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하오와의 첫 만남 이후 우리가 함께 보내는 시간은 점점 더 많아졌다. 같은 수업은 하나뿐이었지만 수업이 시작하고 끝나는 시간이 비슷해서 점심을 같이 먹거나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며 사소한 이야기를 나눴다. 중국어로 이름을 어떻게 쓰냐 보여 달랬더니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써줄 거라는 시시콜콜한 농담을 주고받거나 한국어 공부를 도와주는 정도였지만 그것도 재밌었...
그녀는 정말로 밝은 여자였다. 잘 웃었고, 종종 장난스러웠으며,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는 데에 거리낌이 없었고, 가끔 수줍어하는 모습 또한 그녀다워서. 그녀와 대화하다 보면 시덥잖은 걱정 같은 것은 전부 녹아버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래서 생각했다. 네가 해바라기를 그렇게 좋아하는 이유는 네가 그 햇살 같기 때문이겠구나. 나보다 이 동네에 훨씬 오래 터...
※ 이 글에는 트리거 발생 요소 및 자살시도의 준비부터 실행 과정까지 상세히 담겨있으므로 읽기 전 주의 부탁드립니다. 또한 자살시도를 권장하는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정병의 시작은 초등학교 5학년 때였음. 어렸을 때엔 정말 공부를 잘했고 잘했기에 하는 걸 좋아했음. 수업 들을 때면 4~5살 차이 나는 언니, 오빠들이랑 들을 정도로. 그때는 꿈이 없었고 ...
※웹툰 트럼프 La Lune 13~20화 기반 날조 多. ※일부 유혈 묘사 有. - 경찰이라고 동료가 죽는 상황을 항상 상정한 채 움직일 거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따라서 당연히 동료가 죽으면 무너진다. 더구나 우리는 강했다. 괜한 자만심이나 근거 없는 자신감 같은 게 아니라 진짜로. 단장님이 와서 너희 죽고 나 죽자꾸나 하며 덤비지만 않으시면 누구에게도 지...
"내로남불이 따로 없네, 시발." 애초에 만나는 남자는 없는데도, 시발 곱게 없다고 하기도 좀 그렇네- 어쩔 수 없다. 이름 좀 팔게요. "지금 만나는 남자 한 4명 정도 있지~" 뭐, 거짓말은 아니니까. 다들 비지니스적인 내 돈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지만. "시발년." 짜악ㅡ 고개가 돌아가면서 몸이 휘청였다. 그런 내 머리채를 잡더니 이번엔 퍼억ㅡ ...
1. 2. 3.
어느날 청명은 꿈을 꿨음. 원래도 악몽은 자주꿨지만, 이번엔 좀 달랐음. 어떤 집 안 거실이였음. 근데 뒤에서 딱, 딱, 딱. 거리면서 귀신이 입이 찢어지게 웃고있었음. 솔직히 겁먹어서 아무말도 못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이상한 동작하면서 예끼 이놈! 꺼져라!! 귀신 일그러지고 딱 잠에서 깨버림. 그 다음부터 어느날엔 이상한 산장에서, 어느날은 길가에서. 어...
사람이 묻잖아, 지수야. 말해봐. 내가 언제 너한테 진심이 아니었던 적 있냐고. 너 진짜 사람이 말을 하는데 먼 산만 보는 건 여전하구나. 네가 여태 패악 부린 적이 한두 번이니. 휴가 언제 나올 건지 지가 말 안 한 거면서 연락 좀 늦게 받았다고 내내 잠수를 타고, 몰래 기어나와서 나 따라다니다가 내가 막차 끊겨서 후배 차 얻어타는 거 보고 걔 집 앞에 ...
친한 친구들입니다. 비속어가 난무하니 주의
비속어 주의 오타 주의 아 맞다 디올. 디올은 어디에 설마 진짜로 그 자식에 조직으로 들어간거야? 여기 누구 없나 아무나 한명 붙잡아서 물어봐야 해. 드르륵 누가 왔다 루멘 “음? 일어났냐?” “루멘!” 루멘 “뭐야 소리지르지마 아직 상처 다 아물지도 않았어.” “디올은!! 디올은 어딨어!!” 루멘 “그건 내가 물어야 할 말이야 니가 하도 노래를 부르고 다...
안녕하세요오! 작가 먐🌻입니당 그동안 그냥 글 밑에 슬쩍 말만 남기다가 조회수 1000 기념으로 감사하다는 공지 올려드리고 싶었습니다! 5/31일 채널을 생성하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글을 보고 계시다는 사실 그저 매번 감사할 따름입니다. 클페스를 하시는 모든 분들이 저의 공탕 글을 보고 공탕을 파시는 게 저의 꿈입니다(?)[막 이래~] @53719_gt...
* 용두사미. 끝부분이 흐지부지. * 아래 영상은 이 글 쓰면서 자주 들은 노래입니다. 연심. 그저 듣기만 해서는 사랑을 뜻하는 말 중 하나였으나 진동룡에게 있어서 조금 달랐다. 물론 진동룡 역시 처음엔 그저 사랑을 뜻하는 말 중 하나로 사용하였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었다. 그리워할 련戀이 아닌 잇닿을 련連을 써 연심連心. 사람을 잇는 마음이라는 뜻으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