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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최고의 도둑, 앙도둑입니다. 3기가 끝났습니다. 전 아직도 마음 한켠에 2기가 불타고 있는데 그 옆에 3기가 같이 불타게 생겼습니다. 사실 제 마음속에는 3기는 끝나지 않았어요. 난 영원히 이 대립을 지켜보고 싶습니다...하지만 어쩌겠어요. 끝나버린걸. 그냥 눈물을 훔치며 후기를 쓸 뿐입니다. 이번엔 딱히 숨긴 거나 비설이 적어서 후...
나, 다니엘 블레이크 (I, Daniel Blake, 2016) 1. 내용 요약: 59살의 목수인 다니엘 블레이크는 지병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게 된다. 실업 급여를 받기 위해 노력하지만, 까다로운 절차에 매번 부딪치고 결국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게 된다. 그 와중에 아이 둘을 데리고 이주한 싱글맘 케이티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는데......
1. 나타샤 로마노프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시간은 언제나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로 흐른다. 유년기에서 청년기로. 청년기에서 노년기로 인간의 시간은 흘렀으며 흐르고 흐를 것이다. 그것은 인간에게 불변의 진실이고 사실이었다. 첸은하가 우리에게 나타나기까지. 첸은하, 일명 '거꾸로 은하'는 프란시스 첸이라는 천문학자에 의해 발견된 은하다. 그곳에서의...
"..그러니 닥치고 여기에 있어." 그들의 임무는 처참하게 실패로 향해만 갔고, 결국 궁지에 몰렸다. "좆같은 개새끼들." 고스트는 욕을 입안에서 짓뭉겠다. 생각, 생각을 해야 해. 여기서 둘 다 뒤질 수는 없어. 바닥을 울리는 수많은 발걸음들을 피해 고스트는 달리며 생각을 하려고 노력했다. 지원팀이 도착하기 전까지는 시간이 남았다. 그들이 복도의 코너를 ...
- 그날같다씬 기점으로 2년 조금 넘게 지났고 둘이 만난 지는 1년 쯤 되어가는 우당탕탕 기상 로코 찍는 홍새산영..(을 추구하는 글이었습니다..) 요 며칠새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면서 살을 에는 듯한 추위 때문인지 거리의 인영이 드문드문했다. 한 시간 전에 카페를 나선 손님 이후로 발길이 뚝 끊겼다 싶더니 돌아다니는 사람 자체가 없는 듯했다. 해...
두 소년은 조급하게 입술을 맞붙였다. 제임스는 시리우스의 목덜미를 단단히 받친 채 턱을 꺾었다. 아랫입술을 야금야금 아프지 않을 정도로 잘근잘근 짓씹자 시리우스는 거리낌 없이 입술을 열어주었다. 그의 입안으로 뜨겁고 말캉한 살덩이가 밀려 들어왔다. 제임스는 작은 돌기가 돋은 입천장을 간질이며 조금 더 안쪽을 헤집어댔다. 그가 혀를 움직일 때마다 서로의 치...
※공포요소, 불쾌 주의※
https://youtu.be/Oy_DkMWu8DY I'm going with you 화려하진 못 해도 어떻게든 살았을 뿐인 삶이었다. 화려하다? 아니, 진혁의 삶은 화려하다기보단 피비린내 나는 삶이었다. 진혁은 두 번이나 좋아하는 이들을 잃었다. 그리고 이제 무언가를 잃기에는 가진 것도 없는 처지가 되었다. 본래, 늑대들은 무리 생활을 한다. 우두머리 경...
대상포진 발병 이후 살살 살고 있습니다만 날씨가 도와주지 않네여. 그저 모든 님들께옵서 이 지긋지긋한 여름을 무사히 건강히 버티시길 바람서, 와꾸 쩌는 꾸, 올만 꾸담록에 안부찍고 슝~감댜^^ 슈프림 백팩을 던지고 동네 아저씨모냥 찍하는 꾸. 부디 언젠간 멋진 모습을...
다시는 못볼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생각을 버렸다. 겨울은 폐가 서릴정도로 차가웠고, 눈은 시간을 멈추듯이 천천히 내렸다. 평소와 똑같이 일하고 있었다. 코코아는 금방 미지근해졌고, 끝없이 펼쳐진 엑셀 파일은 끝없이 펼쳐진 각막한 초원을 연상케 했다. 지잉- 휴대폰이 진동음을 내며 알림을 보내왔다. 빨간 동그라미가 빨리 확인하란 듯 재촉해와 메세지를 확인했...
요즘 애들은 몇 년 다니다가 그만하고 힘들다면서 3개월만 다니다가 도망친 놈도 있었다니까. 일은 하면서 느는 거고 그러면서 혼도 나고 그런 거지. 안 그래 황주임? 말끝에 걸린 동의를 구하는 질문에 입 근처까지 가져다 댄 맥주잔을 내려놓은 후 네, 맞는 말이죠. 라고 맞장구를 쳤다. 보기 좋게 올린 입매 뒤로 미처 삼키지 못한 맥주가 아쉬워 혀를 달싹인다....
* 친구들이 원하는 곳까지 달리려면 조금 걸립니다... * 일단 되는대로 써보고는 있지만,,, 미안하다 얘들아,,! * 최대한 가볍게 쓰고 있습니다. 슬픈 거 싫어 무좍건 행복해라 얘들아. (+ 8/3 12:55 아무래도 워딩이 신경쓰여서 일부 수정했습니다) 서반다가 그린 재회의 꿈속 그 어디에도 새인이에게 멱살을 잡혀 질질 끌려가는 선택지는 없었다. 청새...
https://www.evernote.com/shard/s530/sh/3090431b-c715-9dc1-a9bb-26a474c5fe36/OxWk9uP4KQBaeEzjoQZeuDGHREjJsUgMt66T5dQd-Vo6rvGzCLhjf1a6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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