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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내 후회인 너에게, 내 미련인 당신에게. - 후회 속에 사는 인간에게 만약이라는 가정은 얼마나 잔인한 것이던가. 그래서 한유진은 일부러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 했다. 주어진 현실에 살아가기에도 바쁜 그에게 일어나지 않은 가정이란 사치에 불과했던 탓이다. 그것은 그가 앞만을 보며 살아가는 올곧은 인간이어서도 아니고, 만약 따위 생각지도 못할 만큼 순수해...
유진은 눈을 가늘게 뜨며 출근 준비를 하는 동생을 바라보았다. 유진이 잘 다려 놓아 각 잡혀 있는 하얀 셔츠도, 적당한 핏의 검은 바지도, 평소에는 잘 입지 않는 밝은 베이지색의 트렌치코트도…… 뭔가 더 신경 쓴 느낌이었다. 길드에 출근하는 건 일반인으로 치면 그냥 회사 가는 거 아닌가? 향수는 왜 뿌리는데? 아, 원래 뿌렸지. 손목에 차는 시계도 평소보다...
“시제품이 벌써 완성되었다고요?” “네, 거의 마무리 단계였으니까요. 괜찮으시다면 다음 주에 한번 들려주시겠습니까? 저희 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른 연구도 보여드릴 겸 해서요.” “일정을 한번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네, 꼭 들러주십시오!” 한유진은 전화를 끊었다. 아침부터 좋은 소식이라며 전화를 걸어와서 이야기를 하는 희희낙락한 목소리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래? 무슨 약속인데?” 절로 식은땀이 났다. 어떻게 소개팅이라고 하겠니. 무슨 사단이 날 줄 알고, 아니, 말해도 괜찮잖아. 나도 유현이가 좋은 사람 있어서 소개받는다고 하면, 하면……? “중학교 동창이 오랜만에 보자고 해서. 좀 신세진 것도 있고.” “각성자야?” “아, 아니. 그냥 일반인인데.” 이건 하얀 거짓말이다. 미안, 유현아. 딱 한 번만 봐...
어린 시절, 한유현에게는 이렇다 할 욕심이 없었다. 부모님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은 것도 아니며, 그렇다고 집이 부유한 것도 아니었다. 가지고 싶은 것을 다 가진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하고 싶은 것을 다 하고 산 것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한유현은 무척이나 잘 자라주었다. 대부분의 어른은 그런 한유현을 기특하게 여겼다. 그의 부모님만 빼고. 부모님들은 한유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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