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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아몬드 님 안녕하세요, 이아몬드입니다. 고정으로서는 마지막 월간 참여네요. 그동안 펑크도 내고 지각도 많이 해서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지만 월간 참여하면서 너무 즐거웠고, 매달마다 형태로 남는 글을 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한달 한달 좋은 주제를 골라주신 월간영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이코메트리라는 소재가 너무 좋아서 좀더 풀어보고 싶은 욕...
탐님 안녕하세요 탐 입니다. 월간은 처음인지라 되게 떨리는 마음으로 썼는데, 결국 망글이 나와..버렸네요. 죄송합니다.. 으음 글이 이해가 되지 않으실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사가 ' ' 로 된 부분은 순영이가 혼수상태일 때 찾은 기억(?) 이구요.., 나머지는 뭐 클리셰 범벅인지라.. 네 괜히 존잘님들 많은 월간 도전해보려다 폐만 끼치고 간 것 같네...
이아몬드 님 (**후기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아몬드입니다! 월간 참여하면서 처음으로 제 구상대로 나온 글을 올릴 수 있어 기쁩니다....ㅠ 복선과 떡밥이 무사 회수되어 만족스럽네요.. 2월 주제가 공개되고 어떤 글을 쓸까 생각하면서 밤하늘을 올려다 보다가 문득 생각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던 중 뮤직 플레이어를 틀었는데 우연찮게 ...
사람들은 사랑을 하면 봄이 왔다고 한다. 언약식도 봄에 하는 경우가 많았다. 날씨가 좋아서? 꽃이 피고 신록이 우거져서? 이렇든 저렇든 무엇이든 에오르제아에도 봄이 찾아왔다. 언약식을 올리기 위해서 열두 신의 대성당은 예비부부들로 줄을 섰고 따스한 기운이 커르다스의 냉기를 녹여주었다. 커르다스는 지금도 눈이 올까? 제 7 재해로 순백의 땅이 된 커르다스를 ...
사랑이란 무슨 맛일까? 가끔 이런 엉뚱한 호기심이 생기는 날이 있었다. 그 날이 바로 오늘인가보다. 아무래도 곧 다가올 발렌티온데이 때문인 것 같다. 연인의 날로 사랑을 고백하고 달콤한 사랑을 만끽하는 날이니까. 이렇게 따진다면 사랑이란 달콤한 것일까? 초콜릿처럼? 이 궁금증을 해결해줄 사람은 누구일까? 그 사람을 찾아 눈동자를 도르륵 굴렸지만, 보이는 이...
*3.0 창천의 이슈가르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눈을 감아도 귀를 막아도 들려오는 도움을 원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귓바퀴를 돌았고 도움을 원하는 손이 몸을 얽매었다. 도망갈 수도 없는 그들의 뻔뻔한 얼굴과 목소리가 모험가라는 존재를 사로잡는다. 우리들의 영웅, 수호신이라 같잖지도 않은 말로 사람을 띄우고는 죽음의 구렁텅이 그 입구까지 밀어 넣는 그들. 쉬고...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포안 님 생애 첫 월간 참여이자 첫 원고를 월간영원을 통해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 이 글은 순영이가 아닌 원우의 시점으로, 심리학책이 아닌 원우의 회상들로 구상했던 글이었습니다. 마감을 거의 일주일정도 앞두고 심리학을 전공한 사람이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쓴 책으로 형식을 바꿔보면 어떨까, 이 글을 순영이의 시점으로 써보면 더 좋지 않을까 해...
#자캐의_스토리가_루프물이라면 5천사 모두를 살리기 위해서 루프하는 강태진 보고 싶다 내 안의 강태진 4명 중 하나라도 놓치면 즉시 루프해서 다시 처음부터 해 볼 사람임 계속해서 반복되는 삶 때문에 지치고 힘든데 친구들은 놓칠 수 없으니 이젠 4천사 외 누군가 죽어도 덤덤하게 자기가 생각했던 다른 루트들 정리해서 바로바로 대처하고 하는 것도 보고 싶다 제일...
*실어증과 극단적 선택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열람을 삼가주세요. 점차 지상과 거리가 멀어진다. 엘리베이터에 몸을 맡긴 오다 사쿠노스케는 아득해진 요코하마의 저편을 바라보고 있었다. 정상에 다다른 듯 엘리베이터의 몸체가 미미하게 흔들리고 상승을 멈춘다. 풍경이 가려진 창문 너머를 보던 오다는 등을 돌리고 손을 뒤로 모아 자세를 취한다. 문...
사랑해. 언제나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거야. 너는 그렇게 말하면서 웃곤 했다. 네가 나한테 하는 낯간지러운 고백 끝에는 언제나 미래를 기약하는 말이 있었다. 항상 서로를 사랑할 것이라고 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사랑하며, 그리고 미래에 있어서도 사랑할 것이라고. 그렇게 얘기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진심인 양 받아들이곤 했다. 현재의 서로를,...
저희 학교는 체전이 축제보다 더 규모가 커가지구 완전 본격적이었거든요? 그래서 사체과가 체전 리그에 끼면 불공평하다고 사체과 학부생들이 심판을 봤어요. 근데 경행이 사체 다음으로 사기캐라서 다들 경행 빼라고 그랬는데 안빼서 트로피를 휩쓸었기 때문에..... 사족은 잘라내고 시작해보죠 콩은 고3때도 농구가 하고싶어서 꾀를 쓰다가 정신차리니 사체과에 입학한 3...
탑배우 빈 모든 시나리오가 그를 거쳐가는데 시나리오를 읽으며 선택을 안하게되어도 배역에 갓 데뷔한 신인까지 추천하기 때문이기도하다 그리고 삼년만에 영화 차기작을 고르는데 조건 하나를 건다 신인배우 택을 저와 같은 주연에 캐스팅할것 그렇게 시작된 영화는 스릴러에 가까운 장르였다 스릴러의 탈을 쓴 그 영화는 퀴어를 기반으로 했다 그렇기에 빈과 택의 캐스팅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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