥족 지도자 스파크스타 - 적갈색의 수고양이로 턱과 배를 가로지르는 연갈색 털이 나 있다. 부지도자 스톤클로 - 청회색 암고양이로 남색의 얼룩무늬가 나 있다. 훈련병 라이트닝포를 가르친다. 치료사 릴리리프 - 흰색 장모의 수고양이로 푸른 녹색의 눈을 가졌다. 훈련병 비틀포를 가르친다. 전사 블루페탈 - 청회색 암고양이로 입 주위가 하얗게...
-1. WBS 개발 기한 6개월. 음..., 어렵지는 않을 것 같다. 경윤이 형 몰래 이 부분에다가 조건문으로 분기를 만들어줘야겠다. 혹시 들킬지도 모르니까 한 번 파일 숨겨놓고. 경로는 DES로 한 번 암호화 해주고... 키는... 그래, 음성명령으로 해야겠다. 명령어는 '민규'로 할까? 민규는 경윤이 오기 전까지 컴퓨터를 들여다보며 개발을 이어나갔다. ...
도영씨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정우씨가 입을 맞춰왔다. 어우. 깜짝이야. 질척거리는 소리와 함께 정우씨가 웃는 소리도 섞여 들려왔다. …지금 웃은거야? 왜? 키스하다말고 갑자기…? “……왜, 웃어요?” “이 좋은걸…… 네명이랑 나눠먹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짜증이 나서요.“ ”네? 무슨,“ 으읍.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한채 정우씨의 입술에 먹혀버렸다. 아니 이...
[동혁 X 유주] 마지막 편지 X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에서 X의 마지막 영상편지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입장을 원하시면 지금 문을 열고 입장해 주세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못할 것 같아서 이렇게 영상을 남겨. 남기게 됐어. 유주야 내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너를 빼놓을 수 없고 굉장히 자연스럽게 우리 둘이 참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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