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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달을 쫓다 ;coupling is OB [오백] (백른전에서 판매되었던 '달을 쫓다'로, 上은 부분 유료, 下는 전체 유료입니다.)
안드로메다와 이야기할 기회는 생각보다 훨씬 빨리 찾아왔다. 루시우스의 생일이 되어, 작은 파티가 열린 것이었다. 빈 교실을 빌려 만든 파티장은 루시우스 집의 어느 방에 온 것처럼 화려하고 아름다워서 도저히 학교처럼은 보이지 않았다. 파티장 한 켠에선 오케스트라가 음악을 연주했고 내 키만한 초콜릿 분수가 한가운데서 퐁퐁 솟아오르고 있었다. 나는 문간에 서서 ...
공 고 1973학년도 축제는 7년만에 돌아오는 대축제입니다. 수많은 선배님들이 슬리데린을 방문해 격려하고 조언해주실 것입니다. 이에, 후배로서 작은 전시회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아래 명단에 있는 학생들은 자신의 역할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7학년 반장 다이애나 셸윈 그 공고가 나붙고 안드로메다와 잠시라도 말을 할 틈이 생기지 않았다. 벨라트릭스가 자기 동...
" 미안한데 네가 지금 뭘 말하고 싶은지 난 모르겠어. " 로저는 디키의 목소리가 향하는 곳에 자연스레 시선을 두었다. 무표정으로 제법 날카로운 말을 뱉는 디키를 보자 약간 소름이 끼쳤다. 매정하기로 유명한 그가 거절하는 방법을 눈 앞에서 직접 보긴 처음이었으니 말이다. 디키의 앞에 서있는 조그만 여자아이는 거의 울기 직전이었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볼이 ...
아무도 오지 않는 옥상, 덩그러니 놓여있는 컨테이너는 그들의 아지트다. 8. 지민은 요즘 들어 언짢은 기분이 잦았다. 왜일까. 아무리 고민해도. 인정하기 싫지만. 답은 하나였다. 미간이 자주 좁아지는 것도. 억지웃음을 지으며 마음 넓은 척을 하는 것도. 괜히 아무것도 아닌 거에 자주 삐치게 되는 것도. 모두 한 사람 때문이었다. - 지민아, 축구 이겼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6 “그러니까, 그 신입 기자에게 말 한 마디 더 붙여 보려고 일부러 개인 마차를 집으로 돌려보내고 여기까지 걸어왔단 말이야? 그것도 경례성의 제일가는 만석꾼 김석진 공작 후계자님께서?” 윤기는 믿지 못하겠다는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석진을 바라보았다. 석진은 부끄러움에 윤기가 친히 만들어 준 스카치 킬트(scotch kilt)를 단숨에 마셔버렸다. 약간 쓴...
아무리 소리쳐도, 애를 써봐도, 누군가 나를 도와줄 사람이 없었다. (캇) -데쿠캇 마음과 마음이 맞으면 사랑하는 거래. 뭔 개풀 뜯어먹는 소리야. 흐.. 그런 반응 나올 줄 알았어, 캇쨩. 며칠 뒤 토도로키와 공개연애하는 미도리야. 후회공으로... -캇데쿠토도 처음 본 미도리야를 좋아하게 되는 토도로키. (상~하 로 쓸 예정)(上) "유모..!" "도련님...
"이유연." 교실에는 단둘뿐이었는데, 이유연은 새삼 두리번거리며 자신의 이름이 맞는지 확인했다. 강건우는 그런 이유연의 이름을 한 번 더 불렀다. 이유연, 네 이름 이유연 맞지? 그제야 이유연은 얼떨떨한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저건 무슨 표정일까. 강건우는 자신이 생전 지어본 적 없는 표정을 하는 이유연이 재미있었다. 둘은 꽤 익숙한 사이였다. 초등학교...
나는 다 꿈같아요. 처음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다 꿈같았는데, 이게 현실인 걸 너무 잘 알아버렸어요. 그래서 이제는 반대에요. 우리가 처음 했던 일위, 대상. 빌보드랑 그래미도. 전부 다 꿈같아요. 우리가 무대에 섰던 순간들 전부가. 이런 현실 속에서 잠깐이나마 꿨던 아주 달콤한 꿈. 그래서 더 슬픈 꿈이요. 그 들 의 세 계 식은땀이 볼을 타고 흘...
아저씨, 봄이에요_ 아저씨, 아저씨! 네가 나를 부르면, 나는 봄내음을 맡았다. 너는 내게 봄이었다. 영원히 닿지 않을, 봄 윤기는 겨울이 싫었다. 이유가 그렇게 거창하진 않았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듯, 윤기에게 겨울은 그랬다. 길바닥에 쭈그려 앉아 담배를 태우면, 담뱃재가 패딩 위에 떨어지곤 했다. 어떨 땐, 불씨가 함께 떨어져 미세한 구...
闇の中へ ただ奥へ 出口のない迷路へと、 あなたは気付かない。ここが 愛だと 초반부 가사 넘 좋아서 죽어버린 한 사람 등장 어둠 속에, 그저 안에 출구가 없는 미로에서 당신은 알아차리지 못해, 여기가 사랑이라고 -あなたはし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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