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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광마회귀 재주행 하는데 종종 덧글란에 '애꿎은 채향이에게 왜 그러는 거야?'라고 어리둥절히 여기는 사람들을 보아서...사실 나도 1회차에는 같은 생각이었다가 2회차에서 이해했기에 여기에 주절거림. 이건 광마회귀의 1인칭 서술과 유Jin성 특유의 지나치게 간결한 화법이 낳은 재앙(?)인데 이 작가 전작까지 훑어본 바에 의하면 좀 슬로우 스타터 기질이라 그런 ...
친구네 집에서 쫒겨나 다시 집으로 가는데 우리층이 불이 켜져있다. 혹시 쿠로가 돌아온건가 싶어 황급히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들어가자 쿠로 신발이 현관문 앞에 있었고 나는 반가운 마음에 방 문을 열자 쿠로가 옷을 챙기다 말고 나를 놀란 눈으로 쳐다봤다. 그러다 눈을 돌려 다시 옷을 캐리어에다가 챙겨담았다. .............. ... 회사 찾아갔었어...
어렸을 때부터 소설을 보고 자란 탓일까. 소설에 자꾸 의존하게 된다. 소설에서의 주인공들이 무너질 때면 꼭 누군가가 나와 주인공을 일으켜 세우곤 했다. 나에게도 그런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했다. 깊은 이야기를 공유하지 못하고 쌓아온 얄팍한 관계들은 나를 지치게 했고 붙잡아 주지 못했다. 그게 설령 가족이라고 해도. 가족이라고 해도 깊은 이야기들을 모두 꺼내...
올림픽 관계자 막냉이 듦주 모처럼 가지는 휴식날에 선배들하고 게임하다가 벌칙으로 올림픽 선수촌 콘돔 자판기에서 콘돔 뽑아오기 걸림 에휴 어린 애도 아니고 이런게 재밌나 터덜터덜 선수촌 가서 자판기 찾으러 돌아다님 누가 말했던가 올림픽 기간동안의 선수촌은 방탕 그 자체라고 선수촌 안으로 들어갈수록 으른의 소리가 이방저방에서 문밖으로 새어나옴 씨발 내가 러브 ...
율량과 함께 신령의 문을 통해 아란으로 이동한 후, 이동 기록을 남긴 뒤 시장으로 향했다. 부모님에게 갑작스런 부탁을 했었기 때문에,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었고. 빈 손으로 가는 것은 간만에 얼굴을 비추는 자식의 도리가 아니지. 하나미 연합이 있는 시시노야나 우리의 숙소가 있는 풍마골의 특산품을 가져오는 것도 좋았겠지만, 한시가 바쁜 일이니만큼 서둘러야 했으...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수작 부리고 있었는데, 몰랐어요? w.지배인B "잠깐, 거기 학생. 넥타이 매세요." "어? 헉! 자, 잠시만요!" 허겁지겁 가방을 뒤지는 학생 앞에 선 시율은 속으로 작게 하품을 했다. 최근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한 달에 한 번 설까 말까 했던 등교 복장 지도가 벌써 일주일이 넘도록 지속되고 있었다. 그 말인즉슨, 선도부장인 시율이 평소보다 30분이나 일...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미리보기 방지 체력이 회복될 때까지 마냥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언제쯤 움직일 수 있을...
네가 날 떠나가는 꿈을 또 꿨어. 넌 내 옆에서 곤히 자고있는데 말이야. 참 쓸데없는 꿈이었네. 곤히 자는 네 붉은 머릿결을 한번 만지고 네 따스한 온기가 느껴지는 볼을 한번 만지고 난 다시 네 옆에 누웠다. 다시 생각해봐도 괜한 걱정이었어. 이제 나에게 다신 그런 끔찍한 일은 일어나지 않을건데 무슨 걱정이야. 그리고, 난 다시 편안한 마음으로 잠에 들었다...
이어지는 내용 X - 1. 그냥 부드럽고 따뜻한 캥승이 보고 싶다면? 찬 작업실 놀러 갔다가 코드 찍는 형은 언제 봐도 신기하고 멋져서 뒤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하다가 시선 느낀 방찬이 승민이 보고 너도 한 번 찍어보라고 의자 끌고 와서 헤드셋 씌어주고 Esc키 말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면서 알려주고 이후엔, 백허그 자세로 손 겹쳐서 같이 키보드 띵...
아, 아. 음. 네, 얼마 전 마르부르그바이러스 시험약이 개발되었는데요- 그러는 한 선생님은요? 저 세미나 준비 중이거든요? 자발적 외톨이 아니에요. 진짜 강 형사님이야말로 외톨이를 구제해 준 거네요. 강 형사님 없었으면.. 아, 외로워. 아니 곽 선배, 민감한지, 안 한 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상식 아닌데요? 잘 몰라요. 우리가 무슨 엔지니어에요? 하...
pc. 마론 스타인 COC 7th 팬메이드 시나리오 <M00n C0nspiracy the0ry> (서치방지를 위해 o를 0로 변환했습니다.) 시나리오와 선택지, 특정 엔딩에 대한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나리오를 까신 분만 스크롤을 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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