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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팀장님, 저희가 했던게, 아니 제가 했던게 사랑인걸까요.서영락. 그게 제 이름이잖아요. 아, 제 이름은 아니네요. 모든 사람들이 다 갖는다는 그 이름 조차도 온전히 제 것이었던 적이 없어요. 팀장님 하나만 오롯히 제 것 같았고 이게 영원할 줄로만 알았어요. 그런데요, 제가 많이 어렸나봐요. 약을 만들고, 약을 팔고, 절 사칭하는 인간들을 보고. 그럴때도 아...
*제이크 : 그리핀도르/6학년/천재 수색꾼 에녹 : 그리핀도르를 싫어했던 그리핀도르/6학년 *제이크와 에녹이 룸메이트입니다. *** 제이콥 포트먼은 퀴디치를 잘한다. 좀 지나치게 많이. 교장인 미스 페레그린은 자신들의 학생을 위협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경계했고, 그런 그녀의 사고방식에서 갓 학교에 들어온 1학년이 퀴디치 팀에 들어가 시합을 한다는 것은 말...
무서워서 확인을 못 했다. 풀어놓긴 다 풀어놓았는데, 아직까지 어떤 채점의 표시도 없는 종이. 그곳에 그저 얼굴을 대었다. 붉은 색연필의 색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채점을 못 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짙은 파랑의 하이라이트를 들어도 손은 쉽사리 나가지 않았다. 얼마나 틀릴지 무서워서 확인을 못 한 것이다. 호리 마사유키는 적막한 집이...
1. 입술, 그 갈라진 틈새 사이로 카시마가 터지듯 쏟아졌다. 파란색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분해되었다가 다시 확 좁혀지면서 모여들고- 연둣빛 도는 푸른 눈이 섞여들어갔다. 카시마의 모든 것은 온전히 그를 쥐고 마구 휘둘러버리기 위해 태어난 것이 틀림 없었다. 자기보다 십 몇 센티는 더 큰 키. 범상치 않은 자신의 취미에 범상치 않게도 딱 들어맞는 다리....
*주토피아 전력 60분 참가작많이 늘었네, 홍당무. 닉은 푸른색 모자에 갓 푸른 넥타이를 집어넣으며 생각했다. 방금 전의 발표는 확실히 괜찮았다. 많은 동물들이 모인 모습을 보며 괜한 앞발만 쥐어뜯던 일 년 전의 주디 홉스와 비교해보자면 장족의 발전이었다. 그는 목까지 채워져있던 단추 중 맨 위의 한 두 개가 떨어져나갈 때, 순간적으로 기도를 지배하는 상쾌...
주디 홉스는 던 벨웨더의 수다에 머리가 다 아파질 지경이었다. 그녀의 조그마한 친구는, 글쎄, 소문에 지나치게 예민한 구석이 있었다. 주디는 잉크병을 가방에 조심히 집어넣었다. 잔뜩 흥분한 벨웨더는 수업이 끝나고 나서 주디가 가방을 싸는 그 짧은 시간에 말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원래도 안 좋았던 목소리가 배는 갈라져서 나왔다. 주디는 가방을 옆으로 매며 그...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테네브레 생일축하 로그 “테네브레.” 11:59 “생일 축하해.” 00:00 “생일 축하해.” “왜 두 번 말씀하십니까?” 어두운 방 안. 머리카락이 쓸리는 소리가 났다. 이불을 끌어당기고 침대 안에서 꾸물거리는 소리가 숨소리와 함께 부스럭거렸다. 창을 닫아 바람이 스며드는 소리조차 없는 고요한 방. 잠을 위해 준비된 장소에서 은발의 연극배우는 희미하게 ...
"최 윤, 우리 꽃놀이 갈까?"저 멀리, 구름 한점 없이 맑은, 푸른 하늘과 맞닿은 바다를 바라보던 윤이 느리게 눈을 깜빡거렸다. 까만 눈동자가 아래로 내려와 제 무릎에 누워 있는 작은 머리를 향했다. 자신을 담은 밝은 눈동자가 빛을 받아 반짝거린다. 꽃향기를 실은 봄바람이 두 사람을 감싸자 화평이 먼저 웃고, 윤도 따라 미소 지었다. "가요, 꽃놀이."당...
오늘 밤도 발바닥 사이로 전해지는 온기가 후끈하였다. 대체 언제부터였더라? 고민을 해보다가 의도치않게 이청의 발바닥 사이에 포개어져있던 제 발이 달아난다. 다른 쪽 발을 슬쩍 내밀면 잠결에인지 일부러 그러는지, 아직 온기를 쐬지 못한 반대쪽 발 역시 포옥 덮어준다. 발끼리 닿으니 괜히 간질간질했다. 심영호는 끄응, 잠기운에 앓는 척하며 차오르는 숨을 뱉어내...
그날은 꽤나 달이 밝은 밤이었습니다. 등 뒤로 둥글게 떠 있는 달빛이 유난히 밝아서, 앞으로 진 그림자가 크게 드리워져 있었거든요. 길게, 길게. 꼭 그것이 또 하나의 나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옛말에 그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림자는 밟히면 안 된다고. 남에게 그림자를 함부로 밟히면 영혼을 빼앗긴다고. …모르십니까? 그럼 그건 저희 마을에서만 구전(...
※호질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되어있습니다. 웃겻던것만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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