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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너의 마음이 들려 Written by 가지 *사토라레 설정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함성 소리를 뒤로하고 땀으로 범벅된 얼굴을 닦으며 백 스테이지로 향했다. 3일간의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고 멤버들과 서로 수고의 포옹을 나눴다. 야, 우리 아직 안 죽었다. 멤버 중 다원이 장난스러운 목소리로 말하자 재윤이 기분 좋은 표정으로 다원의 등을 툭 치며 말했다...
작가님 후기익명데뷔전 휘찮이들 생각하며 그려봤어요그다지 재미없을지라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네요! 좋은 합작 열어주신 계정주님 미숙한 그림 봐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2020년 좋은 한 해 되시길 작게나마 소망해 봅니다
* 사망 소재 * 슈이치로가 나오지 않습니다...미안 슈이치로 * 진단메이커 연성 대사 기반입니다! 인술학원을 졸업한지는 꽤 된 것 같았다. 꽤 되었다 함은, 그 정확한 년수는 알 수 없었기에 두루뭉술하게 말할 수밖에 없었다. 재로 물들어 스러지는 성루 위로 붉은 세상이 다가왔다. 미키에몬은 그의 눈동자를 닮은 노을을 하염없이 바라보았다. 전쟁으로 무너진 ...
(자유주제) 무기력은 나에게 가장 위협적인 상태다. 최근에 들쭉날쭉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오늘에야 무기력 때문인 걸 깨달았다. 무기력은 찾아온 이상 내가 어떻게 물리칠 방도를 모르겠다. 다만 그런 상태에 왜 빠졌는지를 알고 상태에 깊이 허우적대지 않게, 상태에서 벗어난 후에도 거기 영향을 받지 않기를 주의해야 한다. 이번에는 특정 혐오에 너무...
99, X, 100 作. 파랑 님 上 이상기온 소리가 나올 정도로 따뜻한 겨울이라고 해도 겨울은 겨울이었다. 몇 년 전 산 전기장판은 며칠째 팽팽 돌다 결국 과로사했다. 전기장판이 무사했대도 며칠째 보일러가 안 돈 집의 냉기에 석우는 너무 추워서 이가 딱딱 부딪쳤을 것이다. 하긴. 어차피 집이 냉골인데 전기장판이라도 있는 게 어디였는지, 미지근하긴 했어...
https://asdf08250606.wixsite.com/evi1 생각해보면, 내 곁에는 늘 오빠가 있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힘들 때도 슬플 때도 세상이 무너졌던 날에도 우린 함께였다. 아마 세상 끝나는 날에도 함께이리라, 그리 믿었을까. “그만해! 예리엘. 더 해도 소용 없을 것 같으니까.” 가소롭게도. “네가 그렇게 원한다면 혼자 갈게.” 멍청하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도시 전체에 은은하게 퍼져있는 허브 향기는 사실대로 말하건대 황홀하기 짝이 없었다. 알마사 레일론 에릴라네. 그는 제 고모와도 친분이 있는 사이로, 윈터우드의 몇 없는 축일이라도 있거든 아나리아 페일라에서 가장 까탈스러운 허브만 골라 배합한 향유를 보내오던 사람이었다. 고모는 늘 간단한 답신과 함께 선물을 보낸 후 중요한 자리가 있을 때마다 향유를 바르곤 ...
코가 조금 시큰거렸을 뿐이었다. 급하게 콜라를 마셨을 때처럼, 이상하게 코끝이 조금 찡하다고 느꼈을 뿐 별 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있었다. 꿈 없이 자는 편이었으나 요즘 자꾸 꿈을 꾸는 바람에 깊이 잠들지 못해 뒷목이 뻐근하고, 눈가가 아린가 보다 했다. 여과 없는 자신의 모습에 놀라 저도 모르게 셔츠 소매로 뺨과 눈두덩이를 세게 문질렀다. 무슨 일이 있어...
* 저도 제 드림주 캐해가 잘 안되서 만들었습니다... 이 문답을 보고 계신 분들의 드림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수정/배포 자유인 여러 문답을 참고했습니다. 기본 프로필 관련 1. 박사의 본명/코드네임(없다면 넘겨주세요)과 이름에 담긴 설정은? - 리타(코드네임 공통) / 공식적으로 기제하기 쪽팔림 2. 국적과 종족은? - 빅토리아 / 필라인 3...
인생이 한 편의 영화라면, 내 인생을 상영했을 때 흥행하지 않기란 힘들 것이다. 단 한 순간도 관객이 무료함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굴곡이 깊고 크다. 문득 내 인생을 시나리오로 쓰면 대박 나겠다 싶었다. 우리나라 예술계가 학연과 지역 연고주의로 똘똘 뭉친 세계만 아니라면 말이다. 감독이 어떤 새끼인지는 모르겠으나, 주연으로서 한 대 후려갈기고 싶지 않은 ...
장군에게 삶이란, 그냥 씨발 잦 까세요. 장군은 자신이 태어난 환경부터 전반적인 삶까지, 뭐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그래, 이렇게 생길 것 같았으면 적어도 베타로 태어나든지, 오메가일 것 같았으면 작고 예쁘기라도 하든지. 아니, 백 번 양보해 이렇게 생긴 오메가일 것 같았으면 차라리 돈 많은 부모 슬하에서 사랑이나 함뿍 받고 살게 해 주든지. 자신...
편지, 단어 그 자체부터 소중하다. 편지는 오롯이 상대만을 생각하며 글자들에 마음을 꾹꾹 눌러담는 것 부터 시작하여, 내용이나 받을 상대에게 어울리는 편지지를 고르는 과정, 그리고 문장이 어색한 부분은 없는지 검수하는 모든 과정에서 나의 애정과 사랑이 듬뿍 담긴다. 편지를 쓴다는 것은 사실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실은 거창하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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