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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어서야 토도로키의 열기가 옅어지게 되었고, 눈을 뜨게 된 건 그 날 저녁이 되어서야 가능해졌다. 절대로 정신을 잃지 않으려고 다짐했던 바쿠고는 세 번인가 정신을 잃었고, 다시 일어났을 때도 여전히 흔들리는 제 몸에 기가 찼음에도 불구하고 토도로키를 상대했다. 마지막엔 다행이도 토도로키와 함께 할 수 있었다. 정말 정신을 잃고 쓰러질 때까지 토도로키...
* 캐릭터 붕괴가 있을 수 있음에 주의하여 주세요. * 정말 갑자기 동양풍에 머리 맞아서 미친듯이 글써내려갔다보니 개연성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 마오는 철릭 위로 허리춤에 자신의 칼을 단단히 찼다. 무엇 하나 빠진 것이 없는지 철저히 다시 한 번 확인한 후에 뒤에 있는 부하에게 눈을 돌렸다. 마오의 심각한 표정은 안중에도 없는 듯이 그저 어떤 감정에 휩...
* 프로 히어로 설정. * 데쿠챠 언급 * 1-A 급우 등 "이렇게 될 줄 알았다니까~?!" "예상은 했지만, 어떻게 한 마디 말도 안해 줄 수 있어?" "미도리야! 우라라카! 축하한다!" "오챠코쨩, 축하한다, 개굴." 그러니까, 동창회 같은 거 오지 않는 게 좋았다, 고 바쿠고는 생각했다. 시끄럽게 여기저기서 떠들어대는 목소리들에 머리가 징징 울려댔다....
타오르는 용기와 사랑의 사자 사랑해, 당신의 모든 걸 떠안을 자신 있어. 이름 헬레네 B. 아실링 Helena Brenda. Aisling 국적 영국 혈통 순수혈통 기숙사 Gryffindor 반장 성별 XX 나이 17세 키/몸무게 166cm / 51kg 외관 성격 다정한 / 활발한 / 대담한 / 겸손한 헬레네의 다정은 어느 누구에게 치우치지 않고 늘 같았다...
매년 여름 생각한다. 올해는 꼭 바다수영을 하겠노라고. 그리고 번번이 실패한다. 너무 바빠서, 너무 더워서, 사람이 많아서. 어쩌면 나는 바다수영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 바다수영을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을 즐기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나의 엄마는 부산사람이다. 엄마는 보수동에서 나고 자랐다. 서울 사람들은 보수동이라고 하면 보수동책방거리 혹은 보수동쿨러...
많은 이들은 하나의 만남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바꿀 것이라고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 것은 착각이다. 우주를 떠도는 작은 돌덩이들이 그저 잠시 궤도를 함께하고 헤어지는 것과 비슷한 모습을 보여줄 뿐인 것이다. 리바이와 엘빈의 만남도 비슷해 보였다. 대화는 짧았고, 그 학기에 겹치는 수업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그 들이 다시 이야기를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섬국 해시태그 https://twitter.com/Levi_Hansi_ 【그림】#リヴァハン版深夜の真剣お絵描き60分1本勝負 【소설】#リヴァハン版深夜の真剣文字書き60分1本勝負 - 하고 있는 게임은 다빈치 코드입니다. - 주제가 키스해줘인데 쓰다보니 달라져버림;; 한지는 시내에서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발견했다. 패를 뽑아 서로의 숫자를 맞추는 간단한 추리게임이었다...
베스나 드리스콜은 열두 살에 므네모시네 여신을 모시는 수도원에 들어갔다. 신앙심이 아니라 의식주를 위한 선택이었다. 거리의 아이가 여자로 변할 무렵이면 소녀에게는 홍등가와 수도원 둘 중 하나라는 선택지가 주어진다. 몸을 팔기보다는 신앙을 지어내는 것이 낫겠다고 어린 벳시는 생각했다. 도덕성보다는 소질의 문제였다. 두뇌는 명민하되 마르고 입술이 창백한 소녀의...
사계절 : 가을 ※ 타 사이트에 게시했던 글을 일부 수정 후 재업로드. # 일명 추수의 계절, 그동안의 노력들이 결실을 맺는 계절, 가을. 곧 앞두고 있는 추수 때문일까? 평소엔 별다르게 느껴지지 않던 사람들의 발걸음도 가볍게 느껴진다. 무더위는 차츰 물러가고, 하늘은 여느 때보다 높고 청명하게 보이며, 봄과는 다르게 진한 붉은색과 노란색이 산을 덮어가고 ...
전에 올렸던 챕스틱 챌린지에서 성인 분량을 빼고 업로드 합니다. 삭제한 원본은 라이브러리 구매에서 보실 수 있고 전에 올렸던 포스트를 보신 분들은 내용이 똑같아서 또 구매하실 필요 없으세요. 내용은 잔뜩 립밤 가져온 준면이가 챕스틱 챌링ㅅ게임 제안하지만 절대 당할 리 없는 게임 왕 세훈이가 잡아먹는 ••• 그런 행복한 내용입니다..❤️ 구매 해주시는 분들 ...
이 위압감은 빌런과 마주했을 때와 별반 차이가 없다. 정면 전투는 위험했다. 그건 바쿠도 미도리야도 잘 알았다. 하지만 시험장을 휩싼 위압감에 움직이기 쉽지 않았다. "도망치자!" "칫-!" 내 자존심에 도망치는 건 꼴사나워서 싫었지만, 어쩔 수 없었다. 이성적으로 생각할 때였으니까. 바쿠고는 오른손으로 섬광탄을 쏘면서 올마이트의 시야를 가리면서 도망치기를...
거의 말라가는 찻물과 바닥에 달라붙은 차 찌꺼기만 고인 빈 찻잔을 한참 만지작거렸다. 가볍고 단단한 찻잔은 매끄러웠으며 어디 하나 부스러지지 않았다. 오르샤는 가만히 그것을 응시했다. 손에 닿는 족족 부스러트리고 망가트렸던 미숙한 자신은 이제 없다. 능력은 견고해졌고 그것을 제어하는 것에도 자신 있었다. 지금도 늘 끼고 있는 장갑을 벗은 맨손으로 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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