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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은 그 어떤 개성보다 강하다. 어떨 때는 한 없이 무르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날카로워져서 한 순간에 심장을 꿰뚫는. 한 마디로 축약하자면 말은 인간의 주 무기라는 소리이다. “좋아한다.“ 그리고 이즈쿠는 이 개성보다 강한 말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심장이 꿰뚫리고 만다. 좋아한다고 나를? 무리잖아 그런 거. 수면 위로 아득하게 잠겨 있던 정신이 훅 건...
* 화산귀환 2차 창작, 매번 쓰고 싶은 주제로 글을 씁니다. * 화산검협 청명. * 이 이야기에서 당신의 신분은 명문가 여식입니다. * 네 컷 만화 보듯 가볍게 읽어주세요:) 어여쁜 여식이 있었더랬다 섬서제일미로 칭송받던 어여쁜 여식이 있었더랬다. 권세 높은 문인 가의 외동딸이었던 그녀는 빼어난 외모와 출중한 지혜로 온 마을에 소문이 자자하였다. 여인이 ...
ㅋ아 왤케 귀여움 받는 치비 마르코가 좋냐...ㅋㅋ 말랑콩떡와기불사조 마르코는 상당히 귀여움. 처음 아들로 들였을 때 너무 귀여워서 삼촌들이나 아빠 모두 귀여워, 거림. 하도 다들 귀여워~ 해대니까 마르코는 자기 이름이 귀여워인 줄 알았음. 마르코라는 이름보다 귀여워를 더 많이 들었으니까. 그러다 흰수염이 새로 들어온 선원한테 자기 아들 자랑하려고 데려옴....
안녕하세요:) 김주율입니다. 5명 정원의 단체 과외를 모집합니다. 그림 그리시는 분들 대부분이 혼자서 그림을 그리다가 한계에 부딪힙니다. 저희 반에서는 서로 피드백도 해주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즐거운 그림 그리기를 컨셉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그림은 이론과 기술도 중요하지만 초보자 때의 넘치는 창의력과 국한되지 않은 사고력을 잃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 감제이: 암살길드의 수장이자 뒷 세계의 일인자. 과거에는 후작가의 자제였으나 황실에 대한 반란 혐의를 뒤집어쓰고 억울하게 가족이 처형당하고, 혼자 도망쳐 암살 길드를 세웠다. 그런 이유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무서워하며 황실에게 복수할 날만을 이를 갈며 기다린다. 소중한 것이 생기면 가족의 복수를 잊을까 봐 모든 것과 거리를 두었기에 냉정한 사람으로 불린다...
둘이 처음으로 한 침대에서 손만 잡고 같이 잡니다. 중간에 DDP 조합(NCP) 언급이 있습니다. 문장 및 문체 수정/오타 수정/내용 수정 일체 들어가지 않은 날것의 백업입니다. 돈가스 그릇 밀어주면 배부르다고 도리도리 고개 젓는 아기 공주 머리 쓸어주면서 그래? 하지만 지금은 이미 수상도 끝난 지 오랜데. 솔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면서 속으로 웃는데 갑자기...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연하가 대담하게 들이대는데 연상은 밀어낼 방도가 없습니다. 문장 및 문체 수정/오타 수정/내용 수정 일체 들어가지 않은 날것의 백업입니다. 귀 붉어진 거 눈치채고 우와... 이렇게까지. 싶어지지만 다른 말은 안 하고 씩 웃으면서 그럼 형아랑 놀까? 근데 그렇게 말하는 본인도 어쩐지 좀 낯 뜨겁다고 생각... 쪽팔려서 죽(이)고 싶다는 생각하며 다시 미간 꽉...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으로 인사드리는 흙수저 입니다! 갑자기 쌩뚱 맞게 4컷 만화가 올라와서 당황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거였어서... 또 참지 못하고... 일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일단 1화를 올렸는데... 나머니 화가 언제 올라올지 모른다는 게 함정이에요! 수익창출이 되는 게 아니고 팬서비스 차원 + 자캐...
창문을 두드리는 가벼운 물소리는 어느새 장대비로 바뀌어 거세게 땅에 부딪히는 소리가 되었다. 일기예보에선 늦은 밤에 내린다고 했는데 예상보다 빠른 시간에 쏟아져 나를 비롯해 아직 집에 돌아가지 못한 아이들이 발을 동동 굴렀다. 금방 부모님이 오실꺼라며 아이들을 어르고 달래고 배웅하고 쏟아지는 비보다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한 아이만 마지막으로 남게 ...
유럽을 배경으로 한 여러 창작물에서 인물들이 어떤 옷을 입고 있는지 떠올려봅시다. 아마도 코트를 입고 무도회에 참석한 남성,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는 귀족 집안의 여성과 같은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나요?.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유럽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들에서는 시대와 무관하게 항상 비슷비슷한 스타일의 의복이 등장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머릿속에 떠오는 스...
약간의 다툼과 냉전. 오래가진 못합니다. 문장 및 문체 수정/오타 수정/내용 수정 일체 들어가지 않은 날것의 백업입니다. 화를 왜 내냐, 너도 참. 픽 웃으면서 별 말을 다 한다는 듯 대꾸하는 물렁남,, 안 그런다고 말하는 애 흘긋 보면서 착하네. 초코쉐이크 또 사줄까. 하고 농담도 던져봄 붙들린 손은 내버려둔 채로 또 한손으로 운전할,,, 아뇨, 하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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