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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트(@hite4706)님의 타투앜쿨 3차 연성입니다. *마피아를 조금 끼얹었습니다. *3차 허락해주신 이트님 감사합니다S2 A의 오른쪽 팔에는 금방이라도 살아 움직일 것만 같은 용이 자리잡고 있었다. 비늘 하나까지 정교하게 새겨진 용은 A의 정체성과도 같았다. 붉은 배를 드러내고 노란 눈으로 앞을 응시하는 용을 보면, 사람들은 A를 슬금슬금 피하곤 했다...
오픈하기 전의 카페에는 향긋한 원두의 향기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는 손님들의 말소리도 없었다. 차디 찬 공기와 부딪히고 싶지 않아서인지 태양이 지평선에서 조금 늦게 고개를 내미는 초겨울. 아직은 미미한 햇빛이 스타크 타워의 옥상을 어슴푸레하게 비치고 있을 것을 상상하니 피터는 왠지 모르게 마음이 붕 뜨는 것 같았다. 늘상 밖에서 동경 어린 시선으로 보아...
"으으으으." 소년은 입을 틀어막았다. 심하게 떨리던 눈가에서 결국 눈물이 흘러내렸다. 또 다시 끔찍한 상황을 만들어내고 말았다. 증오스러운 소년의 능력으로, 소름끼치는 주홍빛 독으로.마지막까지 움찔거리던 영혼의 신음소리는 곧 멎어버렸다. 소년의 흐느끼는 소리만 공간을 가득 메웠다. "미안해요.. 너무 죄송해요." 그러나 이젠 소년에게 괜찮다고 말해줄 영혼...
So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 Isaiah 41:10 가장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남자. 가장 낮은 곳에서 올려다보는 남자. "끝까지 같이 가는거야." "....무서워." "우리는 서로에게 선택 받은거야. 그러니까 무서워 하지마." 내가 너의 신이 되어...
헤어진 다음 날 myzette 씀. 가로등 불빛이 무늬처럼 박혀 있는 까만 밤하늘이 비에 젖고 있었다. 나는 검은 우산을 들고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비에 젖은 바지가 내 다리를 바닥으로 끌어 내리고 신발 안에 양말은 이미 축축히 젖은 지 오래였다. 실은 우산을 들고 싶지도 않았지만, 마지막에 네가 내게 말한 한 마디 때문에 차마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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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lies in my belly무언가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다.똑. 급하게 까내렸던 아이스크림이 더운 날씨에 금세 녹아내린다. 손가락을 질러 떨어지는 줄기에, 도경수는 눈을 감은 와중에도 더러워질 바닥 걱정을 했다. 이런. 청소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입술에 닿은 달큼한 향과 보드라운 살, 뭉근한 열은 분명 실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도 몰래 눈...
기분 좋은 밤이다.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가려는 길에 같이 방송을 한 선배님이-오, 성재! 형이랑 밥 한끼 할까? 라고 물으셔서 가겠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판이 커져서 회식이 되어버렸다. 다들 합이 잘 맞아서 녹화도 잘 풀렸고, 방청객들 반응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기분이 업 된 상태에서 회식이 진행되니, 성재의 원래 주량보다 많이 마시게 되었다. 그렇다고 ...
이런 사랑노래 너무나 많아 하지만 왜 자꾸 부르는 거야 You don’t understand You don’t love me 어느새 너에게 빠져버렸어 처음엔 뒷모습이 너무 예뻐서 사실 나도 모르게 말을 걸었어 티는 안내도 네가 웃어주길 바랬던 건 역시 욕심이었나 봐 Oh baby It can’t be over like this 떨려오는 내 맘 전할 수 없어...
안녕하세요, 비젠입니다. :D 모든 글은 녤옹을 기반으로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녤왼, 옹른 먹습니다. 녤옹만세. 진심. 자주나오는 맴버 ; √(황민현) √ Always : 시간의 흐름이 리얼이고, 망상입니다. 녤옹 여기 오지마... √ Caffeinism : 바리스타 강다니엘 X 탑배우 옹성우, 美친집착다니엘, 예민까칠나르시즘옹성우, 욕주의, 꾸금주...
그 때 그 시절의 -. 떠오르는 너의 발자취. 순결한 날개를 가진 너. 잔뜩 펄럭이는 그 날개로 조용히 그리고 멀리 날아간 너의 날개 냄새. 그런 지금 네가 내 앞에 나타났을 때, 나는 더할 나위 없는 눈물을 흘렸다. 두 손에 가득담긴 실크 빛 날개. 너는 내게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일부러 멀리 떠나 돌아왔던 것이라고. 그런 줄도 모르고 난 밤낮으로 울고 ...
전화 myzette 씀. 통화 버튼을 누르기까지 몇 번의 생각을 하는 걸까. 매번 형에게 하는 전화는 어려웠다. 그는 항상 자신의 시간에 예민한 사람이었다. 자신이 정한 시간에는 어떤 연락도 하지 않는 사람, 가끔 연락두절이 되기 일쑤이고, 그러다가도 다시 연락해오는 사람. 어디론가 불시에 자신의 곁을 떠나면서도 어느샌가 돌아와 있었다. 갑자기 어학연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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